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파시오니스타(Passionista)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피에젖은새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8.09.26 00:07 / 연재시작일 2017.11.27
독자활동 조회 987,248 | 추천 11,608 | 선작 3,272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4154.88 Kbytes

  • 조민석 2021.06.17 22:27 이작가님 왜이런가요
  • 자기수행 2020.11.24 08:28 헐...통키 아부지도 아니고 필드에서...이렇게 끝난다고?
  • 데파이 2020.08.20 00:17 뭔데 반말이야?
  • 데파이 2020.08.19 23:22 고작 프리미어 리그 유망주따위한테 다 나가떨어진다고요? 프로인 리그1이? 제대로 조사안하셨나보네요
  • Varoseum 2020.02.06 21:24 그만 하차. 임팩트가 부족한 글. 쥔공 또한 별 매력이 없음.
  • Varoseum 2020.02.06 21:22 글 읽는 내내 지루함이 가시지 않는당.
  • Varoseum 2020.02.06 21:08 쥔공의 활약이 없으니까 쫌 지루하다는 느낌이.....
  • 미라인 2019.09.11 18:40 흠...차라리 중간에 고구마가 더 많았어도 엔딩은 해피엔딩인게 더 낫지않았을까...? 고구마가 더 많았으면 중간에 나가떨어진사람이 더 많았겠지만...
  • 미라인 2019.09.11 18:34 극...복이 안되자나 ㅠㅠ... 물론 이담에 코치 감독으로서 극복을 한다는 얘기겠지만 선수로선...
  • 미라인 2019.09.11 18:22 흠...흐음....그...결말을...이렇게 하셔야만 했나...
  • 미라인 2019.09.11 17:43 완결이 270화던가...? 여기서 선수생활 끝나고 담작에서 코치감독가는건가...?
  • 미라인 2019.09.11 16:54 설마...ㄷㄷㄷㄷ 아무리 소설이라도 그렇지 고자로 만드는건 너무 잔인하지 않을까
  • 미라인 2019.09.11 13:26 평소에는 멘탈강한데 한번 깨지면 영향이 무지 큰듯 ㅋㅋ
  • 미라인 2019.09.09 00:22 흐앙 재밌당
  • 미라인 2019.09.09 00:03 ㅠㅠ
  • 미라인 2019.09.08 23:55 ㅠㅠ
  • 미라인 2019.09.07 14:55 주장으로선 멋진모습이라고 생각해요!
  • 미라인 2019.09.06 21:28 두번째 히로인일까!
  • 미라인 2019.09.06 20:44 오오 전술적능력 오오...인정받는다앗
  • 미라인 2019.09.06 17:55 오 부주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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