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작가가 환생으로 덕질하는 방법 작품신고
작가 글쿼카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7.27 01:13 / 연재시작일 2021.06.01
독자활동 조회 57,234 | 추천 816 | 선작 774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907.29 Kbytes
성실연재
100% / 1단계
해와 달의 축제에 관한 설정 추가
해와 달의 축제에 관해 추가한 내용이 있어서 공지를 올립니다.

제가 너무 급하게 글을 쓰느라 뒤늦게 '해와 달의 축제는 수도에서 열린다.'라는 설정을 넣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고, 급하게 수정하였습니다.

벨리타는 수도에 마련한 브라이트 가문의 별장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 점들을 제외한다면 이야기의 흐름은 동일합니다.

저택이 아닌 별장이란 점에서 세부적인 것을 조금 수정하겠습니다.
작품소개(줄거리)
나는 어렸을 적부터 폐가 약했다.
오랜 입원생활을 하면서 나는 내 망상을 위해 판타지 bl소설을 연재했다.
미남과 미남을 엮으며 충실한 나날을 보낸 와중, 결국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오랜 시간동안 연재하며 적어도 완결이라도 내고 싶었던 내 작품을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날 정도로 아까웠다.
그런데….

“ 흐아아아앙―!! ”

“ 축하해요! 예쁜 아가씨예요! ”
“ 드디어 우리 집안에 귀여운 딸이 생겼구먼! ”

네?

갑자기 내가 쓴 소설에서 악녀의 따까리인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생각해보니 너무 좋은데?
그렇게 아끼는 내 새끼들을 직접 바라보며 미남들의 사랑을 옆에서 지켜보는 나날들을 생각하니 행복 그 자체!


" 제발 다른 생각좀 하지 않으면 안되나. "
' 금발 미남공 존맛 '

" 또 내 이야기는 듣지 않는군. "
' 금발공에 흑발수로 엮어먹고 싶다 '

" 도대체 어떻게 해야 그만둘 생각이지. "
' 집착광공 피폐물도 좋은데 '

" 자꾸 그러면 가만 안 둘거야. "
' 두 미남이 서로를 끈적하게 바라봤음 좋겠다 '

#여주의 착각물 #여러 명의 남주후보 #남주들만 환장 #여주는 행복 #덕질하는 여주 #사이다 길만 걸어 #원작 bl


*표지는 자작입니다.
*문의는 sbocho2@gmail.com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업보 청산 78회 10.1K 21.07.27 18 0 1
그의 다른 이름 77회 11.0K 21.07.26 38 1 0
새로운 목표 76회 10.4K 21.07.25 64 2 2
즐거운 축제 75회 14.6K 21.07.24 74 1 0
74회 11.8K 21.07.23 88 3 0
73회 10.1K 21.07.22 96 5 1
소녀의 기도 72회 12.8K 21.07.21 93 4 2
광신도 집단 71회 12.4K 21.07.20 101 3 1
다시 미스트를 찾아 70회 11.0K 21.07.19 111 3 3
오웬 헤카루트 69회 10.3K 21.07.18 119 2 1
후퇴 68회 12.4K 21.07.17 123 3 2
미스트를 찾아 67회 11.7K 21.07.16 133 2 1
축제의 시작 66회 11.3K 21.07.15 131 4 1
65회 11.2K 21.07.14 161 4 1
64회 11.1K 21.07.13 164 5 1
63회 14.1K 21.07.12 185 5 2
62회 12.5K 21.07.11 202 6 0
노아 61회 10.2K 21.07.10 194 3 1
60회 10.8K 21.07.09 195 5 2
59회 11.0K 21.07.08 208 4 1
58회 12.6K 21.07.07 227 7 2
57회 12.3K 21.07.06 251 6 1
56회 11.1K 21.07.05 282 4 1
해와 달의 축제 55회 10.4K 21.07.04 298 6 1
54회 11.0K 21.07.03 328 7 1
53회 10.1K 21.07.02 359 7 1
홀리는 데에 선수 52회 16.0K 21.07.01 394 12 1
혼내줘 51회 12.7K 21.06.30 396 9 4
록시와 유모 50회 10.5K 21.06.30 355 9 0
49회 13.2K 21.06.30 359 5 2
48회 10.5K 21.06.30 369 7 0
게일 47회 10.2K 21.06.30 371 7 0
또 다시 납치 46회 10.1K 21.06.30 391 6 1
망할놈 45회 10.4K 21.06.30 393 9 1
스토킹 44회 10.2K 21.06.30 402 9 0
압박 면접 43회 12.1K 21.06.30 381 7 1
면접 시작 42회 11.7K 21.06.30 414 9 0
새로운 바람 41회 10.2K 21.06.30 414 6 0
드디어 집 40회 10.4K 21.06.30 447 7 3
헬리안 아마델 39회 10.4K 21.06.29 443 11 1
38회 13.7K 21.06.29 435 9 1
37회 11.0K 21.06.29 428 10 1
36회 12.1K 21.06.29 433 7 0
35회 12.5K 21.06.29 427 8 2
34회 15.0K 21.06.29 438 10 1
33회 10.1K 21.06.28 445 11 2
32회 12.3K 21.06.28 451 5 2
31회 10.4K 21.06.27 467 10 2
30회 10.1K 21.06.26 479 6 2
29회 10.7K 21.06.25 481 7 4
28회 10.3K 21.06.25 486 6 2
27회 10.4K 21.06.24 487 8 2
26회 10.3K 21.06.23 503 9 2
25회 10.4K 21.06.22 510 5 0
24회 10.5K 21.06.21 517 9 1
축복받은 아이들의 연회 23회 11.3K 21.06.20 535 10 0
22회 10.3K 21.06.19 544 11 1
21회 15.2K 21.06.19 556 11 0
20회 10.9K 21.06.18 615 11 1
마력의 맹세 19회 12.0K 21.06.17 624 11 0
갈아탄 건가? 18회 15.9K 21.06.15 685 11 1
요망한 아기고양이 17회 12.0K 21.06.14 704 15 2
제가 사실은 16회 11.1K 21.06.13 752 10 2
타일러 헤카루트 15회 10.5K 21.06.12 2,083 36 4
14회 17.6K 21.06.11 1,703 26 1
13회 11.8K 21.06.10 1,740 21 5
12회 11.4K 21.06.09 1,847 25 1
11회 11.2K 21.06.08 1,878 24 10
10회 10.0K 21.06.07 2,083 26 3
벨리타 브라이트 9회 11.2K 21.06.06 2,115 25 0
8회 11.8K 21.06.05 2,144 23 1
7회 13.2K 21.06.03 2,195 23 2
6회 10.8K 21.06.02 2,308 25 3
5회 15.6K 21.06.02 2,499 24 2
4회 11.9K 21.06.01 2,727 27 1
3회 17.3K 21.06.01 2,901 24 2
2회 10.9K 21.06.01 3,242 29 1
프롤로그 1회 6.8K 21.06.01 3,995 33 3
작가의 다른 작품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