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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내가 모시는 아가씨가 빙의자라는 모양입니다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뉴가든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9 Kbytes

최근등록일2019.06.12 22:35|연재시작일2019.06.12

조회31|추천2|선작6|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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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시점의 로맨스 판타지 2019.06.12
"파미, 내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잖아! 내가 원하는 건 단순히 왕자와 결혼하는 게 아니야. 그 사람이 온 마음을 다해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거라고! 내가 이렇게 정성을 쏟는데도 나한테는 관심도 없는 게 말이 돼? 네가 어떻게 좀 하란 말이야!"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었다. 레이아는 맹목적인 사랑을 하고 있었다. 어쩌면 너무 맹목적이어서 문제였다. 늘 사람을 시켜 왕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으며, 타인과의 접촉을 완전히 끊어놓으려고 갖은 수를 다 썼고, 본인이 하는 것처럼 그 역시도 똑같이 자신에게 집착해주길 요구했다.

그리고 당연한 결과로, 왕자는 그런 레이아에게 부담을 느끼며 멀어지려 했다. 그동안 레이아의 무리한 요구에 전부 응해왔던 나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사람의 감정마저 바꿀 수 있겠는가? 그러나 레이아는 실제로 내게 이미 멀어진 왕자의 마음까지 돌려놓으라며 명령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모시던 성격 파탄 아가씨의 몸에 누군가가 빙의되어, 자신이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하녀의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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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가씨가 빙의자 1 회 9.0K 19/06/12 31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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