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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젠틀맨 리그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노브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240.07 Kbytes

최근등록일2019.12.10 00:19|연재시작일2019.09.08

조회298,069|추천13,782|선작4,748|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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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깊은 여운이 남는 소설
샤오롱바오 추천 1/2019.11.16
소설은 대체로 잔잔하고 평화로운 듯 진행됩니다. 마치 호수위에 떠있는 백조처럼 소설 속 그들은 일상도 내면도 평화로워 보이지만 알고보면 스파이 활동에 헤시를 향한 마음들에 바쁘고도 빠듯합니다. 소설 속 세명의 남자는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마음이 일렁이면 목이 붉어지는 요엘, 천연덕스럽게 굴지만 모든게 처음인 세르주, 마음을 모두 받쳐 오랜시간 헤시 곁에서 머물던 에드가 모두 글을 읽다보면 애정하게 되실거예요. 소설 속 주인공인 헤스터 또한 참 매력적인 인물입니다. 따뜻하고 사려깊으면서도 예리하고 똑똑하죠. 작 중에서 가장 입체적인 인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bgm도 꼭 틀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노래와 글이 너무 어울려서 깊이 기억에 남았던 편들이 많았거든요. 결말에 도달하진 않았지만 적당한 긴장감, 풍부한 감정선, 깊은 여운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ps. 작가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전작도 재밌게 봤는데 젠틀맨리그는 제 취향을 빼다박은 소설이라 정말 애정이 가네요. 한편 한편 아쉬워서 아껴봤어요ㅎㅎ. 앞으로 남은 내용들도 잘 풀어가시리라 믿습니다. 다만 저는 재즈나 음만 있는 노래들은 글 볼때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는데 노랫말이 들어가면 오히려 대사에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워낙 작가님께서 감정선이나 대사를 잘 살리셔서 오롯이 보고 싶은 마음에 써봅니다.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소설이라 읽을때마다 설레고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조회수 : 181|추천 1 추천

코멘트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104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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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그렇게 부르지 마 94 회 11.7K 19/11/28 754 5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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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나 악몽 꿨어 92 회 12.7K 19/11/24 745 61 11
90. 안전해야 합니다 91 회 13.0K 19/11/23 765 58 14
89. 좋은 표정이네 90 회 11.5K 19/11/22 820 61 22
88. 기척 좀 내고 다녀 89 회 12.3K 19/11/22 785 5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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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좋아합니다 87 회 12.8K 19/11/19 915 7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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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말리면 들을 거예요? 57 회 13.1K 19/10/18 1,499 120 13
55. 가면서 생각할게요 56 회 11.9K 19/10/17 1,481 132 13
54. 내가 안 괜찮아 55 회 10.3K 19/10/16 1,490 14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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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다시 말해 보거라 53 회 12.7K 19/10/15 1,696 135 23
51. 아주 오래오래 52 회 11.5K 19/10/14 1,738 146 43
50. 곁을 내어 주세요 51 회 10.9K 19/10/13 1,808 141 30
49. 싫어할 테니까 50 회 10.9K 19/10/12 1,826 151 33
48. 쓸데없이 로맨틱해 49 회 12.4K 19/10/11 1,809 134 15
47. 어떻게 사랑일 수 있지 48 회 12.2K 19/10/10 1,902 130 17
46. 아무것도 모르면서 47 회 14.3K 19/10/09 1,879 162 25
45. 뭐라고 했더라 46 회 11.7K 19/10/09 1,758 108 15
44. 비가 오니까요 45 회 11.9K 19/10/08 1,939 134 32
43. 나 아무것도 안 했어 44 회 11.3K 19/10/07 1,937 131 22
42. 동족 혐오도 아니고 43 회 10.9K 19/10/06 1,903 131 12
41. 왜 그 생각을 못했지 42 회 11.7K 19/10/06 1,857 110 7
40. 맛보기랄까 41 회 14.7K 19/10/04 2,034 139 12
39. 억울해 40 회 12.4K 19/10/03 2,141 144 18
38. 그렇게 놀랄 일인가 39 회 12.0K 19/10/03 2,138 114 17
37. 나는 안 돼 38 회 11.7K 19/10/02 2,340 151 27
36. 보고 싶어서 왔어? 37 회 11.3K 19/10/01 2,378 140 22
35. 어떻게 생각해요? 36 회 13.5K 19/09/30 2,424 143 11
34. 나중에 설명할게요 35 회 13.1K 19/09/29 2,524 145 19
33. 망하려면 이렇게도 망하네 34 회 11.4K 19/09/28 2,472 155 18
32. 도둑질은 나쁜 건데 33 회 12.0K 19/09/28 2,543 107 11
31. 달링이 더 바보야 32 회 12.3K 19/09/27 2,867 163 14
30회 기념 (?) Q&A 31 회 8.8K 19/09/26 2,882 130 20
30. 조심해야죠, 달링 30 회 13.3K 19/09/26 2,937 144 14
29. 평범한 이상형이다 29 회 11.3K 19/09/25 3,027 174 21
28. 불편하십니까 28 회 12.7K 19/09/24 3,185 180 19
27. 알 수가 없네 27 회 11.8K 19/09/23 3,458 204 33
26.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26 회 13.7K 19/09/23 3,459 161 15
25. 점수는 됐고 25 회 13.0K 19/09/22 3,746 232 27
24. 뭐가 이렇게 비효율적이야 24 회 12.4K 19/09/22 3,532 156 12
23. 대화 즐거웠습니다 23 회 10.6K 19/09/21 4,090 248 40
22. 거긴 내 자리니까 22 회 12.1K 19/09/20 4,889 251 25
21. 안 봐줄 거예요 21 회 13.8K 19/09/20 4,519 177 18
20. 마음에 드는데 20 회 11.5K 19/09/19 4,953 184 30
19. 뭘 좋아할 지 몰라서 19 회 11.5K 19/09/19 4,860 166 18
18. 충격적인 이야기네요 18 회 11.3K 19/09/19 5,028 168 10
17. 나 자고 간다 17 회 11.0K 19/09/19 5,220 173 12
16. 유치하다, 너 16 회 10.6K 19/09/19 5,400 176 17
15. 휴무 뜻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15 회 11.1K 19/09/19 5,595 177 22
14. 처음 맞습니다 14 회 11.5K 19/09/19 5,802 169 14
13. 자랑하는 건가? 13 회 10.9K 19/09/19 6,395 189 7
12. 데이트는 무슨 데이트야 12 회 11.6K 19/09/18 6,947 202 12
11. 정신 사나워 11 회 12.1K 19/09/17 7,386 233 9
10. 그만들 싸우세요 10 회 12.4K 19/09/16 7,871 238 10
9. 한 번만 하는 거야? 9 회 10.8K 19/09/15 7,928 234 16
8. 손만 안 대면 되는 거죠? 8 회 10.9K 19/09/15 8,081 246 17
7. 잘못 걸렸어 7 회 10.2K 19/09/13 8,165 23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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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0일이 말이 쉽지 5 회 11.3K 19/09/10 9,278 246 13
4. 장난치는 거 아니죠? 4 회 12.0K 19/09/10 9,941 25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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