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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이놀리아 /
달이뜨네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24.9 Kbytes

최근등록일2019.06.16 22:40|연재시작일2019.06.12

조회176|추천12|선작11|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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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놀리아 2019.06.12
살았다. 살아 버렸다. 그 높은 옥상에서 떨어졌는데.. 당연히 죽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살아졌다. 참으로도 질긴 목숨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그 높이에서 떨어졌으니 이젠 정말로 어떤 선율이 들린다 하더라도 몸을 맡겨 춤을 추지도 손을 움직여 연주를 하지도 못할 테니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대체 이게 뭐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현실이 기다림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현실이 여울님을 기다리지 않으면 그저 이렇게 포기하실 겁니까?"
이유는 알 수 없으나 그녀에게 조금은 적대적인듯 보이는 남기사와

"제가 같이 동행해도 되겠습니까? 저보다 그곳의 지리를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이상하게 그녀에게 호의적인 적대국의 황자.

"여울님의 호위를 하게 된 것이 제 생의 천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따뜻한 여기사님까지.

바이올린 하나면 모든 것이 행복했던 그녀가 과연 이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차원이동물/천재바이올리니스트여주/트라우마여주/극복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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