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황녀님과 스페이스에 눈동자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거미손13생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4.24 19:10 / 연재시작일 2021.01.12
독자활동 조회 355 | 추천 9 | 선작 19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007.73 Kbytes
성실연재
27.8% / 2단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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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이 없던 관계로 연재 일정이 늦춰지게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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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황녀님은 네 번째 생으로 태어날 때 귀신들 속에서 잘 해보자고, 이번만은 행복하게 죽자고 다짐했다.

그 사람에 눈이랑 내 눈동자에 색.

그게 바뀐 걸까? 내가 네 번을 살았으며 이게 그게 네 번째 삶이라니.

거기다가 계속 지루함 속에서 찾은 사람이 내 전생 때 날 집착했던 사람이란다.

전생은 거짓입니다. 다시 돌아갈게요. 잠시만 그것보다 내가 네 번 산 게 사실인지 알아야 할 텐데?

내가 그렇게 구세주를 찾으려고 온 곳은 오색찬란한 녹색 빛에 귀신들의 숲!

그쪽에서 최강자 세 명 중 한 명을 찾으려고 왔는데 얘마저 이상해 버렸다.

-“너 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거야. 내 눈처럼, 백사가 특별한 능력을 갖춘 것처럼. 인간도 그럴 수 있지 않니?”

과거, 나한테 말한 말을 한 게 맞았니? 금안은 무사하지만 갑자기 저렇게 변해버리면 쌍둥이라도 있는 것 같잖아.

***

모든 건 내가 불행한 삶에 지쳐 내 생을 바치고 말았을 때부터 시작됐다.

사랑하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마법사, 제자에게 죽임을 당하고 제자의 죽음을 목격한 전생.

다시 황녀로 살아나 반쪽짜리 삶으로도 살아가던 나.

그렇게 세 번을 죽고 태어났더니…….

“이 애를 데려가 마력을 무력화시켜라.”

이딴 황제에 말. 날 믿는 건 더 높아졌지만 그런 무시무시한 자를 저한테 떠넘기려고요?

저는 이미 전생에 사람과 현생에 사람과 일을 먼저 처리해야 하는데.

‘다시 지루하던 때로 가고 싶은데…….’

그래, 열다섯 살 전에 지루함을 되찾고 싶다.

***




{#비밀}{#우정}{#첫사랑}{#약간가상}

[수정 가능]


⚜ 주의 : 쓰는대로 연재하게 되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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