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9,63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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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잘난 그놈들의 주인
    21.05.15 00:01 | 여름라떼
    대학 4학년이 시작되기 전 겨울방학이었다. 생일선물로 받은 거대한 단독 저택을 어떻게 사용할까 하다가 남아도는 방을 보고 쉐어하우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그런데, 왜 이렇게 된 거지……?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함께 사는 이 어마 무시한 잘난 놈들에게 둘러싸일 줄은…….“오늘 계약하기로 한 입주자, 나라고.”다이아 수저인 절친은 매일 붙어 다니는 것도 모자라, 갑자기 내..
    조회조회 670 선작선작 72 추천추천 33

  • [판타지] 잃어버린 왕녀 (부제: 노란숲의 집 살인사건)
    21.05.15 00:01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Notmeeting
    두 왕국간 기나긴 전쟁 중에 버려진 고아들을 수용한 시설, 노란 숲의 집.브랜딘 백작가는 운명의 신 모이라의 섭리에 따라 고아들을 `훌륭한 영지민`으로 양성하고 있다.그런데 16년 전, 전쟁통에 잃어버린 왕녀가 어딘가의 고아원에서 크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잃어버린 왕녀를 찾기 위해 각지의 고아원으로 중앙 감찰관들이 파견되고,노란 숲의 집에서는 의문의 살인사건들이..
    조회조회 92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퓨전] 회귀로 압도한다
    21.05.15 00:00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우명
    인생 2회차 주인공 유재원! 그런데 갑작스러운 회귀가 아닌 준비한 회귀자라면!망해버린 인생이지만 30년을 억지로 이어가며 버텼다. 오직 다음의 회귀를 위해!고통의 시간 속에서 it 인공지능 물리학 심지어 예술까지 섭렵했다.그렇게 시작된 2번째 삶.시작이 다르니 결과도 다른법. 장관상, 대통령상은 기본. 개념을 바꾼 타자연습기로 전 세계를 휘몰아 친다. 거대한 대기업의 ..
    조회조회 20,426,582 선작선작 28,864 추천추천 315,629

  • [퓨전] 이세계에서 소크라테스로 살아가는 방법
    21.05.15 00:00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VENOME
    "상태창"어제부터 중얼거렸던 말을해도 눈앞에 홀로그램이 생긴다거나, 신이 말을 건다거나 하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거야 당연한 일이다.현실은 소설이 아니니까."이런데서 리얼리티 추구하지 말라고..."회귀, 빙의, 환생 중에 하나라도 안줄거면 상태창 정도는 줘도 되는거 아닌가, 이런 트립물은 오래전에 지나간 유행이다. 작가가 있다면 평생 써..
    조회조회 1,102,594 선작선작 5,428 추천추천 14,318

  • [로맨스판타지] 시한부 부인의 계약 결혼
    21.05.14 23:57 | LENKO
    아주 평범한 외모에 아주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난 나, 오로라.그런 내가 사랑하는 상대는 황족 다음으로 고귀하다고 할 수 있는 공작, 루베르.그런 그에게는 아주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부인, 비올레타가 있었다.하지만 비올레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공작은 이성을 잃었고아직 어린 아이들을 놓고 전쟁에 참전한 뒤 제국으로 돌아왔다.그의 위태로운 모습에 눈물이 났고 그를 ..
    조회조회 22 선작선작 5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제레미아, 신의 사랑을 받는 인간
    21.05.14 23:57 | 선도하
    #천사#악마#군사#전쟁#사후세계#동서양 혼합 판타지우주의 태고, 신은 인간과 무수히 많은 반인반수들을 창조했다. 그리고 그들을 다스리기 위한 초월적 존재를 창조했는데, 그들을 가리켜 천사, 또는 악마라고 불렀다. 그들은 4단계로 나뉘어 아스탈리오, 에아레실, 바토슈프카, 미라헬이라 불리었다. 한편, 아스탈리오 계급을 가진 두 영혼이 날뛰면서 선악전쟁이 벌어졌는데.....
    조회조회 106 선작선작 6 추천추천 0

  • [판타지] 용과 헛소리와 키스의 상반관계
    21.05.14 23:56 | 삯매
    “내 말 듣고 있는 건가?”“자꾸 헛소리 하면 뽀뽀할 거에용.”“헛짓하면 키스까지 해주나?”“진짜 보기 드문 또라이네용.”“거울 봐. 드문가.”
    조회조회 0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판타지] [현판] 헌터 은퇴하고 학교나 다니렵니다
    21.05.14 23:49 | 닛쉬
    너무 열심히 살았더니 이제는 모든 게 다 지쳤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그때 그냥 흘려보낸 내 어린 시절이 너무나 아쉬웠다. 지나가 버린 시간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시간만큼은 오롯이 나를 위해 보내자. 그게 내가 은퇴를 결심한 이유였다.시간을 돌아가 다시 한번 더 그 시절을 보낼 수 있다면, 나는 망설이지 않고 헌터 일을 잠시 접어둘 것이다. 분명 그렇게 결심했다. 그..
    조회조회 166 선작선작 7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호구 같은 공작이 되었습니다
    21.05.14 23:34 | 선설화
    “신이시여, 부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가난한 베로니아.단순한 사고인 줄 알았던 화재가 황자의 소행이라는 걸 깨달았다.매일 같이 신에게 복수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신은 그 기도를 들어주었다.수천 개의 스크린으로 가득한 어두운 공간에서 300년이란 시간을 흘려보내는 게 조건이었지만, 베로니아는 묵묵히 받아들였다.그리고 ..
    조회조회 206 선작선작 12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폭군 동생을 무너뜨린다
    21.05.14 23:33 | 카야토스트
    #능력형여주, 성장여주 동생 샤를로트는 제국을 대륙에서 가장 강한 나라로 만들 것이다. 하지만, 언니 샤를리즈는 제국을 파멸로 이끌 것이다. “넌 존재 자체가 반역이야. 그러니 널 추방하겠어. 여길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마.” 모두가 나를 버렸어도, 동생만은 믿었다. 하지만 그건 헛된 믿음이었다. 궁을 떠나며 결심했다. 내 인생을 자기 마음대로 결정지었..
    조회조회 162 선작선작 7 추천추천 18

  • [로맨스판타지] 고양이호텔입니다만
    21.05.14 23:30 | 차음
    길고도 외로웠던 밤. 내 옆을 지켜준 건 작은 고양이 한 마리 밖에 없었다.그 고양이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만, 그 뒤로도 굶주리거나 아픈 고양이를 보면 차마 모른 척 하지 못하고 집으로 데려왔다. 그랬을 뿐인데.얘들아 왜 멋대로 영업을 하는거니?공작 가문의 후계자가 왜 멋대로 장기 숙박을 하고, 제국 최고의 미녀라는 사람은 왜 오는 거야.그리고 황태자는 왜? 아..
    조회조회 394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0

  • [퓨전] 중 2병이 아닙니다.
    21.05.14 23:28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린데르
    오른손에 흑염룡이 날뛰고 한쪽 눈에는 마왕이 살고 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말이지만 그 세상이 바로 나의 세상이 되었다. 먹히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먹어야만 한다.
    조회조회 54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소설 속 악역의 외동딸이 되었다.
    21.05.14 23:26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설이량
    #여주 시점 판타지#빙의물#로맨스는 아직 없어요#하지만 남자들은 많지#여검사 여주#능력녀#착각계#성장형#사이다 톡톡표절 논란에 휩싸인 먼치킨 성장형 판타지 소설 [루드비히]에 빙의하고 말았다.빙의? 생전 내가 살았던 시대에도 빙의물 소설은 널리고 널렸다.중요한 건 여기서 내가 어떤 인물로 빙의했는지가 중요하지.그런데 내가 빙의한 사람은 소설 속 최강 ..
    조회조회 11,004 선작선작 207 추천추천 283

  • [로맨스판타지] 세계 멸망을 막아보겠습니다
    21.05.14 23:24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민트in초코
    양궁 금메달리스트 시령. 어느날 눈을 떠보니 알렌시아 공작가의 금지옥엽, 루페르시아의 몸에 들어와 있다. 돌려주고 싶은데 그 아이, 이미 신이 되어 있다고? 뭐? 3년 뒤에 이 세계가 멸망한다고? 막고 싶으면 신물을 모으라고?또 죽고 싶지는 않아서 멸망을 막으려는 여정...일까?**"독서를 하랬지. 잠을 자라고 한 적은 없어.""...수면제야, 이거언.""제, 제가 고른 책이 ..
    조회조회 8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 짠내 일기
    21.05.14 23:22 | 끄적거려봅니다ㅎ
    주인공 안내연의 짠내나는 일상과 좌충우돌 생존기!오늘도 난출석체크를 한다. 1원을 벌기위해!!나보고 짠내 난다고?누가 뭐라든 상관없어!!난 내방식대로 잘 싸워나가고 있어!그까짓 1원?티끌 모아 티끌?다들 비웃으라지 나중에 누가 웃는지!두고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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