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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머랭치던 시종이 알고보니 폭군이었다.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블랑슈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627.16 Kbytes

    최근등록일2019.12.07 22:34|연재시작일2019.08.05

    조회150,934|추천3,166|선작2,393|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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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몸에 빙의했던 자의 기억을 복사해 사는 여주/ 쿠키와 빵 낚시 주의/ 역하렘물이 될 뻔함/ 신분을 숨기는 남자들/ 아빠의 애절한 딸 사랑/ 엄마의 착한 스토커 아저씨와 아들의 다정함 주의 / 엄마 시집보내기 프로젝트 / 아픈 출생의 비밀/오늘도 평화로운 황궁


    멜레로 백작의 딸 미엘은 물에 빠져 정신을 잃는다. 깨어났을 땐 다른 영혼이 깃들어 자신의 기억을 복사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가문이 몰락하자 자신을 밀어낸 영혼이 견디지 못하고 떠난다. 그때야 제 몸을 얻을 수 있었던 미엘은 다짐한다.

    ‘네가 내 몸과 기억을 이용해 살았듯이 나는 네 기억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두고 봐! 너처럼 무너지진 않을 거니까.’

    ***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후 줄곧 이상한 시선을 느낀 미엘. 쓰러진 척하자 누군가가 안으로 들어와 다급하게 외친다. 그런 아저씨를 붙든 채 묻는다.

    "혹시 우리 엄마 좋아했어요?"

    “…….”

    좋아했구나. 안타까운 짝사랑이여.

    엄마를 좋아하는 아저씨를 잠시 이용하려는 미엘.

    “아저씨 도와주세요.”

    “뭐, 뭘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지 말씀하십시오. 있는 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딴 거 필요 없고 몸으로 도와주세요.”

    매일 엄마 근처만 멀찍이 맴돌며 딴 놈이 얼씬 못하게 막아주던 이 은퇴한 기사나부랭이 돈 많은 백수 아저씨의 신분이 상상을 초월하는데?

    베이커리가 발달되지 않은 곳에서 파티쉐 였던 기억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분을 숨긴 아피스에게 머랭치기를 시킨 후부터 가끔 도와주러 온다. 그 앞에서 다른 남자들을 칭찬하자 아피스가 일침을 가한다.

    “나 머랭치기 잘해.”

    그런 그에게 머랭치기 보다 더 과격한 것을 시키는데.

    “이, 이렇게 하면 안 돼? 후우… 미안해. 처음이라 긴장했나 봐. 하아….”




    #로맨스판타지 # 파티쉐 # 황제/귀족 # 아빠의 사랑 # 엄마 재혼 프로젝트 # 빵낚시 # 다정한 일편단심 스토커 아저씨 # 신분 숨기고 머랭치는 타칭 폭군 # 애인으로 두고 싶은 스토커 아저씨의 아들 # 전생에 인간이었을 것 같은 고양이 블랑슈

    본제 당떨어진 황제 폐하에서 제목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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