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강의 외팔이선수 작품신고
작가 블루는강하다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7.30 00:37 / 연재시작일 2021.05.05
독자활동 조회 13,545 | 추천 246 | 선작 98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312.6 Kbytes
성실연재
100% / 2단계
7월29일부터 8월 5일까지 딱지 랜덤 선물..
7월29일부터 8월 5일까지 딱지 랜덤 선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참여방법)



- 선작과 함께 화수상관없이


댓글을 달아주시면은


매일 최대 20명에게 딱지 3~5개씩을


랜덤선물로 드리겠습니다.(매일 중복당첨가능합니다.)



(이미 선작이 되어 있으신분들은


그냥 댓글만 달으셔도 자동 응모가 됩니다.)



단, 무성의한 댓글(ㅎㅎ.ㅋㅋ등으로만 끝나는경우)이나

악의적인 비평,욕설댓글의 경우 이벤트에서


제외가 되며, 신고 및 차단이 될수 있으니


유념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상황을 봐서 딱지를 더 드릴계획도 가지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품소개(줄거리)
태어날때부터 외팔이였던 최준혁.
메이저리그 전설들을 만나
최강의 외팔이 야구선수로 성장하다.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몇 시간 후 새로운 기사들이 올라가고 있었다. - (97화) 99회 14.4K 21.07.30 21 3 6
갑작스런 기사소식에 준혁은 당황해하고 있었다. - (96화) 98회 13.2K 21.07.29 27 3 6
이민수 위원은 미국으로 갈 생각을 하고 있었다. - (95화) 97회 12.5K 21.07.28 29 4 6
오랜만에 강백호와 박성빈의 맞대결이 시작되었다. - (94화) 96회 12.7K 21.07.27 31 4 5
또 다른 한국의 메이저리거와 맞붙게 되었다. - (93화) 95회 12.8K 21.07.26 36 3 6
브레이드 감독은 오리올스의 새로운 카드 사용을 그려나가고 있었다. - (92화) 94회 12.8K 21.07.25 34 2 6
준혁은 한숨을 내쉬며 강백호에게 되묻고 있었다. - (91화) 93회 14.3K 21.07.24 41 4 8
오리올스를 강력한 월드시리즈의 우승후보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 (90화) 92회 12.8K 21.07.23 35 3 6
강백호는 공을 반드시 쳐내겠다고 결의를 다지고 있었다. - (89화) 91회 13.1K 21.07.22 42 2 5
오리올스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 (88화) 90회 14.3K 21.07.21 47 1 7
볼티모어 오리올스 감독과 코치진들은 결의를 다지고 있었다. - (87화) 89회 12.5K 21.07.20 51 2 10
오리올스의 빅머니 게임! 그리고... 강백호의 몸부림이 시작되었다! - (86화) 88회 13.2K 21.07.19 47 1 4
강백호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 (85화) 87회 15.5K 21.07.18 46 2 4
준혁과 소희의 즐거운 만남이 시작되었다. - (84화) 86회 12.9K 21.07.17 54 2 3
모교를 방문했다. - (83화) 85회 15.0K 21.07.16 57 3 4
오리올스의 막대한 투자가 시작되고 있었다. - (82화) 84회 13.7K 21.07.15 59 4 4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의 수상자는?! - (81화) 83회 14.8K 21.07.14 58 3 6
시즌이 끝나고 한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 (80화) 82회 13.4K 21.07.13 67 4 6
브래드 감독의 최악의 악수가 시작되고 있었다. - (79화) 81회 13.5K 21.07.12 71 4 8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 (78화) 80회 12.7K 21.07.11 68 4 5
아시아 최다승의 기록을 세우다! - (77화) 79회 15.1K 21.07.10 77 4 3
시즌 20승의 도전이 시작되었다. - (76화) 78회 12.5K 21.07.09 67 3 3
새로운 5선발 투수가 올라온다. - (75화) 77회 13.5K 21.07.08 69 2 4
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고 있었다. - (74화) 76회 13.0K 21.07.07 89 3 3
브래드 감독의 입가에는 절로 미소가 그려지고 있었다. - (73화) 75회 12.6K 21.07.06 84 4 4
준혁은 짐버맨의 선발투수 데뷔를 축하해 주었다. - (72화) 74회 12.6K 21.07.05 86 2 4
tv속의 김소희를 보며 준혁의 미소에는 입가가 그려지고 있었다 - (71화) 73회 12.9K 21.07.04 93 5 4
시그 매든 단장은 긴장을 한 표정으로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 (70화) 72회 12.9K 21.07.03 89 5 3
사과문 및 드릴말씀.(수정) 71회 1.3K 21.07.02 103 5 8
로빈은 준혁과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 (69화) 70회 14.9K 21.07.02 92 4 6
시즌 6승을 달성했다. - (68화) 69회 11.5K 21.07.01 97 4 4
로빈은 준혁의 피칭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 - (67화) 68회 12.5K 21.06.30 99 4 6
퍼펙트 게임 이후 새로운 경기가 시작되고 있었다. - (66화) 67회 14.2K 21.06.29 107 5 5
퍼펙트게임을 달성하였다! - (65화) 66회 12.5K 21.06.28 101 5 10
준혁의 퍼펙트게임 기록 도전이 시작되고 있었다. - (64화) 65회 13.6K 21.06.27 101 3 6
준혁의 활약에 한 선수가 질투를 하고 있었다. - (63화) 64회 12.4K 21.06.26 102 2 3
새롭게 바귄 모습을 보여주겠다 그들은 다짐하고 있었다. - (62화) 63회 13.1K 21.06.25 100 3 4
브래드 감독은 입가에 미소를 짓고 있었다. 62회 14.5K 21.06.24 90 2 3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하고 있었다. - (60화) 61회 14.3K 21.06.23 104 2 4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본격적인 정규시즌이 다가오고 있었다. - (59화) 60회 12.7K 21.06.22 106 3 5
첫 연습투구에서 투수코치는 흡족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 (58화) 59회 12.6K 21.06.21 96 2 3
내년 시즌을 위한 그들의 훈련은 진행되고 있었다. - (57화) 58회 13.7K 21.06.20 99 3 4
강백호의 의도가 궁금해지는 순간이였다. - (56화) 57회 13.3K 21.06.19 101 2 4
황당한 CF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55화) 56회 14.9K 21.06.18 109 2 6
주황 호크스는 행복야구를 꿈꾸고 있었다. - (54화) 55회 13.4K 21.06.17 111 2 8
인기가 많아진 준혁을 보며 이성현은 미소를 지었다. - (53화) 54회 15.2K 21.06.16 126 2 4
한국 도착! 다음 행선지는? - (52화) 53회 13.0K 21.06.15 134 2 10
신인왕 달성... 그리고 한국으로의 출국! - (51화) 52회 12.6K 21.06.14 139 2 7
신인왕 후보의 독주를 달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 (50화) 51회 13.0K 21.06.13 148 2 4
대표팀의 금메달! 그리고 준혁은 메이저리그에 복귀를 했다. - (49화) 50회 12.6K 21.06.12 158 2 7
금메달까지 단 한걸음만이 남아 있습니다! - (48화) 49회 11.9K 21.06.11 144 2 7
어디 한번 후배한테 선배들이 제대로 가오 한번 잡아봐! - (47화) 48회 16.3K 21.06.10 140 2 4
한국 vs 일본의 결승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46화) 47회 13.3K 21.06.09 139 2 5
대표팀은 미국까지 격퇴하고 있었다. - (45화) 46회 13.3K 21.06.08 144 2 3
피똥싸는 잊지 못할 날이 될 듯 싶습니다. - (44화) 45회 13.0K 21.06.07 145 2 6
한 줄기의 빛이나 다름이 없었다. - (43화) 44회 13.4K 21.06.06 141 1 4
대표팀 훈련 합류를 위해 이동을 하고 있었다. - (42화) 43회 13.7K 21.06.05 151 2 5
드디어 올림픽 국가대표가 되었다. - (41화) 42회 14.1K 21.06.04 162 1 5
시즌 6승을 달성하였다. - (40화) 41회 14.1K 21.06.03 160 2 7
저희는 최선수가 올림픽 국가대표가 되는걸 반대합니다! - (39화) 40회 13.2K 21.06.02 156 2 4
시즌 2승을 달성하고 있었다. - (38화) 39회 12.7K 21.06.01 153 1 4
최준혁 선수!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 (37화) 38회 13.0K 21.05.31 155 1 7
볼티모어 오리올스 구단은 개막 25인 로스터를 발표했다. - (36화) 37회 14.5K 21.05.30 163 2 4
한국언론에 준혁에 대한 새로운 기사가 나오고 있었다. - (35화) 36회 14.3K 21.05.29 177 2 5
브래드 감독은 기가막히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 (34화) 35회 14.5K 21.05.28 167 1 3
미국에서의 첫 무대가 시작되고 있었다. - (33화) 34회 12.4K 21.05.27 166 2 2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이 시작되는 순간이였다. - (32화) 33회 13.3K 21.05.26 151 0 6
미스터 최! 입단을 축하드립니다. - (31화) 32회 13.9K 21.05.25 154 3 7
미국 진출 도전 (4) - (30화) 31회 13.2K 21.05.24 152 1 0
미국 진출 도전 (3) - (29화) 30회 13.1K 21.05.23 158 2 6
미국 진출 도전 (2) - (28화) 29회 15.0K 21.05.22 158 1 4
미국 진출 도전 (1) - (27화) 28회 13.3K 21.05.21 155 1 4
한 에이전트와의 첫 만남이 진행되고 있었다. - (26화) 27회 14.8K 21.05.20 165 1 6
너!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라! - (25화) 26회 13.5K 21.05.19 165 1 3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곧 끝나가고 있었다. - (24화) 25회 14.3K 21.05.18 163 2 2
준혁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 (23화) 24회 12.8K 21.05.17 158 0 3
한국 대 네덜란드의 제 1경기가 시작되는 순간이였다. - (22화) 23회 13.9K 21.05.16 167 1 2
예상치도 못한 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 (21화) 22회 13.3K 21.05.15 162 2 2
누나의 선물에 감동하고 있었다. - (20화) 21회 14.0K 21.05.14 178 2 2
외국의 한 프로팀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 (19화) 20회 13.1K 21.05.13 158 2 2
연습경기에서 준혁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다. - (18화) 19회 13.4K 21.05.12 157 3 3
눈도장을 찍을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 (17화) 18회 12.6K 21.05.11 152 2 2
감독과 선수로 만나는 그들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 (16화) 17회 13.1K 21.05.10 153 2 1
고등학교 입학 제의를 받고 있었다. - (15화) 16회 13.1K 21.05.09 162 1 3
전국대회 이후,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고민에 빠져 있었다. - (14화) 15회 15.1K 21.05.08 245 2 5
32강전 경기에서 가장 주목받은 아이는.... - (13화) 14회 12.1K 21.05.07 223 2 3
32강전... 준혁은 마운드위로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 (12화) 13회 13.7K 21.05.07 223 2 0
준혁은, 전국대회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1화) 12회 14.9K 21.05.07 231 3 2
1년사이 폭풍성장을 한 준혁이 전국대회에 나타났다! - (10화) 11회 12.6K 21.05.07 243 3 0
준혁의 세 번째 스승이 나타났다 - (9화) 10회 14.1K 21.05.06 240 2 2
첫 패배를 기록하고 있었다. - (8화) 9회 13.4K 21.05.06 235 3 3
준혁의 첫 선발경기가 정해지고 있었다. - (7화) 8회 12.5K 21.05.06 252 2 2
준혁의 두 번째 스승이 나타났다. - (6화) 7회 14.5K 21.05.06 267 2 0
그들의 야구 인연이 다시 시작되고 있었다. - (5화) 6회 14.0K 21.05.06 271 3 0
준혁은 웃고 있었다. - (4화) 5회 13.2K 21.05.05 279 3 0
야구를 잘하는 아저씨를 만났다. - (3화) 4회 12.9K 21.05.05 306 3 1
붉은 빛이 아이를 감싸고 있었다. - (2화) 3회 15.9K 21.05.05 331 4 3
새로운 희망하나가 서서히 자라나고 있었다. - (1화) 2회 14.5K 21.05.05 395 4 3
프롤로그 1회 1.1K 21.05.05 475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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