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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쳐버린 삼각관계, 그리고 호모포비아 2021.02.25
    #짝사랑 #친구사이 #친구>연인 #삼각관계 #이공일수 #호모포비아
    #미남공 #집착공 #광공 #후회공 #재벌공 #개아가공 #헤테로공 #질투공 #호모포비아공
    #짝사랑수 #다정수 #미인수 #순진수 #순정수

    *등장인물

    주인 수: 서윤재
    주인 공: 도건우
    서브 공: 정수혁

    *작품소개

    벽장 속 게이 서윤재.
    그는 제 불알친구인 도건우를 9년째 짝사랑 중이다.
    고백한 번 못해본 것은, ‘친구로라도 남고 싶어서.’라는 흔한 이유 때문이고.

    그저 이대로도 좋았다고 생각했다.
    가장 친한 친구의 포지션에서 어떤 의심도 받지 않고 동거까지 하는 중이었으니까.

    그런데!
    어느 날 과 동기 김하영(여)의 고백을 거절한 이후, 모든 것이 뒤틀리기 시작했다.

    “...어떡하지. 윤재야? 나 어젯밤에 하영이랑 잤어.”

    보고있어도 보고 싶은 도건우가, 제게 고백했던 김하영과 잤다고 하질 않나.

    “이렇게밖에 너를 가질 수가 없잖아…!”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최민수 빙의라도 한 것인지 정신이 나가버린 김하영도 벅찬데.

    “저는 윤재 씨가 그 친구를 빨리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주고 싶어요.”

    밤의 황제. 천만 볼트 드릴남이라는 별명의 소유자인 순도 100% 게이 정수혁이 나타나 들이대기 시작한 것이다.

    뭐, 그래도 서윤재는 버틸 만했다.

    제 첫사랑이자 짝사랑 대상인 도건우만 모른다면.
    그에게 커밍아웃해야 할 상황만 생기지 않는다면.
    저를 좋아하는 것만 들키지 않는다면.

    그런데-,

    “서윤재. 똑바로 말해봐. 네가 이러는 이유가 뭐야? 나 때문이 아니야?”

    눈치라고는 쥐똥만큼도 없던 스트레이트 도건우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대체 왜-?
    왜 그렇게 질투에 불타는 눈으로 바라보는 건데?

    윤재는 오늘도 다짐한다.
    절대, 절대로 커밍아웃만큼은 하지 않겠다고!


    표지: 본인 작성
    메일: ripleyke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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