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BL 전용 이용권 구매하기

투데이 베스트

일일연재 베스트

신규작품 베스트

최근 연재 작품

    작품 홍보

    홈 > 로맨스 >
    [] /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Kbytes

    최근등록일|연재시작일

    조회|추천|선작|평점

    작품 후원 회원 성장아이템 지급
    마녀의 청혼 2019.11.19
    동생에게 가문의 후계자 자리를 양보했다. 오치나는 가문이 없어도 잘났기 때문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정략결혼을 선택했다. 오치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았기 때문이었다.

    “마지막 유언을 남길 기회를 주겠다!”

    그러나 양보의 대가는 처참했다. 오치나의 남편이 무사히 제위에 오른 후, 그녀의 가문은 역적이 되었다. 오치나 또한 마녀로 몰려 사형대에 올랐다. 완벽한 토사구팽이었다.

    오치나의 눈이 증오심으로 물들었다.

    “너희는 이제 죽었어, 나쁜 놈들아.”

    역시 제일 나은 선택지는 본인뿐이었다. 양보하지 말고 내가 가졌어야 했다. 오치나는 더 이상 양보하지 않기로 했다.

    [회귀물 / 복수물 / 남주쟁탈물 / 무절제의 상징 여주]
    다음글 당신이 그 날 본 키스는 잘못되었다.(히로아카)(토도바쿠) 현대au 세르넨시아나 2019.11.15
    이전글 야만전사 탄 트루 백양궁 2019.11.14

    0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리메이크 공지 19 회 0.3K 20/03/20 137 3 2
    전진하는 규르반 영애 18 회 10.9K 20/03/19 167 19 2
    17 회 11.8K 20/03/16 179 22 3
    16 회 14.6K 20/03/08 280 30 1
    15 회 10.2K 20/02/29 310 26 3
    14 회 11.5K 20/02/22 369 17 0
    13 회 10.3K 20/02/04 465 20 1
    12 회 10.3K 20/01/23 583 23 1
    11 회 13.2K 20/01/09 747 30 3
    10 회 10.5K 20/01/06 785 24 4
    돌아온 규르반 영애 9 회 9.9K 20/01/02 809 22 1
    8 회 12.1K 19/12/25 834 19 0
    7 회 10.7K 19/12/19 863 25 1
    6 회 11.6K 19/12/08 904 24 6
    5 회 12.5K 19/12/04 947 23 2
    4 회 15.6K 19/11/28 1,033 22 2
    3 회 14.0K 19/11/19 1,124 28 2
    2 회 13.1K 19/11/16 1,196 27 2
    1 회 11.3K 19/11/14 1,333 29 2
    목록

    TO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