[로맨스] 너를 품에 안고서 작품신고
작가 운좋은호랑이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6.30 23:07 / 연재시작일 2021.06.01
독자활동 조회 1,726 | 추천 19 | 선작 17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860.08 Kbytes
감사합니다.
오늘(6/22) 첫 댓글이 달렸더군요.
감사합니다.
'너품안'은 30일에 68회로 완결 될겁니다. 얼마 안 남았군요.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작품소개(줄거리)
운명 같은 사랑.
죽은 줄 알았던 부인을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남자의 이야기.
기억을 잃은 여자의 사랑을 다시 찾기 위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노력과 헌신 그리고 그 속에 얽힌 미스터리
한 사건.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에필로그 68회 12.5K 21.06.30 17 1 1
너를 품에 안고서. 67회 12.6K 21.06.30 16 1 0
이별 후 66회 12.5K 21.06.29 12 0 0
다시 이별. 65회 13.0K 21.06.29 12 1 0
오늘이 마지막이야. 64회 12.8K 21.06.28 15 1 0
나한테 용서는 바라지마. 63회 12.7K 21.06.28 17 1 0
나 안 죽어요. 62회 12.4K 21.06.27 14 1 0
지금도 널 사랑해. 61회 13.0K 21.06.27 13 0 0
미리 좀 봐주지. 60회 13.1K 21.06.27 15 1 0
왜 돌아왔어? 59회 12.7K 21.06.26 16 0 0
현실은 여전히 잔인했다. 58회 12.6K 21.06.26 17 1 0
집에 가지 마라. 57회 12.7K 21.06.26 15 0 0
어디에서 무얼 하든지. 56회 12.4K 21.06.25 17 0 0
전화기는 꺼져 있고. 55회 12.4K 21.06.25 16 0 0
혼란 54회 13.0K 21.06.24 15 1 0
드러나는 진실 53회 13.2K 21.06.24 21 1 1
제3의 인물이 존재한다. 52회 12.6K 21.06.23 17 0 2
모든 상황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51회 12.6K 21.06.23 21 1 0
중요한 약속이란 게. 50회 12.3K 21.06.22 21 1 1
널 많이 사랑해. 49회 12.5K 21.06.22 15 0 1
그 존재 자체가 문제. 48회 12.7K 21.06.21 14 0 0
이 멋진 남자가 나의 남자라고! 47회 12.4K 21.06.21 15 0 0
넌 나한테는 공기야. 46회 12.6K 21.06.20 15 0 0
온몸의 피가 마르는 기분. 45회 13.1K 21.06.20 17 0 0
하나씩 다시 알려줄게. 44회 12.6K 21.06.19 16 0 0
라면 드실래요? 43회 12.5K 21.06.19 18 0 0
속죄하라고 그리고 사랑하라고. 42회 12.8K 21.06.18 16 0 0
노골적인 시선 좀 거두십시오. 41회 12.6K 21.06.18 15 0 0
미래는 다시 만들면 된다. 40회 12.4K 21.06.17 15 0 0
내 심장 소리를 느껴봐. 39회 12.3K 21.06.17 17 0 0
심장에 좋지 않아. 38회 12.4K 21.06.17 16 0 0
내가 미쳤나보다. 37회 12.8K 21.06.16 16 0 0
한 마리 새처럼 품으로 날아들다. 36회 13.0K 21.06.16 16 0 0
나쁜 놈! 바람둥이! 카사노바! 35회 12.4K 21.06.15 19 0 0
설렘과 좌절. 34회 12.5K 21.06.15 20 0 0
저랑 데이트하실래요? 33회 12.5K 21.06.14 20 0 0
좋아해도 되는 걸까? 32회 12.6K 21.06.14 17 0 0
누군가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 31회 12.3K 21.06.13 17 0 0
의혹이 가득한 시선. 30회 12.4K 21.06.13 20 0 0
다시 시작할 거다. 29회 12.5K 21.06.12 17 0 0
시작에 불과하다. 28회 13.0K 21.06.12 18 0 0
이젠 혼자 두지 않을 거다. 27회 13.0K 21.06.11 17 0 0
우리 정식으로 만나봅시다. 26회 12.4K 21.06.11 16 0 0
실수가 아니라면? 25회 12.4K 21.06.10 16 0 0
슬픈 입맞춤 24회 13.5K 21.06.10 16 0 0
입 맞추고 싶은 충동. 23회 14.3K 21.06.09 17 0 0
이 비서, 애인 있습니까? 22회 12.7K 21.06.09 18 0 0
사장님은 미소가 멋지세요. 21회 12.8K 21.06.08 18 1 0
어떤 순간에도 네가 그립다. 20회 13.1K 21.06.08 18 0 0
숨은 음모 19회 12.8K 21.06.07 21 0 0
도장 찍고 복사하고 18회 12.5K 21.06.07 19 0 0
이 비서도 한잔할래요? 17회 12.6K 21.06.06 18 0 0
약속 아직 유효한 거죠? 16회 13.2K 21.06.06 20 0 0
사장 한태준입니다. 15회 12.6K 21.06.05 37 0 0
왜 하필 나야? 14회 13.2K 21.06.05 41 0 0
따뜻한 사람. 13회 12.4K 21.06.04 42 0 0
수컷의 본능. 12회 12.6K 21.06.04 49 0 0
원래 눈치 빠른데. 11회 13.2K 21.06.03 49 0 0
유혹하시는 건 아니죠? 10회 12.7K 21.06.03 41 0 0
누구한테나 친절합니까? 9회 12.4K 21.06.03 41 0 0
잠시 들어가실래요? 8회 12.8K 21.06.02 44 0 0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7회 11.1K 21.06.02 51 0 0
6회 11.1K 21.06.02 46 0 0
5회 14.4K 21.06.02 50 0 0
잔인한 재회 4회 11.9K 21.06.01 64 1 0
3회 12.8K 21.06.01 72 2 0
서막-너를 버리다. 2회 10.8K 21.06.01 85 1 0
1회 12.7K 21.06.01 124 2 2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