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804편

  • [BL] 잘 자. 내 꿈 꿔.
    21.05.17 00:53 |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안맞는운동화
    평범한 고등학생 2학년 백호림의 꿈에 어느날 동급생 아이가 나타난다.그 후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 연속되는 악몽...난 그저 걔를 좋아한 것 뿐인데... 왜 그것때문에 내가 아파야 돼?나날이 갈수록 몸과 정신이 이상해지고, 결국 일이 터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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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선생님 XX 사용법
    21.05.17 00:39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김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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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널 사랑한 시간들
    21.05.17 00:27 | shykitty
    우리는 부부였다. 평온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며 평생을 약속한 우리의 관계는 완벽했다. 과거 제국을 이끌어갈 차기 후계자였던 황녀와 흑장미 전쟁의 영웅이자 대마법사는 과연 서로를 사랑했을까. * “...샐리, 유엘로시안이 나를 사랑할까.”내 측근 시녀인 샐리는 고민하는 듯 하더니 입을 열었다. “처음부터 사랑을 바라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황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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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만인사화
    21.05.17 00:17 | 첩켓
    [동양풍/현대판타지/흡혈귀/한국요괴/요괴도감수집/다정공/성실수]***어느 날 흡혈귀에게 거래 제안을 받은 승우는 돈에 눈이 멀어 피를 내어 주게 되고, 난데없이 그의 인생에 휘말려버린다."쉬... 괜찮아요. 금방 끝나니까..."이건... 기분 나쁜 불쾌한 감각이 아니었다.`기분이 이상할 수도 있다는 게 이런 거였어?!?!`***평범한 출판사로 보이는 명범서관의 건물 윗층에서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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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Angel`s Moon
    21.05.17 00:1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함아롱
    ***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기 위해 방황하며 살아간다.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삶을, 사랑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인연은 <엔젤스 문>을 통해 깊어진다. 각자의 사정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우스꽝스럽고도 그들 나름 진지한 사랑이야기. 인생이라는 길에 정답은 없어. 언젠가 모든 이가, "내 삶은 결코 잘못되지 않았어"라고 말하며 눈감..
    조회조회 343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4

  • [BL] 비가 내리는 숲
    21.05.17 00:10 | 헨르메
    어린 시절 신전에서 함께 뛰어놀던 아이들. 숲에서 만난 뱀파이어 친구.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 시간은 얼마 가지 못했다. 신전에선 아이들을 팔아넘기고 있었고, 세인은 우연히 그 사실을 알고 자신의 순서를 기다린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관의 계략에 의해 세인은 죽을 위기에 처하고, 헬리는 세인을 살리기 위해 신관과 거래한다. 조건은 그가 유일한 성자..
    조회조회 179 선작선작 12 추천추천 4

  • [로맨스] 이별 후, 다시 사랑
    21.05.17 00:07 | Stella08
    내가 모르는 남자와 키스를?첫날밤을 보냈다고?"난 모르는 일이야, 내가 아니라고!" 끝내, 결말은 이별이었다. 그로부터 10년, 사랑이 무서워 감정을 숨기고 살던 세린의 앞에 새로 발령된 신입대표가 나타났는데. "안녕하세요. 코갓 대표, 왕청명입니다."잘생기고 모델같다던 대표가 10년 전 헤어진 전남친이었다? 와, 퇴사 각이다. 진실을 알고 오해를 풀기 위해 10년동안 세린을 찾은 청명. ..
    조회조회 66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BL] 그대가 내 세상입니다
    21.05.17 00:07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코네꼬
    은하민: 4%밖에 존재하지 않는 베놈 스테먼. 피스틸이 베놈 스테먼과 관계를 맺으면 이른바 본딩이 되기 때문에 등에 그 꽃이 새겨진 피스틸은 두 번 다시는 다른 스테먼과 관계를 갖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민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시현을 받아줄 수가 없다.문시현: 고등학교 때 뒤늦게 피스틸로 각성하면서 각성통에 의해 머리가 백금발이 되었다. 원래도 예쁜 외모였..
    조회조회 49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7

  • [로맨스판타지] 진국뎐 : 적국에서 살..
    21.05.17 00:0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박병팔
    #동양 #가상 #궁중 #사극 #회귀 #집착선국 출신 왕녀 유란, 진국 임금 원후의 왕비가 되었다가 누명을 쓰고 잔혹하게 죽임당했다...눈을 뜨니 5년 전.‘하늘이 나를 불쌍히 여겨 다시 기회를 준 것이 틀림없어.’유란이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앳된 얼굴을 보면서 주먹을 꽉 쥐었다. 서럽고 서러웠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이를 으득거리며 웅얼대다..
    조회조회 1,008 선작선작 22 추천추천 43

  • [로맨스판타지] 악녀의 편에 서겠습니..
    21.05.17 00:0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달빛항아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고아 유하린그녀의 유일한 취미는 <내 남자 황제 만들기>의 악녀 벨로나를 덕질하는 것어느날 우연히 타인을 도와준 하린에게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는데?“누나가 제일 바라는 게 뭐예요?”“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 지는 거.”그리고 눈을 뜨니 하린은 <내 남자 황제 만들기>의 여주인공에스텔이 되어있었다!꿈에도 그리던 최애를 4D로 볼 수 있다고 기뻐하려..
    조회조회 91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내 최애는 남주여야 ..
    21.05.17 00:07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카야88
    《바다에 빠진 금색 달》의 애독자 연희나는 자신의 최애인 에카르트가 남주가 아닌 섭남이라는 사실에 크게 분노한다.분노로 화내다가 호흡 곤란이 와 그대로 죽어버린 희나.그는 곧 새로운 세계에서 환생하게 되고 샤를로트라는 이름을 받게 된다.새로운 세계는 한국과 완전히 달랐지만 금세 적응할 수 있었고 샤를로트는 새 삶을 행복하게 보낸다.그러다 자신이 실은 그냥 환생한 게 ..
    조회조회 316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10

  • [로맨스판타지] 가상우주사건록
    21.05.17 00:07 |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SIDCROSS
    [여주판타지 / 게임판타지 / 현대판타지 / 어반판타지 / 미래시대 / 모험활극][로맨스 없음][…로 전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직하시겠습니까?]“……뭐야 이게?”NPC가 웃으면서 추천한 직업이 하필이면 이것일 줄이야. 심지어 NPC가 한다는 말이 당신에게는 역시 이 직업이 제일 어울리겠다는 소리였으니 혜성은 환장할 노릇이었다.~사건 체질 주인공이 게임을 시작했다가 온갖 사..
    조회조회 140,771 선작선작 1,511 추천추천 5,919

  • [로맨스판타지] 폭군 동생을 무너뜨린다
    21.05.17 00:05 | 카야토스트
    #능력형여주, 성장여주 동생 샤를로트는 제국을 대륙에서 가장 강한 나라로 만들 것이다. 하지만, 언니 샤를리즈는 제국을 파멸로 이끌 것이다. “넌 존재 자체가 반역이야. 그러니 널 추방하겠어. 여길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마.” 모두가 나를 버렸어도, 동생만은 믿었다. 하지만 그건 헛된 믿음이었다. 궁을 떠나며 결심했다. 내 인생을 자기 마음대로 결정지었..
    조회조회 350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24

  • [BL] 잘난 그놈들의 주인
    21.05.17 00:04 | 여름라떼
    대학 4학년이 시작되기 전 겨울방학이었다. 생일선물로 받은 거대한 단독 저택을 어떻게 사용할까 하다가 남아도는 방을 보고 쉐어하우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그런데, 왜 이렇게 된 거지……?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함께 사는 이 어마 무시한 잘난 놈들에게 둘러싸일 줄은…….“오늘 계약하기로 한 입주자, 나라고.”다이아 수저인 절친은 매일 붙어 다니는 것도 모자라, 갑자기 내..
    조회조회 1,290 선작선작 101 추천추천 61

  • [로맨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21.05.17 00:00 | 하우현
    내 이름은 서 연록. 통칭 모지. 모지리의 모지다. 겉보기에 천치 같다 해서 마음도 천치인 것은 아니다. 작은 가슴에 누군가를 품을 만큼 나이가 차기도 했다. 평생 바라만 봐야한다 해도 그 사람을 눈에 담고 싶은 열망은 여느 소녀와 다르지 않았다.모지라 불려도 꿋꿋이 일어나는 씩씩한 서연록의 성장기.
    조회조회 1,393 선작선작 16 추천추천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