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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파도가 지워낸 발자국 /
    차얀도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666.89 Kbytes

    최근등록일2020.05.29 17:28|연재시작일2019.09.16

    조회18,639|추천1,413|선작464|평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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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가 지워낸 발자국 2020.05.23
    죽음 이후에도 사랑이 지속될 수 있을까.

    하루하루 무사히 사는게 목표인 도하 앞에 오래 전 사랑했던 찬경이 유명 작가가 되어 나타났다. 찬경은 도하에게 열 여덟 여름에 있었던 일을 말하며 도하에게 접근한다. 도하는 찬경의 집착을 덜어내고자 헤어지기 위한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그때까진 모든게 순조로웠다. 찬경의 서재에서 죽은 이란성 쌍둥이의 열쇠를 발견하기 전까진.



    [ 주찬경 x 임도하 ]
    작가공 x 편집자수

    #피폐물 #현대물 #재회물 #사건물 #감정물
    #후회공 #집착공 #까칠공 #상처공 #미남공
    #도망수 #사연수 #굴림수 #상처수 #미인수



    자기 자신의 삶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바꾼다는 게 가능하긴 할까. 주찬아가 죽은 오년 전 여름 이후, 나는 아직도 그 계절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주찬아는 자신의 죽음으로 가족사이의 사랑을 맹신하지 말라는 교훈을 남겼고, 나는 그 교훈의 값보다 주찬아의 삶의 값이 여전히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찬경. 너무나 많이 되뇌었지만 닳아버리지도 않는 그 이름. 주찬경은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려줬다. 그리고 그 댓가로 오년 뒤 겨울 오늘날까지 나는 여전히 주찬경을 사랑한다. 너무나 어리석게도.

    그리고 오늘, 한파주의보 속에서 주찬경과 나는 다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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