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9,63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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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Life; 그 극치의 아름다움
    21.05.15 14:14 | Sapience
    휙! 굵직한 다리 하나가 내 앞을 가로막는다. 아씨, 다리가 이따위로 현실감 없이 길어! 휘릭! 나는 쎄 보여야 겠다는 생각에 위협적으로 눈을 치켜 떴다.“뭐지?”“설정 좇나 유치하네. 저쪽 서부터 눈알 떼굴 떼굴 굴리다가 막판에 야리면 설정 뽀록나지 않겠냐?”눈치 챘다. 여우 같은 놈. 나는 눈을 내리깔았다. 이건 기에 눌린 게 아니다.“나… 좀 바쁜데”“난..
    조회조회 23 선작선작 3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하녀로 빙의했는데 여주를 위한 악녀가 되랍니..
    21.05.15 14:07 | 츠키노시즈쿠
    살인자의 딸로 대한민국을 살아가던 차 시아.그녀는 살인자였던 아버지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늘 숨어야 했고 어둡게 살아야했다.꿈이라는 건 꾸지도 못한 채 근근히 생활만 이어가던 어느 날.아버지에게 죽었을 어느 누군가의 자식에게 시아가 죽임을 당했다.이젠 끝이다..했는데.눈 떠보니 왠 이상한 신이라는 작자가 기다리고 있다!뭐라고? 내 영혼이 올 때가 아닌데 초보가 내 영..
    조회조회 83 선작선작 7 추천추천 0

  • [판타지] 자방(자기방어)을 가지고 환상향에간 건에 대..
    21.05.15 13:57 | 쿠로시
    시로쿠로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자신의 힘으로 이름을 짓고 부모님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도중 어느날 어린 소년이 행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는데 트럭이 달려오길래 자신도 모른채 몸을 던져 구하고 트럭에 치였는데 왜 안죽지? 이 반투명한 창은 뭐고? 그리고 집에 왔더니 나를 환상향에 보내는 야쿠모 유카리는 뭐야? 픽션 아니었어?
    조회조회 67 선작선작 3 추천추천 4

  • [BL] 나는 너를 죽이기 위해 태어났다
    21.05.15 13:29 | 노이단
    #엘프공 #인간수 #황제공 #노예수
    조회조회 30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역사] 형산일학
    21.05.15 13:26 | 단생설
    일성일마(一聖一魔) - 이 세계에는 한 성군이 있으면 또 하나의 악마가 있으니.수많은 기인고수(奇人高手)들이 나타났지만 그들중 어느 누구도 으뜸이 된 사람은 없었다. 일성일마,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일까. 제일이 되기 위한 선과 악의 싸움\\좌와 우-에서 이어 연재됩니다.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퓨전] 신이 되고자 하는 인간
    21.05.15 12:43 | 녕해
    평범한 하루와 같은 날이었다. 언제나와 같이 구걸을 하며 얻은 돈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연장하고 있었던 평범한 하루였다. “오옹?” “또 왜 그러십니까? 먹을거라면 원하시는대로 사드릴테니 일단 지금은 못 본체 하고 가시지요.” 하지만 청년은 중년의 말을 들은 체 안들은 체 하며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턱 청년의 발걸음이 아주 더러운…. 아니 더럽다 라..
    조회조회 303 선작선작 12 추천추천 1

  • [BL] 악마의 그 놈
    21.05.15 12:27 | CL라이너스
    #악마공#집착공#퇴폐공#아이돌수#순진수#미인수#BL드라마 [악마 에이몬, 인간계에 내려와 BL 드라마 주인공이 되다!]연애 한번 해본 적 없는 모태솔로 아이돌과 사랑을 믿지 않는 파멸과 불화의 악마가 원치 않는 BL 드라마에 상대역으로 출연하면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인간과 사랑에 빠지면 마신으로서의 지위도, 존재마저도 사라지게 될 위기에 처한 악마는 인간과의 첫..
    조회조회 266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10

  • [BL] 애찬록 ( 愛讚錄 )
    21.05.15 12:09 |
    (*5/16 일요일 완결 )우리들은 모두 같은 지옥을 살아가고 있었음에도.* 자살, 상해, 약자 비하, 정신증 등 각종 폭력적 트리거 주의 | 공시점 | 습작* 완결까지 써놓고 1-2일 간격으로 업로드합니다.* 테리온x레이넌드
    조회조회 554 선작선작 22 추천추천 17

  • [판타지] 총들고 좀비왕국 서바이벌
    21.05.15 12:0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B2K
    눈을 뜨니 갑자기 게임 속의 세상?그것도 좀비들에게 점령당한 중세 판타지?내 손에 들린 건 만인에게 평등한 돌격소총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좀비들에게 평등을 가르쳐 주리라.
    조회조회 1,655 선작선작 28 추천추천 4

  • [퓨전] 비극을 뒤집어라!
    21.05.15 12:07 |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정찐따
    (성장물)(게임 시스템)(극 시리어스 지향)(잔혹한 묘사주의)(느긋한 진행 속도)(차원 이동물) 태어나면서부터 특이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딱히 원해서 가지고 있었던 능력도 아니다. 그런데 이 능력을 지녔다는 이유로 빼앗겼다. 나라는 존재를, 기억을, 인격을. 거기에 저항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없었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이대로 어둠 속에 가라앉는 것밖에는 없었..
    조회조회 2,409 선작선작 50 추천추천 1

  • [판타지] 얼어붙은 각성자와 장난꾸러기 정령
    21.05.15 11:57 | 수륨
    비밀과 함께 각성한 정체불명의 각성자 하일성. 그리고 그의 어깨에서 머리를 타고 놀고있는 얼음의 정령까지 이들이 만들어가는 운명의 수레바퀴의 종착점은?
    조회조회 153 선작선작 9 추천추천 3

  • [로맨스판타지] 이번 생은 망하기 싫어요.
    21.05.15 11:45 | 단디단비야
    다섯 용이 만들었다는 나라에 17살 로라젬의 몸에 빙의하게 된 55살의 마복경.망한 삶을 살다 죽어버린 지친 영혼이 납치 되듯 소녀에 묶인 것도 어처구니없어 미치겠는데, 자기 대신 살라며 던져두고 도망간 17세 소녀의 삶은 왜 이렇게 첩첩 산중인지….사채 빚까지 쓰고 빚더미만 싸지르고 죽은 아버지에 음식물 쓰레기 같은 약혼자.실종 된 새어머니가 남기고 간 그녀의 자식들과 ..
    조회조회 502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루카리움:사탄의 이야기
    21.05.15 11:44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MeanMin4
    나 민나현.한국대학교 가상현실과의 부원들과 함께 가상현실게임 [루카리움]을 만들어낸 여대생이다.아무리 비싸다한들 가상현실 게임이라는 포장에 많은 사람들이 거액을 들여서라도 나의 게임을 즐겨주고 있다.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연령층의 사람들이 루카리움을 즐기고 있다.몸이 불편하고, 앞을 볼 수 없다는 신체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도 루카리움으로 하여금 새로운 인생을 살..
    조회조회 115 선작선작 4 추천추천 14

  • [역사] 삼국지 공민왕(恭愍王)전: 다시 일어선 명군
    21.05.15 11:43 | 박영하
    절망에 빠져 결국 살인으로 끝난 명군은...다시 시작된다?!
    조회조회 1,086 선작선작 34 추천추천 37

  • [판타지] 게임 속 세계에 빠지다
    21.05.15 11:40 | 마법사로이
    4부는 게임을 하던 플레이어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게임의 주민이 되는 이야기입니다.세계관은 판타지월드입니다. 판타지 월드의 초기모습은 3부의 주인공이 플레이하던 시절과 상당히 다른 모습입니다.유저들이 서로 영주가 되어, 판타지월드의 황제가 되기 위해 다투던 시절입니다.주인공은 판타지월드 아주 초창기부터 해오던 플레이어로, 기사에서 영주로 가는 길에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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