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BL 전용 이용권 구매하기

투데이 베스트

일일연재 베스트

신규작품 베스트

최근 연재 작품

작품 서평

홈 > 로맨스 > 작품서평 >
  • [로맨스판타지] "해당 작품을 이미 추천하였습..

    1일 1회 1정, 현대인에게 복용 권유되는 종합비타민조차 까먹는 나태한 제가 매일 아침 새로운 편이 올라왔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조아라로 발길하게 만들고 정신차리니 스크롤을 내리다 말고 추천을 누르고 있던 마법의 로판 <미친개가 몽둥..

    우리집의프린세스 추천 5 / 2019.12.25

    덧글 : 0 조회 : 780

  • [로맨스판타지] 첫서평을 쓸만큼 달달한 소설!

    서평은 처음쓰는건데ㅎㅎ요즘 트렌든 소설을 많이 접해서 순수하고 달달한 로맨스를 보고싶었는데 마침 이 작품을 접했어요.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매력넘치고 임펙트있었고 야니의 큰 계략으로 꽁냥꽁냥거리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ㅎㅎ저는 개인적..

    내가다발라주겠다잼 추천 0 / 2019.12.25

    덧글 : 0 조회 : 221

  • [BL] 달달하고, 심장 쫄깃 해 지는 DS&SM

    댓글도 잘 안 남기는 유령 독자인데다 서평도 처음이에요.이렇게 소중하고 또 소중한 글에 감히 제가 서평이라는 걸 작성해도 괜찮을지,괜히 누를 끼치는 건 아닐지 걱정이 앞서지만..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라 몇 자 적고 싶어 용기를 내어봅..

    sihui 추천 3 / 2019.12.24

    덧글 : 1 조회 : 1030

  • [로맨스판타지] 어우,,진짜ㅠㅜㅜㅠ

    아진짜맘이너무아팠어요보는내내ㅠㅠ진짜무슨너무찌통이라ㅠㅠ여주가너무불쌍해서진짜하이고오오ㅠㅠㅠ세르제도이제나오고 해이도나오면서슬슬 벨란트도본격적으로후회마일리지쌓는거보고싶었는데여기서끊기다닛ㅠ아쉽ㅠㅜㅠ담편이시급하네영ㅎ

    으웨엙 추천 0 / 2019.12.24

    덧글 : 0 조회 : 272

  • [로맨스판타지] 순수하게 설레고 사랑하여 행복한, ..

    별의 대화는 정말 대단한 작품이에요.수년간 저는 여러 작품들을 읽어봤고, 요즘 트렌드에 따른 "회귀, 빙의, 환생 등등" 여러 요소가 섞인 작품들도 읽어봤어요.하지만 그런 요소가 섞인 작품들은 여러가지로 작품 스토리 라인이 비슷해..

    끝겨울 추천 2 / 2019.12.23

    덧글 : 0 조회 : 373

  • [로맨스판타지] ※주의※이 소설은 치명적인 중독 증..

    하루만에 다 읽고 조아라 소설 최애로 자리매김 함.아니 작가님 필력 미쳤고ㅜㅜㅜ 주인공 감정묘사 미쳤고ㅜㅜㅜ초반에 약피폐이긴해도 뒤로 가면 주인공 꽁냥대는 맛에 봅니다. 유디트가 밥만 먹어도 응원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투느 추천 6 / 2019.12.22

    덧글 : 1 조회 : 1656

  • [로맨스판타지] 여러분 이작품 보세요ㅠㅠㅠㅠ약 피..

    진짜 대박이에요..소설이 영화처럼 그려지네요 완전 취향저격이에요ㅠㅠㅠㅠ진짜 재미있어요 다들 이거 보세요 후회안함 요새 다른 로판들은 가벼운내용밖에 없어서 이런 작품 찾고있었는데 진짜 약간 피폐물이라 더 좋아요..작가님 가둬두고 글..

    Dkekskn 추천 1 / 2019.12.22

    덧글 : 1 조회 : 447

  • [로맨스판타지] 작가님 출간기다리면서...

    안녕하세요 작가님!작가님 출간 기다리면서 오늘도 정주행하고 갑니다!ㅎㅎ작가님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용~

    정강이 추천 0 / 2019.12.22

    덧글 : 0 조회 : 255

  • [로맨스판타지] 하이틴 영화 같은 풋풋하고 달달한 ..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설입니다..ㅎㅎ둘이 티격태격, 꽁냥꽁냥하는게 너무 사랑스러워서 제 입꼬리가 내려갈 일이 없네요~^^듀닉이 과거 부모님 마차사고 때 야니에게 심한 말 하는거 보고 갑분싸 되면서 속으로 우리 듀닉 어떡하지..? 막 이..

    하얀지은 추천 0 / 2019.12.22

    덧글 : 0 조회 : 222

  • [로맨스판타지] 하루만에 다읽은 별의 대화 서평,,,..

    제가 울면서 밤새 읽은 인소의 추억이 낭낭하게 나는 소설이에요 정말 너무 새로웠습니다,, 정말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지만 영화같은 느낌이에요. 내가 마치 약 1988의 하이틴 소설영화의 갬성주인공이 된 느낌에 지금껏 없었던 로맨스소설 분위..

    Songsss 추천 0 / 2019.12.22

    덧글 : 0 조회 : 19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