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흔한 후회에 관하여 작품신고
작가 504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5.04 17:44 / 연재시작일 2021.05.04
독자활동 조회 136 | 추천 2 | 선작 15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0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후회공, 액받이수, 오해물]

재희 형.
이 손을 놓으면, 우린 진짜 끝이야.
규빈이 자신의 텅 빈 채로 활짝 펼쳐진 손바닥을 가만히 내려다보면서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말에 잠시 흠칫했던 재희가 규빈의 손바닥에 자신의 손가락에 끼고 있던 결혼반지를 빼서 고이 올렸다.
잘 다듬어진 손톱이 자신의 손바닥을 긁고 나니 어느새 덩그러니 남은 반지를 가만히 내려다보던 규빈이 작게 웃었다.

“응, 대답으로는 충분하네.”

잘 지내요.

*

미인수, 상처수, 다정수, 액받이수, 짝사랑했수, 병약수
후회공, 미남공, 다정공, 병약했공, 울보공, 계략공
오해, 착각, 후반달달물, 알오물, 계약결혼
말 그대로 흔한 후회에 관한 이야기
모든 문의는 쪽지로 주세요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고백 1회 0.0K 21.05.04 136 2 0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