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9,63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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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변태(變態)
    21.05.15 11:00 | 대자기
    #판타지물 #현대물 #차원이동물 #초능력 #성장물 #힐링물 #다공일수->일공일수#다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아가공 #약후회공 #대형견공 #귀염공 #연하공#미인수 #능력수 #무심한듯다정수 #상처수 #자낮수 #이름여러개수 임무 중 민간인 소년을 죽여버리게 된 용병 에단은 죄책감에 자살을 택한다. 사는 게 죄스러워 죽었더니 치유능력자의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이 세계의 다정..
    조회조회 1,414 선작선작 64 추천추천 61

  • [로맨스판타지] 평유뎐
    21.05.15 10:42 | 유유이
    이곳은 미세먼지나 기계음과 차소리가 없는 청정 대자연 고대의 고구려다. 내가 이 고구려에서 호의호식하며 여유자적하게 살아가고 있는 지도 어느 듯 16년이 지나 방년 17세 연 유이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아니 이어간다고 해야하나?17년 인생 고요하고 조용하게 있는듯 없는듯 그야말로 전생에 소원이던 여자로 태어나 생계에 신경쓰지 않고, 오로지 안락한 생활을 누려보고자 아비와 어..
    조회조회 501 선작선작 15 추천추천 30

  • [판타지] 고스트 커터 (Ghost Cutter)
    21.05.15 10:40 | 곽억만
    전 세계로 퍼져나간 바이러스. 종식 이후 완치자와 자녀들에게 기이한 후유증이 나타나는데….#포스트아포칼립스 #현대판타지 #다크판타지
    조회조회 19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프레이야의 검
    21.05.15 10:07 | 베순이
    (15화 까지 무료)반항보다 순응을 먼저 배우며 살아온 프레이야 스테인.동대륙 아도니아왕국의 전대미문 유일의 여성 근위기사인 그녀는 왕의 기사로 그가 시키는 어떠한 위험한 일도 감내한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언제나 자신의 얼굴을 숨기고 다니는비밀스런 그녀의 곁에는 그녀를 흠모하는 여럿의 기사들이 있다. 강철처럼 단단하게 닫혀버린 그녀의 마음을 무너트릴..
    조회조회 1,678 선작선작 49 추천추천 16

  • [판타지] 설마 치트가 반푼이라고?
    21.05.15 10:07 | 열매달엿새
    #환생#치트#먼치킨#이세계#신의실수지구의 신의 실수로 같은 이름을 가졌다는 이유로 칼에 찔려 죽게 된 주인공.하필이면 일생 일대의 첫 기회가 주워진 날 전능한 신이 실수를 하다니.그런 자신을 불쌍히 여겨 새로운 세계로 환생시켜준 신에게 조금의 감사함을 느끼려는 찰나."엥? 이, 이게 뭐야!"자신의 몸을 내려다 보는 우리의 주인공은 무언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이세..
    조회조회 15,611 선작선작 136 추천추천 40

  • [로맨스판타지] 진국뎐 : 적국에서 살아남기
    21.05.15 10:03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박병팔
    #동양 #가상 #궁중 #사극 #회귀 #집착선국 출신 왕녀 유란, 진국 임금 원후의 왕비가 되었다가 누명을 쓰고 잔혹하게 죽임당했다...눈을 뜨니 5년 전.‘하늘이 나를 불쌍히 여겨 다시 기회를 준 것이 틀림없어.’유란이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앳된 얼굴을 보면서 주먹을 꽉 쥐었다. 서럽고 서러웠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이를 으득거리며 웅얼대다..
    조회조회 857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41

  • [로맨스판타지] 복수, 그딴 거 필요 없어
    21.05.15 09:57 | 홍인하
    비극의 끝에 비참하게 노예들에게 밟혀 죽은 스물일곱의 에클리아.마지막 순간 그녀의 미련은 다름 아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바다였다.죽었다 생각한 순간 에클리아는 다시 17살의 봄에서 눈을 뜬다.그녀는 과거의 한 지점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었다.에클리아는 자신을 도와 완벽한 복수를 이루어주겠다는 스스로가 초월자라는 회귀자의 말이 우스울 뿐이었다.“ 내가 왜? ”“ 복수 같은 ..
    조회조회 231 선작선작 11 추천추천 13

  • [무협] 천공
    21.05.15 09:32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황금백호
    #성장물 #신화 #한국 #회귀 #무협 #판타지// 무공과 도술, 선술, 몬스터들이 판치는.과거인지 미래인지 알수없는 신들의 세계에서 살아남아라. 그리고 증명해라.인간으로서의 자격을. 한민족의 염원을.
    조회조회 435 선작선작 5 추천추천 1

  • [판타지] 살육의 선혈
    21.05.15 09:30 | 하론퓨란
    아팠다. 내 피를 무자비하게 뽑고, 내 몸을 헤체하고, 난 그것마저 `용서` 해야하는가. 에 대해 난 질문을 던졌다. 내가 그들을 살릴 필요가 있을지.
    조회조회 1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 바다를 나는 새
    21.05.15 09:27 | 멜랑꼴리pepper
    "우린 남매야...." "진짜 남매는 아니잖아...." "널 사랑하기 위해 부모님을 떠나기를 원해?" "네가 원하는 건...." 입양된 남동생 바다를 향한 새은의 사랑, 그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수영동아리 부장 란도와 미려 선배.... 란도와 미려에게 각각 애정을 받는 새은과 바다는 혼란스럽기만 하고, 수영대회에 앞선 합숙훈련에서 물에 빠진 바다는 특이한 경험을 하는데.....
    조회조회 7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판타지] 알파와 오메가
    21.05.15 09:20 | 멜랑꼴리pepper
    지구를 감시해 오던 외계인 알파가 불시착한다. 우주선을 정부에 빼앗긴 알파는 마법사 뮤의 집에 머무르며 우주선을 찾을 방도를 궁리한다. 한편 마법사의 남자친구이자 외계생명체 관련 조사 임무를 맡고 있는 정부의 요원인 카이는 여자친구 집에서 수상한 낌새를 알아차린다.외계인과 마법사와 정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암투극에 얽혀 지구는 위태로워지고..... 과연 지구는 살아남을 것인가?
    조회조회 12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 이깟 연애
    21.05.15 09:13 | 급시우c
    입안에서 파도가 일렁인다. 세 번째 키스는 입 안을 휘몰아치는 서로의 숨결 속에 짠 바다 맛이 났다. 고통을 덮을 쾌감을 원해. 정신적 고통을 육체적 고통으로 덮고 싶어. 끈적이는 뒤엉킴 속에서 쾌락을 맛볼 거야. `후회 안 해.` ★ 대기업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던 부산여자 송지수는 회장님 외동아들 예민준의 스캔들 수습에 투입되고, 그날 이후 그녀의 잔잔하던 일상에 풍랑이 덮친다. ..
    조회조회 407 선작선작 7 추천추천 36

  • [BL] 20살까지 성별이 없다고?
    21.05.15 09:08 | 다혜니
    20살이 될 무렵 대부분 성별이 결정된다. 즉, 그 전까지는 모두가 남자도 여자도 아닌 `무성`의 상태라고 볼 수 있다.그런데 겨우 고2일 뿐인 내 친구가 갑자기 남자가 됐다고? 갑자기 생겨난 자신의 것(?)을 보러 가자고 하는 친구의 손을 뿌리칠 수 있을까.
    조회조회 446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8

  • [판타지]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
    21.05.15 09:0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이위화오
    20XX년 어느 날.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지구에 `던전`이라는 이세계로부터의 침공을 받게 되었다. 세계 각지에서 열린 던전이라는 포탈 입구에서 괴물들이 끝없이 흘러 나왔고,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살육하며 침략하자 각국은 군대로 대항했다. 하지만 과학 문명의 무기들로는 괴물들을 쓰러뜨리지 못하고, 오히려 군대의 괴멸을 불러 사회의 혼란은 가중되었다. 이것이 하루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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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The hunter-인간사냥꾼
    21.05.15 08:36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정우식
    어느날 갑자기,내 머릿속에 희한한 놈이 들어왔다.자유분방했던 내 삶은 2개의 영혼이 존재하면서 개판되어 버렸다.또 이상한 사건에도 휘말리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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