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집착광공님은 엔딩 크레딧이 보고 싶어!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덴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6.06 12:17 / 연재시작일 2021.05.05
독자활동 조회 1,610 | 추천 35 | 선작 67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433.17 Kbytes
성실연재
5.5% / -단계
작품소개(줄거리)
두 남자가 날 사이에 두고 싸우고 있고, 그 둘 사이에서 내가 갈팡질팡 하는 꿈. '딱 한 명만 선택할 수 있어. 명심해, 둘은 안돼!' 허공에서 들리는 낯선 영감탱이 목소리.

...

뛰어난 필력으로 주목받는 작가. 주요 장르라고는 스릴러/추리물이었지만, 남몰래 숨기고 있던 내 취미는…

"소개가 늦었네요,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남도균이라고 합니다."
'잘생겼네. 키도 꽤 크고.'
바로 이런 것들.
소설에나 나올법한 재벌에 기왕이면 잘생긴. 그런 '공'들이 난무하는, BL소설을 쓰는 것이었다.
물론 나도 그런 쪽에 속해있다. 아무렴 '수'보단 '공'이 어울리지 않겠어.
그런 생각을 여태껏 해 왔는데.

"선배, 이름이 뭐예요"
"나? 윤재화. 너는?"
"박여운이요."
단순히 취미로 써왔던 BL소설이 현실에 나타나기라도 하는 듯…

"여운이 형. 나 오늘 형이랑 있으면 안 돼?"
"됐고, 박여운. 나랑 자."
그래, '재벌에 기왕이면 잘생긴.'라고 하긴 했지. 근데 왜 그게 둘씩이나 되는 건데?! 그것도 집착광….

"운이 형. 안되는 거야? 나, 집에 가?"
"박여운, 아님 우리 집으로 가고 싶어?"
잔잔하지만 결코 잔잔하지많은 않은. 사랑이랑 감정 아래 쓰디쓴 무언가를 곁들인다.

"그래서 둘 중에 누구랑 갈 건데?"
...
"아무랑도 안 가!"
...
"박여운, 5분 거리에 내 건물 있어. 그리로 가자."
...
"뭐해? 이리 안 오고."
...
'잠시만, 이게 아닌데?! 분명 소설에선 내가 공이었다고! 잠시만, 공이라며! 내가 공이라며?!'
깔려야 할 것 같은 분위기. 그제야 깨달았다.

+재벌끼리 한 판 해!+

단 한 편의 영화, 2분 남짓하는 엔딩 크레디트를 완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두 재벌 간의 눈치싸움이 시작된다!

"그래서, 내가 깔리는 거야?"
잠시만!!! 이건 얘기해줘야 될 거 아냐?!

#집착광공 #강공 #집착공 #질투공 #재벌공 #댕댕공 #연기공 #후회공 #미남공 #직진공
#까칠수 #도망수 #미스터리수 #작가수 #후회수 #미인수
#엑스트라 #소설 #시나리오 #빙의 #삼각관계 #다공일수 #다공일수>일공일수

INSTAGRAM / @about_ths_thng
G-MAIL / songyungim4@gmail.com

"내가 깔리네."

+본 편 소개+
곱상한 외모와 뛰어난 필력으로 주목받는 작가 박여운. 며칠 전부터 시작된 스토킹에 시달리던 중 전 남친이자 영화 데뷔작의 주연이 다시 모습을 드러는데!
모두에게 밝은 이미지로 어필하던 여운의 정체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둠 그 자체였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아챈 순간…! 누가 봐도 반할 법한 외모의 국내 배우 '남도균'은 여운에게 위험한 만남을 제안하는데!

풀리지 않은 과거의 어두운 비밀 그 진상은? 그 사실을 아는 건 스토커뿐!

*후방 주의!* 재벌에, 예의는 없지만 대물공 윤재화, 까칠하지만 재화에게만은 한없이 다정한 박여운의 뜨거운 만남!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라면 먹고갈래? (+신작 웹툰 공지) 29회 13.3K 21.06.06 6 0 0
To walk on water 28회 8.0K 21.06.04 3 0 0
XX파트너 VS 미련 곰탱이 27회 15.2K 21.06.04 1 0 0
26회 14.4K 21.06.03 2 0 0
바게트 먹고갈려? 혼자 먹기엔 커서 말이야 25회 13.0K 21.06.02 7 0 0
Ø. 부가 대물림되는 상위 1%의 삶 24회 17.5K 21.06.01 6 0 0
23회 15.3K 21.05.31 2 0 1
파도는 스토커를 휩쓸고 22회 14.0K 21.05.30 2 0 0
아직도, 네 진심을 원한다 21회 14.6K 21.05.30 4 0 0
졸린데 자긴 싫고 20회 22.2K 21.05.29 4 0 0
사랑이 할 수 있는 일이 아직 있을까 19회 14.2K 21.05.28 6 0 0
댕댕공 말고, 짐승공이어도 상관없어 18회 14.2K 21.05.27 6 0 0
바지 속에 두 글자 17회 14.8K 21.05.26 10 0 0
어쩌다 전 남친과 동거 16회 14.1K 21.05.26 11 1 0
∠너로부터 졸업˚ 15회 38.2K 21.05.24 53 2 1
트라우마 14회 16.7K 21.05.21 29 2 0
13회 14.9K 21.05.19 21 2 0
12회 14.3K 21.05.18 27 2 0
11회 14.6K 21.05.17 19 2 0
10회 14.6K 21.05.16 29 2 0
9회 15.3K 21.05.15 39 2 0
8회 14.9K 21.05.14 50 2 1
7회 14.3K 21.05.12 50 2 0
6회 10.6K 21.05.11 69 2 0
엇갈린 길 5회 13.3K 21.05.09 109 2 0
욕망이라는 것에 대하여 4회 14.5K 21.05.08 128 2 0
3회 15.3K 21.05.08 220 2 0
존잘남이랑 엮여봤자 2회 11.0K 21.05.05 282 4 1
발단 [프롤로그] 1회 5.8K 21.05.05 415 4 0
작가의 다른 작품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