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꽃도령 컬렉터 : 미남 수집하는 낭자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류이휘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5.14 00:17 / 연재시작일 2021.01.12
독자활동 조회 27,069 | 추천 573 | 선작 417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532.31 Kbytes
성실연재
100% / 2단계
메인 공지
주5회 연재 / 업로드 시간은 주로 12:30 ~ 1:30
평일 퇴근 후 하루 한편을 써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주말에 최대한 분량을 쌓아 주 5회로 올려보겠습니다.

- 밝고 가벼운 느낌으로 씁니다. 즐겁게 읽어 주세요!
- 조아라 77페스티벌 참여작입니다.

※ 외전까지 150화 내외로 완결 낼 계획인 글입니다.
물론 쓰다 보면 계획과는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 해도
최소 100화 이상의 장편이니 긴 호흡으로 지켜봐 주셔요 :)
작품소개(줄거리)
#남주경쟁 #오해물 #단짠단짠 #능력여주 #로코
#성장물 #유교사회 #아이돌 #스토리위주 #덕질

문(文) : 완벽한 비주얼의 모태솔로 꽃선비.
무(武) : 조각같은 피지컬의 맹수상 호위무사.
재(才) : 댕댕이처럼 귀엽고 잔망스러운 연하남.
색(色) : 요사스럽고 색기넘치는 수컷 구미호.

- 문(文), 무(武), 재(才), 색(色) -
연애운 무지 좋으니 저 중에서 선택하란다.

근데 왜 하나만 골라야 하는 거지.
그냥 문무겸비에 재색겸비까지 하면 안 될까.

. . .

나는 8년간 죽어라 연습만 하다 결국 데뷔 실패한 연습생.

분명 죽었는데, 조선시대 같은 곳에서 상인의 딸로 환생했다.
그 와중에 아비란 작자는 날 대감댁 첩으로 보내려고 한다.

어떻게든 먹고 살아 보겠다고 꽃도령들 수집해 아이돌 제작.
뒷골목에서 줍고, 서당 가서 꼬시고, 산에서 끌고 내려왔다.

유교걸들이 어떤 취향일지 몰라서 그냥 다 준비해 봤어.
내가 모은 멤버지만 정말 기립박수 쳐야 할 조합이야.

내게 남은 건 돈길 걷는 것 밖에 없다, 이 말입니다.
가난하고 서러웠던 아이돌 연습생 시절은 이제 안녕,
이젠 제작자로 등 따시고 배부른 인생 살 거다.

근데 잘난 놈들이랑 매일 부대끼니 정분이 안 날 리가.
이 남자들, 뭔가 이상한데. 왜 프로듀서한테 집착해?


「 키워드 추가 : 동양풍/사연있는/상처남/구원서사/
/동정남/조신남/순정남/까칠남/직진남/대형견/사극/
/가벼움/착각계/잔잔물/성장물/힐링물/개그물/동로판
/능력녀/신분차이/자존감낮은/조선시대/존댓말/반존대
/가상시대물/아이돌/끼부림/팬반응/덕질/팬심/주접 」

- 작가메일 : 류이휘 ryuleehui@naver.com 미계약작
- 표지제작 : 김가루 sishood@naver.com 커미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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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재(才) : 버림받은 강아지를 주웠다 5회 16.5K 21.01.14 1,424 12 1
004. 무(武) : 훈남 호위라니 감사합니다 4회 15.3K 21.01.13 1,655 1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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