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BL 전용 이용권 구매하기

투데이 베스트

일일연재 베스트

신규작품 베스트

최근 연재 작품

    로맨스판타지

    홈 > 로맨스 > 연재작품 >
    [로맨스판타지] 구원해드릴까요, 공작님?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운소서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722.63 Kbytes

    최근등록일2020.09.17 00:00|연재시작일2020.06.16

    조회306,483|추천5,052|선작3,575|평점비허용

    작품 후원 회원 성장아이템 지급
    저주로 인해 아름다움과 죽음을 빼앗긴 리나는 마녀가 되어 정체를 숨긴채 공작성의 하녀로 살아가고있다. 오로지 한 달에 한 번만 미녀였던 원래모습으로 돌아가는 리나는 어느 날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는 리나가 하녀로 일하고 있던 곳의 저주 받은 공작님이었다.
    그런데 이 공작의 저주를 푸는 방법이 나와의 신체접촉?!게다가 수위가 점점 올라간다?



    ‘’그러면 제가….’’

    리나의 입에서 그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지극히 충동적인 말이 흘러나왔다.

    ‘’구원해 드릴까요, 공작님?’’

    벨리게가 커다란 손으로 자신의 볼에 닿아있는 리나의 손은 덮으며 말했다.

    ‘’…그래. 날 구원해줘 리나. ‘’




    과연 저주받은 공작을 리나가 구원해 줄 수 있을까?
    #마녀여주 #집착남주 #삼각관계 #집착서브남주 #약간 역하렘

    일러스트_ 풀

    luckywss@naver.com

    57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시작도 하지 않았어] 57 회 13.6K 20/09/17 1,207 35 5
    [ 특별한 날] 56 회 12.1K 20/09/17 871 12 0
    [아주 짙은] 55 회 13.4K 20/09/17 878 14 0
    [남부럽지 않은] 54 회 12.7K 20/09/17 881 12 1
    [지키기 위해서] 53 회 12.3K 20/09/17 1,035 13 0
    [이제는 내가 널] 52 회 12.6K 20/09/02 1,724 62 5
    [첫눈에 반할 만큼.]_수정 51 회 13.0K 20/08/27 2,353 71 10
    [네 남자는 나야.] 50 회 12.3K 20/08/27 1,994 31 0
    [향긋하네요.] 49 회 12.9K 20/08/26 2,406 79 9
    [어떻게 하면 좋을까?] 48 회 11.6K 20/08/26 2,216 31 0
    [난 오늘 이럴생각 이었어]-무삭제판은 노블레스에 있습니다. 47 회 12.7K 20/08/26 2,552 33 3
    [미뤄왔던 일] 46 회 12.4K 20/08/26 2,632 35 2
    [태어나 처음으로.] 45 회 12.7K 20/08/26 2,820 40 1
    [ 다시 만날 거라고 했잖아. ]-8월 26일 자정 5연참. 44 회 12.1K 20/08/22 3,997 93 6
    [ 다 상관없어. ] -내용 추가!(읽으셨던 분들도 꼭 읽으셔야 다음편 혼선이 없습니댜!!) 43 회 13.6K 20/08/20 5,510 148 26
    [ 심장이 터져버린다고 해도. ] 42 회 13.6K 20/08/20 4,213 61 2
    [이제 네가 선택해] 41 회 12.6K 20/08/19 4,930 144 13
    [넌, 내가 가져야겠어.] 40 회 12.9K 20/08/19 4,459 59 3
    [평범한 연인들처럼.] 39 회 13.1K 20/08/19 4,306 56 2
    [풀리지 않는 저주.] 38 회 12.4K 20/08/19 4,429 70 4
    [구원해드릴게요, 공작님.] 37 회 12.8K 20/08/19 4,462 71 6
    [나를 파멸로 이끈다 해도.] 36 회 12.4K 20/08/19 4,270 72 5
    [나는 너를] 35 회 12.4K 20/08/19 4,251 57 1
    [좀 벗어 보지?] 34 회 12.3K 20/08/19 4,510 60 3
    [본능적으로] -8월19일 수요일 자정 연참 예정입니다.(최소 7연참) 33 회 12.8K 20/08/18 4,721 105 9
    [거슬려] 32 회 13.3K 20/08/06 5,061 131 10
    [목을 타고 오르는] 31 회 12.3K 20/08/06 4,892 96 6
    [무슨 짓을 하더라도 찾아낼 테니까. ] 30 회 12.9K 20/07/30 6,081 149 15
    [마지막 기회] 29 회 12.3K 20/07/28 5,983 164 12
    [위험해] 28 회 12.5K 20/07/27 6,976 181 27
    [조금만 더.] 27 회 12.4K 20/07/27 6,425 104 4
    [하고 싶으니까.] 26 회 13.1K 20/07/27 6,481 84 7
    [이름으로 불러.] 25 회 12.7K 20/07/27 6,447 88 10
    [구원해드릴까요, 공작님?] 24 회 11.9K 20/07/27 6,391 96 8
    [ 나를 곁에 두려는 이유.] 23 회 12.0K 20/07/27 6,164 91 4
    [조용히 해. 그 입 막아버리기 전에] 22 회 12.6K 20/07/27 6,288 94 13
    [질투하시는 거예요?] 21 회 13.1K 20/07/27 6,537 85 5
    [나에게서 벗어날 생각이라면 포기해] 20 회 12.2K 20/07/27 6,626 93 8
    [네가 감히] 19 회 12.5K 20/07/27 6,555 98 7
    [처음이야] (27일 자정 오전 12시 10연참 갑니다.) 18 회 13.4K 20/07/26 6,685 125 9
    [네가 원하는 모든 것.] 17 회 12.5K 20/07/17 6,973 138 11
    [너를 내 옆에 묶어두기 위해서] 16 회 12.1K 20/07/11 7,177 132 11
    [네 주인은 나야] 15 회 12.4K 20/07/09 7,003 111 14
    [보고 싶어] 14 회 13.8K 20/07/08 6,892 101 12
    [내가 아끼는 거라] 13 회 12.5K 20/07/07 7,111 110 11
    [진득하고 집요하고 아주 간절한] 12 회 12.2K 20/07/05 7,295 112 7
    [살갗에 부딪히는 물소리] 11 회 12.5K 20/07/03 7,449 107 11
    [갚는다며, 네 몸으로] 10 회 13.1K 20/07/02 7,413 117 15
    [그냥 넘어갈 줄 알았나] 9 회 13.5K 20/07/01 7,337 110 19
    [너에게 벌을 내리는 게 맞지] 8 회 12.4K 20/06/29 7,393 106 9
    [그 공작은 잠 못 이루고] 7 회 12.8K 20/06/25 7,601 98 8
    [변명할 기회를 줄게] 6 회 12.7K 20/06/24 7,474 107 5
    [교육이 필요해] 5 회 13.0K 20/06/22 7,790 125 6
    [흔적으로 빨개진] 4 회 13.4K 20/06/19 8,192 126 12
    [처음 이었다면] 3 회 12.1K 20/06/18 8,579 98 7
    [그 미녀의 사정]_수정 2 회 12.6K 20/06/17 9,988 99 6
    [샅샅히 발라먹히는 것 처럼] 1 회 12.3K 20/06/16 13,439 102 10
    목록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