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905편

  • [로맨스판타지] 뱀파이어 로드의 금지..
    21.07.25 02:37 | 주현27
    뱀파이어가 어느날 한 아이를 만났다.처음에는 치료만해주고 보내려 했는데 아이의 귀여움에 반해 딸로 삼아 버렸다.딸을 키우는 재미가 이런 재미인가, 난 점점 딸 바보 아빠가 되었고, 주변에서는 딸의 매력에 빠져드는 동료들이 모여들었다.딸의 목숨은 노리는 놈들도 생겼다.난 이제 네가 없으면 안돼! 나의 소중한 보물!너를 위해서는 난 무슨 짓을 해서든 널 지킬 ..
    조회조회 784 선작선작 37 추천추천 5

  • [로맨스판타지] 그 행복을 다시 받아..
    21.07.25 02:05 | 딜라일라
    모든 것이 밝게 빛나는 것만 같았던 주인공에게 작은 어둠이 몰려온다. 그 어둠은 주인공이 지키고자 했던 것들을 하나씩 앗아갔고, 그것이 커져 재앙으로 변하게 된다.자신의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한 주인공이 스스로 절벽으로 밀어놓고 포기를 하려고 하려고 하는데, 그런 주인공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절망에 빠진 주인공에게 새로운 만남이 생기고, 그들 덕분에 주인..
    조회조회 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 마이 라이프(MY LIFE)
    21.07.25 01:22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월랑이
    사고로 말을 못하는 어머니와 비밀을 간직하시고 사고사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 하면서 늦둥이 여동생과 일생을 살면서 여러 이웃을 도우면서 살아가는 수재라 불리는 김명석의 일대기...
    조회조회 1,087 선작선작 6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작가가 환생으로 덕질..
    21.07.25 00:50 | 글쿼카
    나는 어렸을 적부터 폐가 약했다.오랜 입원생활을 하면서 나는 내 망상을 위해 판타지 bl소설을 연재했다.미남과 미남을 엮으며 충실한 나날을 보낸 와중, 결국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렸다.오랜 시간동안 연재하며 적어도 완결이라도 내고 싶었던 내 작품을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날 정도로 아까웠다.그런데….“ 흐아아아앙―!! ”“ 축하해요! 예쁜 아가씨예요! ”“ 드디어 우리 집안..
    조회조회 53,651 선작선작 762 추천추천 800

  • [GL] 예언의 의미 - 나의 ..
    21.07.25 00:15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bookthief
    불행한 과거와 현재, 원치 않는 정략결혼이 성사된다면 불행한 미래까지. 차라리 죽음을 고민하는 아가씨 앞에 마음을 느끼는 소녀가 나타난다.당연해야 할 많은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던 중세의 그때, 남들보다 조금은 특별한 소녀가 남들보다 훨씬 강한 이들과 함께 부패한 청림국을 바꾸려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그 싸움의 끝에 어쩌면, 파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GL #HL포함 #여..
    조회조회 1,825 선작선작 51 추천추천 100

  • [BL] 변태(變態)
    21.07.25 00:09 | 대자기
    #판타지물 #현대물 #차원이동물 #초능력 #성장물 #힐링물 #다공일수->일공일수#다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아가공 #약후회공 #대형견공 #귀염공 #연하공#미인수 #능력수 #무심한듯다정수 #상처수 #자낮수 #이름여러개수 임무 중 민간인 소년을 죽여버리게 된 용병 에단은 죄책감에 자살을 택한다. 사는 게 죄스러워 죽었더니 치유능력자의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이 세계의 다정..
    조회조회 32,937 선작선작 469 추천추천 728

  • [BL] N번째 안녕
    21.07.25 00:07 | 치원씨
    왜 다들 내 인생에 들어와서 한 자리씩 차지하려고 하는 건데?학폭 때문에 17살에 인생을 알아버렸다. 타고난 재능과 노력은 천재작곡가라는 별명을 달아줬고,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학폭이 터져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거기서 미국 이름인 크리스로 살면서 원하던 음대도 합격하고, 유명 작곡가로 활동하면서 돈도 많이 벌었다.다시 한국으로 돌아 올 땐 완전 새로..
    조회조회 404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가상우주사건록
    21.07.25 00:07 |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SIDCROSS
    [여주판타지 / 게임판타지 / 현대판타지 / 어반판타지 / 미래시대 / 모험활극][로맨스 없음][…로 전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직하시겠습니까?]“……뭐야 이게?”NPC가 웃으면서 추천한 직업이 하필이면 이것일 줄이야. 심지어 NPC가 한다는 말이 당신에게는 역시 이 직업이 제일 어울리겠다는 소리였으니 혜성은 환장할 노릇이었다.~사건 체질 주인공이 게임을 시작했다가 온갖 사..
    조회조회 152,980 선작선작 1,514 추천추천 6,857

  • [로맨스판타지] 헌터는 약장수를 쫓는다
    21.07.25 00:00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리브Liv
    만약 백설 공주의 새 왕비에게 영원히 아름다워질 수 있는 묘약이 주어진다면?인어공주에게 왕자님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사랑의 묘약이 주어진다면?“저는 그저 가여운 이들에게 비참한 운명에서 벗어날 기회를 준 것뿐이랍니다.”이야기 세계의 인물에게 신비한 힘을 가진 약을 건네주는 신출귀몰한 약장수, 사해. 신비의 묘약이 사용되며 이야기 세계의 흐름이 크게 비틀리기 시작..
    조회조회 284 선작선작 13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황후 프레시아
    21.07.24 23:50 | dyllis
    "결국 나는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다. 내 것이었던, 내 것이어야만 했던 모든 것을 빼앗겼다."어느 날 갑자기 제국에 나타난 검은 머리의 소녀. 스스로를 성녀라 칭한 그녀는 처음에는 황제의 총애를 빼앗아가더니, 결국은 내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 내 목숨까지도.분명 나는 그렇게 죽었는데. 피를 토하던 그때의 고통이 이렇게 선명한데.나는 어떻게 다시 돌아온거지?...이..
    조회조회 1,688 선작선작 47 추천추천 40

  • [로맨스] 다시 심장이 뛴다.
    21.07.24 22:57 | 운좋은호랑이
    누군가를 다시 잃을까 두려워 사랑을 피하는 여자, 한다정. 그런 겁쟁이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하는 직진남, 최한결.그리고 둘은 모르는, 둘 사이에 연결된 운명의 꼬인 실타래..... 강태호.그녀에게 그 남자는 자꾸만 사랑을 속삭인다.“나랑 연애할래요?”“........”“나랑 연애해요.”“혹, 그 연애란 게 같이 밥 먹고 영화 보고 산책하고 뭐 그런 거 함께 하자는 건가요?”“빙고!”..
    조회조회 213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로맨스] 너의 태클만을 원해
    21.07.24 22:46 | 쏠레이민
    아…아아아아악. 망했다,망했어. 온리유 너 제대로 사고쳤잖아.’ 30년 모쏠인생 로맨스 웹소설 작가인 온리유. 히트작 하나없이 명맥만 유지해오다 심기일전 하기 위해 떠난 유럽여행. 그 곳에서 우연찮게 세계적인 축구스타 루카스 코크 데본과 각종 사고와 사건속에 휘말리게 된다. 여성 기피 결벽증 이라는 희귀한 질병을 갖고 있는 까칠남의 대명사 루카스 코크 데본과 엮이게 된 온리유 ..
    조회조회 223 선작선작 11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일그러짐
    21.07.24 22:12 | revolte
    ::TRIGGER WARNING::: 부상에 대한 잔인하고 가학적인 묘사, 자해 행위 및 공황 발작 증세에 대한 묘사, 신체 부위에 대한 혐오스러운 묘사가 본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재가 이어질수록 트리거워닝에 달릴 수 있는 글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피폐합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여기 신에게 버림받은 자가 있다.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를 비롯한 그 주위의 사람들을 죽음으로 ..
    조회조회 345 선작선작 14 추천추천 38

  • [로맨스판타지] 하렘 공녀
    21.07.24 21:10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황녀S2
    #15금, #17금, #달거리와임신은남자가, #역하렘, #망나니여주, #공작가후계자여주, #남주다수, #일처다부제 새로운 세상에서 태어났다.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던 인생, 12살의 성교육에서 나는 새로운 세상을 제대로 인지했다.달거리도, 임신도, 모두 남자의 것!드디어 오랜 고통의 굴래에서 벗어나는 것이다!그렇게 나는 좋아하고 있었다.그것이 내 인생에 풍랑을 몰고 올..
    조회조회 173,741 선작선작 1,053 추천추천 2,951

  • [로맨스판타지] <해적물> Tuberose 투..
    21.07.24 20:11 | ZeroAh
    # 해적물 하긴..어울리지 않게 해적이라는 타이틀을 목에 걸었을 때 부터가 잘못된 거겠지.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왜 투버로즈의 문신을 팔에 세기고, 해적선에 올라타겠다고 했었을까.그땐 뭔지 모르게 끌리는 느낌이 있었다.왜인지 그냥 끌렸다. 해적이라는 것이. . . .「Tuberose_위험한 쾌락」 Since 2014.09.02 ~Part1_꽃을 위한 서시Part2_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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