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BL 전용 이용권 구매하기

투데이 베스트

일일연재 베스트

신규작품 베스트

최근 연재 작품

    로맨스판타지

    홈 > 로맨스 > 연재작품 >
    [로맨스판타지] 구원해드릴까요, 공작님?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운소서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722.63 Kbytes

    최근등록일2020.09.17 00:00|연재시작일2020.06.16

    조회317,920|추천5,159|선작3,410|평점비허용

    작품 후원 회원 성장아이템 지급
    저주로 인해 아름다움과 죽음을 빼앗긴 리나는 마녀가 되어 정체를 숨긴채 공작성의 하녀로 살아가고있다. 오로지 한 달에 한 번만 미녀였던 원래모습으로 돌아가는 리나는 어느 날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는 리나가 하녀로 일하고 있던 곳의 저주 받은 공작님이었다.
    그런데 이 공작의 저주를 푸는 방법이 나와의 신체접촉?!게다가 수위가 점점 올라간다?



    ‘’그러면 제가….’’

    리나의 입에서 그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지극히 충동적인 말이 흘러나왔다.

    ‘’구원해 드릴까요, 공작님?’’

    벨리게가 커다란 손으로 자신의 볼에 닿아있는 리나의 손은 덮으며 말했다.

    ‘’…그래. 날 구원해줘 리나. ‘’




    과연 저주받은 공작을 리나가 구원해 줄 수 있을까?
    #마녀여주 #집착남주 #삼각관계 #집착서브남주 #약간 역하렘

    일러스트_ 풀

    luckywss@naver.com

    57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시작도 하지 않았어] 57 회 13.6K 20/09/17 1,636 40 5
    [ 특별한 날] 56 회 12.1K 20/09/17 1,043 13 1
    [아주 짙은] 55 회 13.4K 20/09/17 1,052 16 1
    [남부럽지 않은] 54 회 12.7K 20/09/17 1,038 14 1
    [지키기 위해서] 53 회 12.3K 20/09/17 1,202 15 0
    [이제는 내가 널] 52 회 12.6K 20/09/02 1,893 64 5
    [첫눈에 반할 만큼.]_수정 51 회 13.0K 20/08/27 2,509 73 10
    [네 남자는 나야.] 50 회 12.3K 20/08/27 2,152 32 0
    [향긋하네요.] 49 회 12.9K 20/08/26 2,544 82 9
    [어떻게 하면 좋을까?] 48 회 11.6K 20/08/26 2,359 31 0
    [난 오늘 이럴생각 이었어]-무삭제판은 노블레스에 있습니다. 47 회 12.7K 20/08/26 2,741 35 3
    [미뤄왔던 일] 46 회 12.4K 20/08/26 2,795 36 2
    [태어나 처음으로.] 45 회 12.7K 20/08/26 2,973 42 1
    [ 다시 만날 거라고 했잖아. ]-8월 26일 자정 5연참. 44 회 12.1K 20/08/22 4,154 95 6
    [ 다 상관없어. ] -내용 추가!(읽으셨던 분들도 꼭 읽으셔야 다음편 혼선이 없습니댜!!) 43 회 13.6K 20/08/20 5,658 150 26
    [ 심장이 터져버린다고 해도. ] 42 회 13.6K 20/08/20 4,358 62 2
    [이제 네가 선택해] 41 회 12.6K 20/08/19 5,083 145 13
    [넌, 내가 가져야겠어.] 40 회 12.9K 20/08/19 4,615 61 3
    [평범한 연인들처럼.] 39 회 13.1K 20/08/19 4,463 58 2
    [풀리지 않는 저주.] 38 회 12.4K 20/08/19 4,593 72 4
    [구원해드릴게요, 공작님.] 37 회 12.8K 20/08/19 4,642 73 6
    [나를 파멸로 이끈다 해도.] 36 회 12.4K 20/08/19 4,438 75 6
    [나는 너를] 35 회 12.4K 20/08/19 4,414 59 1
    [좀 벗어 보지?] 34 회 12.3K 20/08/19 4,694 61 3
    [본능적으로] -8월19일 수요일 자정 연참 예정입니다.(최소 7연참) 33 회 12.8K 20/08/18 4,882 107 9
    [거슬려] 32 회 13.3K 20/08/06 5,209 132 10
    [목을 타고 오르는] 31 회 12.3K 20/08/06 5,041 98 6
    [무슨 짓을 하더라도 찾아낼 테니까. ] 30 회 12.9K 20/07/30 6,241 151 15
    [마지막 기회] 29 회 12.3K 20/07/28 6,138 165 12
    [위험해] 28 회 12.5K 20/07/27 7,136 183 27
    [조금만 더.] 27 회 12.4K 20/07/27 6,596 105 4
    [하고 싶으니까.] 26 회 13.1K 20/07/27 6,655 85 7
    [이름으로 불러.] 25 회 12.7K 20/07/27 6,614 89 10
    [구원해드릴까요, 공작님?] 24 회 11.9K 20/07/27 6,560 98 8
    [ 나를 곁에 두려는 이유.] 23 회 12.0K 20/07/27 6,327 93 4
    [조용히 해. 그 입 막아버리기 전에] 22 회 12.6K 20/07/27 6,461 96 13
    [질투하시는 거예요?] 21 회 13.1K 20/07/27 6,720 87 5
    [나에게서 벗어날 생각이라면 포기해] 20 회 12.2K 20/07/27 6,808 95 8
    [네가 감히] 19 회 12.5K 20/07/27 6,728 100 7
    [처음이야] (27일 자정 오전 12시 10연참 갑니다.) 18 회 13.4K 20/07/26 6,862 127 9
    [네가 원하는 모든 것.] 17 회 12.5K 20/07/17 7,153 140 11
    [너를 내 옆에 묶어두기 위해서] 16 회 12.1K 20/07/11 7,360 134 11
    [네 주인은 나야] 15 회 12.4K 20/07/09 7,188 113 14
    [보고 싶어] 14 회 13.8K 20/07/08 7,073 103 12
    [내가 아끼는 거라] 13 회 12.5K 20/07/07 7,302 112 11
    [진득하고 집요하고 아주 간절한] 12 회 12.2K 20/07/05 7,495 114 7
    [살갗에 부딪히는 물소리] 11 회 12.5K 20/07/03 7,655 109 11
    [갚는다며, 네 몸으로] 10 회 13.1K 20/07/02 7,611 119 15
    [그냥 넘어갈 줄 알았나] 9 회 13.5K 20/07/01 7,538 112 19
    [너에게 벌을 내리는 게 맞지] 8 회 12.4K 20/06/29 7,580 108 9
    [그 공작은 잠 못 이루고] 7 회 12.8K 20/06/25 7,791 100 8
    [변명할 기회를 줄게] 6 회 12.7K 20/06/24 7,668 109 5
    [교육이 필요해] 5 회 13.0K 20/06/22 7,986 127 6
    [흔적으로 빨개진] 4 회 13.4K 20/06/19 8,413 127 12
    [처음 이었다면] 3 회 12.1K 20/06/18 8,805 100 7
    [그 미녀의 사정]_수정 2 회 12.6K 20/06/17 10,267 100 6
    [샅샅히 발라먹히는 것 처럼] 1 회 12.3K 20/06/16 13,844 103 10
    목록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