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655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 [소설] 너도 노동자다
    21.05.14 22:31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이라뜨
    뛰어난 스펙을 가지지 않은, 보통의 남자가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운 좋게 대기업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미시적으로 살펴보고 일상에서 일하며 느끼는 감정들을 공유하기를 바랍니다.
    조회조회 1,482 선작선작 23 추천추천 1

  • [소설] 아이야 강변가자
    21.05.14 13:02 | 갱빈
    1970년대 채실이라는 시골을 배경으로 한 소년의 성장이야기.재미와 감동으로 힐링을 주는 순수소설.
    조회조회 68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소설] 우리들의 큰나무 자연학교 이야기
    21.05.14 09:15 | 부경농원
    이 소설을….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곳으로 먼저 떠난 정훈에게 바칩니다….`우리들의 큰나무 자연학교 이야기`는 가족과 떨어져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한 10대 여자아이의 성장소설입니다. 1990년대 중‧후반, 어느 시골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이 이야기는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픽션과 논픽션(허구와 실화)을 적당히 섞어 재구성한 작품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10대의 첫사랑 추억, 그리..
    조회조회 35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소설] 흑암, 빛을 향해 비추는 눈
    21.05.13 17:45 | 노빌체르
    하루 중 새벽이 가장 깨끗하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안개가 끼어 있는 새벽의 하늘을 바라보는 눈은 가장 몽롱할까.새벽안개를 바라보는 듯한 몽롱한 눈.그 눈의 이면에 숨겨진 마음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햇빛, 희망 속 비추는 눈
    21.05.13 17:28 | 노빌체르
    하루 중 새벽이 가장 깨끗하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안개가 끼어 있는 새벽의 하늘을 바라보는 눈은 가장 몽롱할까.새벽안개를 바라보는 듯한 몽롱한 눈.그 눈의 이면에 숨겨진 마음
    조회조회 2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소설] 명일 속 비추는 눈
    21.05.13 11:17 | 노빌체르
    하루 중 새벽이 가장 깨끗하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안개가 끼어 있는 새벽의 하늘을 바라보는 눈은 가장 몽롱할까.새벽안개를 바라보는 듯한 몽롱한 눈.그 눈의 이면에 숨겨진 마음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Objects.
    21.05.12 20:00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마이라이
    이는 다른 이들의 허락을 받고 써내려가는 이야기이다.하지만 그들의 이름도, 생김새도 정확하게 밝힐 수 없음을 이해해주길 바란다. 따라서 나 또한 이름을 밝힐 수 없으며, 누구인지 밝혀내는 일은 삼가주었으면 한다. 또한 성별도 여러분에겐 알려줄 수 없다. 그러니‘그’라는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여러분은 여러분 좋을대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별로 그것은 이야기에 중요하지 ..
    조회조회 18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소설] 작금 속 비추는 눈
    21.05.12 10:46 | 노빌체르
    하루 중 새벽이 가장 깨끗하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안개가 끼어 있는 새벽의 하늘을 바라보는 눈은 가장 몽롱할까.새벽안개를 바라보는 듯한 몽롱한 눈.그 눈의 이면에 숨겨진 마음
    조회조회 2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동혈 속 비추는 눈
    21.05.12 08:16 | 노빌체르
    하루 중 새벽이 가장 깨끗하다고 했던가. 그렇다면 안개가 끼어 있는 새벽의 하늘을 바라보는 눈은 가장 몽롱할까.새벽안개를 바라보는 듯한 몽롱한 눈.그 눈의 이면에 숨겨진 마음
    조회조회 1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무시각
    21.05.09 20:16 | Kujin
    이 사용자는 작품 소개를 적지 않았습니다.
    조회조회 4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수필] 기예(棋藝)의 품
    21.05.09 14:35 | sweetbox25
    네 방향으로 날아가는 검. 검끝이 이르는 곳마다 피가 흐를찌니!그 피는 마치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느니라!진경의 집념의 이어지는 작품.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수필] 진경의 집념
    21.05.09 13:25 | sweetbox25
    네 방향으로 날아가는 검. 검끝이 이르는 곳마다 피가 흐를찌니!그 피는 마치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느니라!철장개산(鐵掌開山)의 이어지는 작품.
    조회조회 1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수필] 철장개산(鐵掌開山)
    21.05.09 10:51 | sweetbox25
    네 방향으로 날아가는 검. 검끝이 이르는 곳마다 피가 흐를찌니!그 피는 마치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느니라!운낭(雲娘)과 여아(麗兒)의 이어지는 작품.
    조회조회 1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수필] 운낭(雲娘)과 여아(麗兒)
    21.05.09 08:44 | sweetbox25
    네 방향으로 날아가는 검. 검끝이 이르는 곳마다 피가 흐를찌니!그 피는 마치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느니라!어골침(魚骨針)의 이어지는 작품.
    조회조회 1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수필] 어골침(魚骨針)
    21.05.09 08:00 | sweetbox25
    네 방향으로 날아가는 검. 검끝이 이르는 곳마다 피가 흐를찌니!그 피는 마치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느니라!애국우민(愛國憂民)의 이어지는 작품.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