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完) 투사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쿠노Kuno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5.06.17 01:16 / 연재시작일 2014.10.21
독자활동 조회 159,108 | 추천 6,041 | 선작 1,123 | 평점 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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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헬로 2020.08.31 16:36 근데 무영이 양반가 아님? 종놈이라니...
  • 맘마미아헬로 2020.08.31 16:32 점순잌ㅋㅋㅋ 이정도면 오마주라고 해줄 법하죠ㅎㅎ
  • Nyul 2019.02.07 18:07 에휴ㅜㅜㅜ 그래도 해피하게 미쿡으로 갈줄 아랏더니.. 똑땅해ㅜㅜ
  • 외전사랑 2017.01.24 02:14 뒷얘기가 넘 궁금한데, 또 초조해요. 여상하게.......
  • 태황요나 2016.02.22 20:56 외전으로 반전 주세오 플리즈~~
  • 태황요나 2016.02.22 14:44 무영아~~~~~♡♡♡ 힘내
  • 태황요나 2016.02.22 14:28 아웅~^^ 무영이의 행보 기대만빵 입니다 ㅎ
  • yellow022 2016.02.19 21:55 찌질이 맞는거 같습니다. 투사가 아니고... 엥???? 얼척없습니다. 뭔내용과 제목이... 일케 연관이 없는건지... 실망 제대로 했습니다... 작가님의 글은 중간에 한번씩 주저 앉는듯한 느낌이 ..그래서 그런지 기승결은있는데 전이 빠진느낌이랄까요
  • 너의책갈피 2015.11.28 04:42 하.. 무영의 앞날이 험할것같은 예감.. 호리모토 ㄱㅅㄲ
  • 달아유 2015.10.12 17:39 점순이 동백꽃 ㅋㅋㅋ 감쟈 생각나효
  • 렌호 2015.09.05 19:16 다행이랄지.. 안타깝달지.. 해피엔딩을 지향하는 저로선 조금 슬프네요. 서로 죽지는 않게끝나긴했지만.. 무영이는 칼빵까지맞은 상태에서... 정말 인상적인 소설이였습니다. ㅜㅠ
  • 렌호 2015.09.05 18:12 일제감정기라는 배경에서 피폐물 축에도 들어가지않는다고하셨는데 저 등장인물들은 피폐해지고도 남을 정도의 고통을 맛보고있지않을까요?? 그런말 함부로마셨으면한다만...
  • dress 2015.08.14 10:28 아 나중에보려했더니 노블레스으으므으믕
  • greenriver 2015.06.19 09:57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둘이 함께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네요. 둘이 살았든 죽었든 말이에요 차기작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 greenriver 2015.06.19 09:53 ㅠㅠㅠㅠㅠㅠㅠ잘봤습니다....
  • 뛣뜛똷 2015.06.18 03:03 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ㅠㅠ됴ᆢ
  • 지나가던나그녀 2015.06.18 00:08 작가님 완결 축하드려요!!!! 힘겨운 이야기였을텐데 집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짝짝짝) 차기작도 잘 부탁해요♥︎
  • 지나가던나그녀 2015.06.18 00:03 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까지 마음이 아프네요ㅜㅜㅜㅜ 투사는 진짜 울면서 정주행한거같아여ㅠㅠㅠ 여운이 한동안 갈 듯 ㅠㅠㅠㅠㅠ 아 그만울구.. 작가님!!! 수고하셨어요!! 완결 축하드립니다!!!!!
  • L리츠 2015.06.17 23:13 이렇게 맘에 드는 열린결말은 거의 처음입니다 공수 둘 다 기억에 남고 스토리도 재밌었어요ㅎㅎ 완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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