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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돈이나 쓰면서 살고 싶어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은구EunGu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03.04 Kbytes

    최근등록일2021.03.16 23:59|연재시작일2021.02.22

    조회59|추천0|선작13|평점비허용

    작품 후원 회원 성장아이템 지급
    악마여주가 걍 다 해먹는 이야기:) 2021.02.25
    #사랑 따위 이미 개나 줬는데, 존잘남들이 자꾸 들러붙는다


    제대로 된 악마로 거듭나려면 미션 하나를 성공해야 하는데,
    세번째 기회마저도 인간남자 로진을 사랑하게 되어서 전부 실패해버렸다.

    ‘진정으로 인간을 사랑하다니…… 이 악마의 수치.’
    ‘평생 지옥감옥에 가둬야 합니다!’
    ‘세 번째 기회도 겨우 그깟 사랑 때문에 날려버리다니.’

    인간을 사랑한 죄로, 끔찍한 지옥감옥에 구백 년 동안 갇혀 있던 타샨은
    오란드 후작가의 외동딸 스페이나의 몸에 빙의해 마지막 기회를 얻게 된다.

    “이 몸 죽은 지 얼마 안 됐구나?”

    얼마나 침대에만 누워 있었던 걸까.
    말 못할 비밀을 알고 있는 듯한 후작가 사람들.

    “아가씨는 정말, 좋은 분이세요.”

    좋은 사람? 나 악만데……
    악마 주제에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도 되는 걸까?


    **


    “절대 안 돼요! 황제 초대하지 마세요.”
    “스페이나, 폐하만 쏙 빼놓고 초대장을 돌리면 그거야말로 큰일날 일이걸……”

    난 먹던 푸딩을 가만히 탁, 내려놓았다.

    “난 분명 싫다고 했어요, 아버지.”

    남주를 만나지 않으면 미션도 시작하지 않을 테니까.
    영원히 피해다니면 되겠지.
    하지만 전장에 나갔다던 로진이 떡하니 파티장에 등장하고...

    “스페이나.”

    ‘……오지 마.’

    어금니를 힘주어 악물었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
    지금 여기서 휘말려버리면 네 번째 미션이 시작되는 거라고.




    #빙의 #여주가악마 #구백년동안감옥 #사랑따윈개나줘 #연민강한악녀 #맛있는거나먹으면서 #돈이나쓰면서살고싶어 #하지만자꾸존잘남등장 #본의아니게해결 #갑자기나좋다는황제남주 #집착남주 #속을알수없는능글서브남 #내마음대로할거야여주
    goowon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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