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BL 전용 이용권 구매하기

투데이 베스트

일일연재 베스트

신규작품 베스트

최근 연재 작품

작품 서평

홈 > 로맨스 > 작품서평 >
[로맨스판타지]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유폴히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88.14 Kbytes

최근등록일2019.11.15 13:49|연재시작일2019.07.23

조회832,219|추천57,090|선작12,134|평점비허용

작품 후원 회원 성장아이템 지급
이 글을 아직 못보신분들께 구원의 손길을 내밉니다
iiri 추천 1/2019.09.24
ㅇ ㅏ...그래요...저는 말을 잃고 말았어요
이토록 아름다운 글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걸까요.

넘치는 마음을 담아내고 싶어 다급하게 써내렸던 서평을 고치고,또 고쳐서 이렇게 당신께 바칩니다.

편지 형식으로 이렇게 많은 감정을 전달하고,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다는걸 처음 느꼈어요. 그동안 제가 적었던 편지들은 편지가 아니라 겹쳐진 문장들이었나봅니다.. 아마 다른 누구도 아닌 작가님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아치와 코코의 사랑을 읽으며 사랑을 느끼게 된 나머지 작가님을 사랑해서 트위터 계정을 새로 파버렸다는건 말할 필요도 없겠죠. 아마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작가님께 반했을게 분명하니까요.


나즈막한 밤 침대에 누워 글을 읽었던 순간들은 흩어져 있던 행복을 묶어낼 수 있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 서늘한 가을에 오기까지, 제 마음은 온통 봄이었고, 아직도 그 순간에 머물러있습니다.

밤을 지새우며 글을 읽었던 날들, 올라간 입꼬리부터 끝내 함박웃음을 짓게 되기까지 모든 행복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쩜 작가님은 후기쓰시는것까지 완벽한지... 쓰시는 글 하나하나가 예술이라 프린트해 액자에 끼워 제 방 벽 가득히 전시해버리고싶네요.


여러분, 아직 늦지 않았어요. 완결난 작품이라 끝까지 쭉 달리실 수 있구요 완주하는 순간 마음 가득히 감..☆성이라는 것이 차오르는 걸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a)

혹시나 작품에 깊게 빠져 허덕거리실 분들을 위해 작가님 트위터에 가면 소장본 입금폼이 열려있다는 것 알려드립니다.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완벽했고 글자 하나하나에 사랑을 묻혀서 종이에 찍어내 드리고싶은 마음이에요.

작가님 좋은 작품 써주셔서 감사하고 읽는동안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아치와 코코의 세상에 발을 디뎌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조회수 : 877|추천 1 추천

코멘트의 코멘트가 있습니다.

60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독자님들께 띄우는 마지막 편지(출간 공지!!) 60 회 5.6K 19/11/15 6,596 334 106
작품 후기 혹은 마지막 편지 59 회 7.0K 19/09/24 15,509 962 387
어쩌면 두 사람은 58 회 0.0K 19/09/24 9,669 1,066 259
코델리아에게 57 회 0.0K 19/09/24 7,413 940 106
아치 앨버트 윌리엄과 코델리아 플로라 그레이 56 회 0.0K 19/09/24 6,751 787 60
55 회 0.0K 19/09/24 6,363 953 41
54 회 0.0K 19/09/24 6,818 539 54
줄리엣이 먼저 알았다 53 회 0.0K 19/09/24 6,906 502 39
아치와 코코 52 회 0.0K 19/09/18 10,013 947 240
51 회 0.0K 19/09/18 7,425 714 71
공주와 기사 50 회 0.0K 19/09/17 8,992 981 255
49 회 0.0K 19/09/17 6,576 679 107
48 회 0.0K 19/09/17 6,518 570 98
47 회 0.0K 19/09/17 6,564 594 84
46 회 0.0K 19/09/17 6,809 620 65
45 회 0.0K 19/09/17 7,184 763 373
44 회 0.0K 19/09/17 8,249 614 56
일주일 휴재공지 43 회 2.5K 19/09/04 10,251 641 130
에드위나 공주와 기사 아서 길런 42 회 0.0K 19/08/31 10,072 888 141
41 회 0.0K 19/08/31 7,711 606 39
40 회 0.0K 19/08/31 8,793 680 37
39 회 0.0K 19/08/26 11,278 946 151
38 회 0.0K 19/08/26 10,516 639 35
별 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37 회 0.0K 19/08/23 11,688 1,030 113
36 회 0.0K 19/08/22 11,278 909 83
당신의 이용가치 35 회 0.0K 19/08/21 11,766 1,064 139
편지의 주인 34 회 0.0K 19/08/17 13,030 1,306 224
취중 편지 셋 33 회 0.0K 19/08/17 11,232 1,206 109
줄리엣의 교육 32 회 0.0K 19/08/17 11,546 759 68
말하지마요 31 회 0.0K 19/08/13 15,019 1,249 333
30 회 0.0K 19/08/13 11,801 939 76
29 회 0.0K 19/08/10 14,442 1,131 193
28 회 0.0K 19/08/10 12,887 1,035 105
사랑을 담아, 아치 앨버트 27 회 0.0K 19/08/07 13,848 1,162 135
26 회 0.0K 19/08/06 13,527 1,078 112
에드위나 공주의 서책보관함 25 회 0.0K 19/08/04 14,862 1,210 126
꺼져 아치 이 한심한 놈아 24 회 0.0K 19/08/04 13,133 1,078 75
23 회 0.0K 19/08/03 14,421 1,273 187
22 회 0.0K 19/08/02 16,236 1,182 211
플로리안의 비밀 21 회 0.0K 19/08/02 14,586 1,155 88
20 회 0.0K 19/08/01 16,506 1,143 207
19 회 0.0K 19/08/01 15,443 1,028 59
베데르의 편지 18 회 0.0K 19/08/01 15,454 1,323 80
집착의 대가 17 회 0.0K 19/08/01 15,829 1,298 55
당신의 코코 16 회 0.0K 19/08/01 15,865 1,021 67
15 회 0.0K 19/08/01 15,898 935 71
키다리 아저씨 14 회 0.0K 19/08/01 16,258 1,045 120
보내지 못한 편지 13 회 0.0K 19/08/01 16,684 1,014 74
12 회 0.0K 19/08/01 18,153 1,172 240
레이디 맥베스 11 회 0.0K 19/07/31 17,051 1,063 103
10 회 0.0K 19/07/30 18,167 1,127 174
9 회 0.0K 19/07/29 18,021 1,242 114
8 회 0.0K 19/07/28 19,040 944 100
당신 밤이 쓸쓸하지 않도록 7 회 0.0K 19/07/27 21,177 1,105 101
6 회 0.0K 19/07/26 21,634 1,212 171
편지의 시작 5 회 12.0K 19/07/25 23,629 945 110
4 회 10.7K 19/07/25 24,823 905 107
3 회 17.8K 19/07/24 27,669 1,016 133
포토벨로 거리의 초록색 간판 골동품점 2 회 18.9K 19/07/23 33,500 1,032 148
1 회 13.1K 19/07/23 43,140 789 45
목록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