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안드로이드 이괄, 새 조선 건국기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올차다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5.12 00:07 / 연재시작일 2020.10.13
독자활동 조회 58,868 | 추천 644 | 선작 326 | 평점 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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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00시부터 다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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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바꾸자 엿 같은 조선을!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원숭환, 명 조정 내 배반자가 있다 195회 14.3K 21.05.12 17 2 1
나, 너무 자만하다 당하다! 194회 14.1K 21.05.11 29 2 2
나의 발목을 잡는 군량 문제 외 193회 14.1K 21.05.10 29 2 1
이자성 개봉 함락!...나, 대군 이끌고 산해관 진입 192회 14.1K 21.05.09 34 2 1
나, 이번엔 명 출신 후궁을 맞다 외 191회 14.2K 21.05.08 44 2 2
나, 명 황제와 '산영의 맹'을 하다! 190회 14.1K 21.05.07 44 2 1
최명길, 나의 명을 받들어 합의문 관철 189회 14.5K 21.05.06 45 2 1
최명길 대 서광계, 본격 회담 시작! 188회 14.3K 21.05.05 50 2 1
최명길 대 서광계, 양국 사신단의 기싸움 187회 14.6K 21.05.04 54 2 1
최명길 영원성 도착 186회 14.1K 21.05.03 56 2 1
원숭환, 나에게 중원 도모를 말하다! 185회 14.3K 21.05.02 65 1 1
나의 영원성 왕림이 가져온 북경의 상황 변화 184회 14.1K 21.05.01 61 2 2
도르곤과 서광계 사전 회담 183회 14.0K 21.04.30 61 2 1
나, 원숭환의 충성 확인 외 182회 14.3K 21.04.29 61 2 1
태후, 화비에게 조건 내건 후궁 간택 외 181회 14.2K 21.04.28 64 2 1
명 황제와 조정에 전해진 두 개의 급보 180회 14.3K 21.04.27 68 2 1
도르곤, 명 황제와 설전 외 179회 14.7K 21.04.26 69 2 1
시작된 심양 황궁의 암투 / 명, 원숭환 회유 시도 178회 14.9K 21.04.25 68 2 2
대명사신 도르곤 / 명 대군 서안 공격! 177회 14.3K 21.04.24 74 1 1
명 급보 관련 심양 조정 회의 176회 14.3K 21.04.23 70 1 1
도르곤의 예상문제와 명에서 전해진 급보 175회 14.3K 21.04.22 77 2 1
도르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174회 14.3K 21.04.21 80 2 1
본국의 후궁 간택 외 173회 14.6K 21.04.20 74 2 4
나, 대한국의 태대왕으로 즉위하다! 172회 14.1K 21.04.19 79 2 1
제국의 국명은 '대한국', 나의 칭호는 '태대왕' 171회 14.2K 21.04.18 90 2 4
나, 한양으로 복귀 170회 14.4K 21.04.17 83 2 1
귀화성 잔당 처결 외 169회 14.1K 21.04.16 76 2 1
나 링단 칸으로 변신, 놈들 유인! 168회 14.0K 21.04.15 75 2 1
귀화성 연쇄살인 사건 외 167회 14.4K 21.04.14 80 2 1
최명길, 나에게 제국 선포를 주청하다! 166회 14.2K 21.04.13 85 2 1
중전, 후궁 책봉을 통한 정치적 안배 165회 14.5K 21.04.12 89 2 2
164회 14.2K 21.04.11 95 2 1
링단 칸의 최후 163회 14.0K 21.04.10 91 2 1
정충신의 원정 전략 외 162회 14.4K 21.04.09 91 2 1
코르친 대회전과 요양성의 쌍끌이 승리! 161회 14.1K 21.04.08 88 2 1
코르친 대회전 160회 14.6K 21.04.07 94 1 1
임경업의 요양성 대반격에 혼쭐난 몽고 주력군 외 159회 14.8K 21.04.06 93 1 2
나의 무용담이 실제임을 증명한 기병 전투 158회 14.6K 21.04.05 96 1 1
회맹을 강행한 나, 돌아온 결과는 적의 복병? 157회 14.8K 21.04.04 98 2 1
나, 심양에서 혼인 정책을 펼치다 156회 13.9K 21.04.03 101 2 2
독대도 유행인가? 최명길, 정충신과의 독대 155회 14.0K 21.04.02 98 2 1
한윤, 몽고로 사신행 외 154회 14.5K 21.04.01 105 2 1
체탐자 강지치와 그를 믿지 말라는 화빈 153회 14.6K 21.03.31 98 2 1
원숭환 영원-금주 탈환 외 152회 14.6K 21.03.30 110 1 1
역시 강단 있는 중전 151회 14.1K 21.03.29 116 2 1
나의 심양 행보와 한양의 중전 150회 14.3K 21.03.28 112 2 1
나, 어쩔 수 없이 화석 공주와 혼인? 149회 14.2K 21.03.27 123 2 1
나, 심양 황궁서 신하들과 논의하다 148회 14.1K 21.03.26 127 2 1
홍타이지, 굴욕의 삼배구고두례(三拜九叩頭禮)를 하다! 147회 14.0K 21.03.25 122 2 1
다이샨마저 항복을 말하다! 146회 15.6K 21.03.24 116 2 1
나에게 큰 선물을 보낸 몽고의 링단 칸 145회 14.5K 21.03.23 111 2 1
아군의 최종 전략 회의 144회 14.1K 21.03.22 108 2 2
나, 다시 아군 합류...흔들리는 심양 143회 14.7K 21.03.21 117 2 1
화석공주, 심양을 설득하라! 142회 14.6K 21.03.20 114 2 1
최명길의 두 가지 계책 141회 14.5K 21.03.19 117 2 1
무순성 함락 2 140회 14.9K 21.03.18 119 2 3
무순성 함락 1... 나의 대도난무 139회 14.5K 21.03.17 129 2 3
나 VS 양구리, 엇갈린 계책 138회 14.2K 21.03.16 123 2 2
나, 후금 태자 호오거에게 제대로 경고하다 137회 14.1K 21.03.15 119 2 1
나, 휘하 대군을 이끌고 무순성 공략행 136회 14.7K 21.03.14 125 2 1
사신 한윤을 문전 박대한 홍타이지 135회 14.3K 21.03.13 126 2 1
나, 본군을 이끌고 심양에 도착 134회 14.2K 21.03.12 122 2 2
홍타이지, 분조하다 133회 14.5K 21.03.11 134 2 1
원숭환 가도군 4만 드디어 심양 공격! 132회 14.3K 21.03.10 125 2 1
요양성 함락! 131회 14.2K 21.03.09 126 2 2
나, 아민에게 항복 요구 130회 14.4K 21.03.08 119 2 1
요양성 대전투 5...나에게 혼쭐난 아민의 철기 129회 14.0K 21.03.07 124 2 1
요양성 대전투 4...아군의 대 공격과 아민의 철기 반격 128회 14.2K 21.03.06 122 2 1
요양성 대전투 3...남이흥 지원군 도착 127회 14.6K 21.03.05 130 2 1
요양성 대전투 2...먼저 위력을 선보인 만자총통 126회 14.4K 21.03.04 131 2 1
요양성 대전투 1 125회 13.8K 21.03.03 123 3 1
총사 정충신의 2차 북벌 대전략 124회 15.1K 21.03.02 127 1 1
123회 14.0K 21.03.01 136 2 1
나, 후금에 선전포고 / 안산성 전투 122회 15.1K 21.02.27 154 3 1
후금의 야습, 어림없다! 121회 14.1K 21.02.26 151 2 2
화석 공주가 자객이라니! 120회 14.6K 21.02.25 132 2 1
고집쟁이 화석 공주 / 정충신, 2차 북벌 주장 119회 14.8K 21.02.24 134 3 1
118회 14.1K 21.02.23 135 2 1
나에게 수양딸을 시집보내겠다는 홍타이지 117회 14.7K 21.02.22 136 2 1
나, 홍타이지와 천산에서 정상회담 시작 116회 14.4K 21.02.21 136 2 1
홍타이지, 나에게 정상회담 요청 115회 14.0K 21.02.20 143 2 1
드디어 나의 신하가 된 원숭환! 114회 14.0K 21.02.19 153 3 2
나의 한국왕 책봉 취소와 선양왕의 반란 113회 14.2K 21.02.18 154 5 1
홍타이지, 영원성과 금주성 함락! 112회 15.2K 21.02.17 145 3 4
나, 원숭환을 탈옥시키다 111회 14.0K 21.02.16 143 2 3
110회 14.0K 21.02.15 149 4 3
원숭환, 금의위에 체포되 북경으로 끌려가다 109회 15.7K 21.02.14 145 2 1
홍타이지 북경에 들이닥치다! 108회 15.9K 21.02.13 157 3 1
나, 종두법으로 천연두를 잡다! 107회 14.8K 21.02.12 163 3 2
박연표 수석총 시범 사격 106회 14.1K 21.02.11 159 4 1
새신랑 박연과 최명길의 귀환 105회 15.5K 21.02.10 156 3 2
명 새 황제 등극, 최명길 다시 사신행 104회 15.2K 21.02.09 159 2 1
나, 대신들의 반대에도 박연들 관리로 임명 103회 16.1K 21.02.08 157 5 1
나, 김근행 통해 박연들 귀화 권유 102회 14.5K 21.02.07 160 3 1
낯선 이방인 박연 일행 101회 14.0K 21.02.06 166 3 0
100회 15.0K 21.02.05 179 2 2
99회 16.0K 21.02.04 185 4 0
나의 건재함을 증명한 나의 활 솜씨 98회 13.8K 21.02.03 182 3 1
후금 사신 아지거와 회담 97회 15.1K 21.02.02 175 2 0
나, 명 사신과 회담 96회 14.6K 21.02.01 179 3 0
최명길 의주로 소환 95회 14.4K 21.01.31 192 2 1
나, 시궐에 빠졌다 깨어나다 94회 14.6K 21.01.30 199 2 0
두 가지 장계 93회 14.4K 21.01.29 196 1 0
영원-금주 전투 92회 15.8K 21.01.28 193 4 1
명 가도군의 '정금가도' 91회 14.5K 21.01.27 198 4 1
신 북방영토 순행 90회 15.5K 21.01.26 204 3 0
후금 사신 아지거 89회 16.3K 21.01.25 209 5 0
안시성 성주 임경업과 수석 대장장이 장칠복 88회 15.4K 21.01.24 209 5 0
의주 찍고 봉황성 거쳐 안시성으로! 87회 15.0K 21.01.23 222 5 0
나, 중전과 함께 의주로! 86회 14.8K 21.01.22 221 5 0
요동 반환? 상콤하게 무시해 주지! 85회 14.4K 21.01.21 232 4 0
명, 정말로 요동 반환을 요구 84회 15.6K 21.01.20 231 6 1
명 사신 방문 이유 궁예 83회 14.4K 21.01.19 231 6 3
어전회의...요동반도로 사민 결정 82회 14.7K 21.01.18 234 6 0
나, 한양 복귀와 거중기 81회 15.1K 21.01.17 244 5 2
의주로 회군... 정충신의 계획 브리핑 80회 14.0K 21.01.16 235 5 0
봉황성까지 얻고 후금과 강화 79회 16.5K 21.01.15 252 5 3
요동 반도는 이제 한국 것 78회 13.6K 21.01.14 254 5 0
후금의 사신으로 온 강홍립 77회 13.0K 21.01.13 234 3 1
나, 정충신의 북벌군과 합류 76회 15.1K 21.01.12 230 3 1
허투아라 전투 75회 14.1K 21.01.11 231 3 1
이완 수군의 요동 공격 / 나, 정충신에게 북벌 명령! 74회 14.9K 21.01.10 234 3 1
오녀산성 공략 2 73회 14.9K 21.01.09 240 4 1
오녀산성 공략 1 72회 14.1K 21.01.08 250 2 1
정충신, 후금 군 대파! 71회 14.2K 21.01.07 248 3 1
용골 산성 전투 70회 14.6K 21.01.06 246 3 1
아민 대군의 우회 공격 69회 14.2K 21.01.05 243 4 2
의주성 전투 막후 68회 14.2K 21.01.04 254 3 1
의주성 전투 2 67회 13.8K 21.01.03 255 4 1
의주성 전투 1 66회 14.4K 21.01.02 253 5 1
창성 전투 65회 15.4K 21.01.01 267 2 3
의주성에 날아든 뜻밖의 급보 64회 13.5K 20.12.31 272 2 1
도원수 정충신과 최종 전략 논의 63회 13.5K 20.12.30 269 2 2
그래, 결심했어! 요동, 친다! 62회 14.3K 20.12.29 287 2 2
정충신의 전략을 김경석에게 묻다 61회 14.6K 20.12.28 292 2 2
훈련도감 훈련장에서 축국 한 썰 푼다 60회 13.5K 20.12.27 285 2 1
축국으로 갈등 해결? 59회 14.2K 20.12.26 297 3 1
나, 모의 전투를 망친 범인 색출 58회 12.5K 20.12.25 288 3 1
엉망진창으로 망가진 모의 전투 57회 13.9K 20.12.24 292 3 1
나의 한양 컴백과 병력 재수급 56회 14.0K 20.12.23 309 2 2
찾았다! 흑요석 / 정대영의 북병영 55회 14.3K 20.12.22 309 6 2
방진과 백두산 대호 54회 15.0K 20.12.21 302 3 1
임경업의 대담한 계책과 검차 시범 53회 14.3K 20.12.20 321 4 1
다시 선보인 나의 신기의 활 솜씨 52회 13.9K 20.12.19 334 3 1
해동제일관 의주성의 임경업 51회 13.2K 20.12.18 323 2 1
용골 산성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 50회 15.7K 20.12.17 334 3 3
정충신, 카운터 어택 전략 제안! 49회 13.6K 20.12.16 354 3 1
평양성 도착. 정충신과의 재회 48회 15.3K 20.12.15 354 4 2
오백 년 도읍지 개성 도착, 송상 대방과의 만남 47회 13.7K 20.12.14 368 4 1
수석총의 개량과 북방 순행 결정 46회 14.6K 20.12.13 366 4 1
증광시 장원, 김경석 45회 15.3K 20.12.12 362 1 1
김경석의 혜안과 증광시의 시작 44회 12.8K 20.12.11 382 3 1
중전 달래기와 오랜만의 미행 43회 14.2K 20.12.10 409 2 1
경복궁 중건 축하와 세자빈의 회임 42회 14.9K 20.12.09 408 3 1
한국의 인구수는 약 천만, 1호 호패는 내가 차겠다. 41회 14.1K 20.12.08 413 7 1
어전회의와 원숭환의 서신 40회 16.4K 20.12.07 407 5 1
영원성 전투 마무리와 나의 한양 컴백 39회 14.0K 20.12.06 416 3 1
영원성 대전투 2 38회 17.2K 20.12.05 426 4 1
영원성 대전투 1 37회 16.1K 20.12.04 417 4 1
영원성 전투 초읽기 36회 14.1K 20.12.03 447 2 1
영원성의 원숭환과 재회... 나, 수석총병과 영원성 전투 지원! 35회 16.0K 20.12.02 466 4 1
정조의 응급의료시스템으로 역병 극복! 34회 14.6K 20.12.01 455 4 3
역병의 창궐! 33회 14.0K 20.11.30 445 3 1
함경도 병마절도사 정대영 32회 13.0K 20.11.29 45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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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개혁과 가체 금지령 30회 13.1K 20.11.11 648 6 3
세자빈 간택과 다시 발생한 종계변무 29회 12.7K 20.11.10 612 4 3
나 이괄, 새 왕비를 맞이하다! 28회 13.3K 20.11.09 657 3 1
이고초려, 최명길 재등용 27회 14.9K 20.11.08 629 3 3
새 왕조에 어울리는 중전을 간택하라! 26회 13.1K 20.11.07 678 3 4
새 왕조 개창! 국호는 대한민국?! 25회 14.6K 20.11.06 680 7 4
선양은 춘삼월 백성들의 축복 속에 받겠다! 24회 13.5K 20.11.05 651 4 5
대들보에 새겨진 '이괄위왕' 23회 16.5K 20.11.04 650 4 2
나 이괄, 태조 이성계의 신기의 활 솜씨를 재현하다! 22회 13.7K 20.11.03 651 6 3
조선판 범죄와의 전쟁 / 재차 왕위에 오르라 권하는 한명련 21회 13.7K 20.11.02 653 5 4
감자 정승인 나를 죽이려는 무리들 20회 14.2K 20.11.01 670 5 2
양반 유생 시위대 진압과 여러 개혁 조치 19회 16.6K 20.10.31 670 6 1
괄원군이 되어보세!...양반 군포 징수와 서원 철폐 18회 14.0K 20.10.30 686 7 2
감자 재배와 신 천자총통 17회 15.2K 20.10.29 698 5 2
강화도에 유배된 광해군을 만나다 16회 14.2K 20.10.28 740 5 3
철산 전투... 모문룡 척살! 15회 16.4K 20.10.27 994 8 2
명나라 명장, 영원성의 원숭환과 회담 14회 15.8K 20.10.26 929 5 2
나, 이괄 섭정승(攝政丞)이 되다! 13회 14.6K 20.10.25 983 8 3
왕, 이괄 모살(謀殺) 실패! 12회 14.8K 20.10.24 1,021 8 3
이괄에게 닥쳐오는 위기 또 위기! 11회 14.1K 20.10.23 1,012 6 2
인재 발굴, 역관 김근행 10회 13.7K 20.10.22 1,058 5 2
새 조정 대신들과의 만남 9회 13.7K 20.10.21 1,099 5 2
이괄, 셀프 논공행상 8회 13.6K 20.10.20 1,173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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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 전투 마무리와 이괄의 꿈 3회 12.9K 20.10.15 1,394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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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드로이드로 다시 태어나 이괄이 되다. 1회 13.1K 20.10.13 2,320 1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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