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연재관은 작가와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완결까지 꾸준하고 성실하게 연재하기로 약속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노블레스 성실연재란? 닫기

작가님께서 직접 노블레스 작품을 성실연재 기준에 맞춰서 연재를 약속한 작품만 볼 수 있는 메뉴입니다.

* 노블레스 성실연재 기준
- 30일 동안 최소 18일 이상 연재
- 1일 최소 1편 연재 (단, 1일 연재편수 제한없음)
- 1일 전체 연재편수의 평균용량 10kb 이상


1. 노블레스 작품을 성실하게 꾸준히 완결까지 연재하실 작가님은 누구나 스스로 약속(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작품 – 작품 정보 수정 / 신규 작품 – 작품 등록 시 약속)
2. 노블레스 작품을 완결할 때까지 성실히 연재하기로 자신과 독자님께 약속합니다.
3. 노블레스 성실연재 약속 시 도전 아이콘이 표시되며 노블레스 성실연재관에 노출됩니다.
4. 노블레스 성실연재 약속 후 기준 달성 시 성실 아이콘이 표시되며 노블레스 성실연재관에 계속 노출됩니다.
5. 노블레스 성실연재(노블성실)은 기본적으로 성실연재 중인 작품성실연재 도전 중인 작품보다 항상 우선적으로
상위에 노출됩니다.
6. 노블레스 성실연재 약속 및 진행 중 기준 미달 시 도전이나 성실 아이콘이 사라지며 노블레스 성실연재관에서 제외됩니다.
단, 1개월 후 다시 성실연재 약속이 가능합니다.
7. 노블레스 성실연재 도중 질병 혹은 사고 등 부득이한 상황으로 인해 연재가 불가능한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일시중지를 요청할 수 있으며 심사 후 처리됩니다.
8. 노블레스 성실연재 일시중지 기간동안 성실연재관에서 제외되며, 일시중지가 해제되면 해당일부터 다시
30일간 성실연재를 체크합니다.(기준일자 변경)
9. 노블레스 성실연재 기준은 내부 사정에 의해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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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수:41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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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경애하는 당신께
    21.01.22 00:09 | 한능가
    평민이지만 항상 당당한 에반느와 묘하게 재수없고 묘하게 다정한 카를로스.그들은 서로 다른 목적을 두고 미래를 바꾸려 한다. 나는 너를 기다리며 우리의 첫 만남을 떠올렸어. 어쩌면 난 알았을 지도 몰라.애초에 난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걸. 그래도.. 너가 그 기회를 준다면 난 모든 것을 바쳐서 바로 잡을 거야. 그게 이 나라여도.“...왔어?”그녀는 나의 ..
    조회조회 30 선작선작 3 추천추천 1

  • [공포] 헤븐
    21.01.22 00:08 | 신연화
    기독교대학 성실대 학생들이 연이어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강력계 형사 진영과 성호는 수사에 열중하지만 허탕을 친다.그러던 중 애인이 실종됐다는 순종을 만나 오컬트 동아리를 알게 되고,수사는 예측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천국과 안식처(Heaven or Haven).당신이 있을 곳은 어디인가.
    조회조회 20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판타지] 붓기병
    21.01.22 00:08 | ha늘ha늘
    어느 날 몸이 터져 죽는 `붓기병`이 유행. 붓기병으로 다 죽어가는 작은 마을인 `클로버 마을`에 세계에 단 10명뿐이고 특이한 능력을 가진 `국제의사` 장석호가 찾아온다. 정부에서 보낸 그가 다 죽은 마을을 살려 주리라 기대하는 마을 사람들에 반해 그는 쌀쌀맞게 구는데...
    조회조회 0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역사] 타임슬립 투 발해
    21.01.22 00:0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올차다
    "추억의 성에서 널 기다리겠다."어느 날부터 들려오는 환청 같은 목소리.주인공 지수는 예비 고고학자다.발해 유적 발굴을 위해 러시아 연해주로 향하게 되고, 기이한 현상에 휩싸여 발해로 타임슬립을 하게 되는데...
    조회조회 606 선작선작 20 추천추천 1

  • [로맨스] 사랑해도 되나요?
    21.01.22 00:07 | 리도카인1
    예쁜 빨간 입술을 보면 정신을 잃고 사랑에 빠지는 한 남자 이야기.<빨간 립스틱 사랑해도 될까요?> 의 19금 뺀 이야기
    조회조회 113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판타지] 아포칼립스 속 각성 도깨비
    21.01.22 00:07 | o태르o
    인간에게 죽음을.생을 사로 돌리기 위한 존재들의 침략이 시작 되었다.인간의 멸망을 바라는 이들이 모인 죽음의 연합.그것은 인간의 손에 멸망당한 종족들의 수호신들이었다.이에 인류의 수호신은 인간들을에게 힘을 나누어 주고, 인간들은 받은 힘을 바탕으로 죽음의 무리를 없애며 힘을 기르게 되는데. 그때 그 어느 신도 눈치 채지 못했던 한가지 변수가 생겼으니, 바로 도깨비의..
    조회조회 115 선작선작 11 추천추천 18

  • [판타지] 운동하던 신의 아령을 맞아 죽어 이계로 넘어..
    21.01.22 00:07 | 모우88
    평범한 30대 직장인이던 나 신성일은 퇴근하던 중 꽝하는 충격과 함께 눈을 떠보니 눈앞엔 자신이 신이라 주장하는 근육질 노인이 있었다.자신의 실수로 죽게 된 내게 신은 세가지 소원을 이루어 준다고 하는데...근데 왜 소원들이 하나같이 하자가 있냐...
    조회조회 132 선작선작 6 추천추천 2

  • [소설] 페이트(FATE)
    21.01.22 00:06 | 예우이
    개인이 가진 재능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세상.그곳에서 평범한 소녀 루지는 `오메가`라는 특별등급으로 정부 소속의 학교로 전학가 관리받게 된다.그곳에서 만난 한가지 재능에 특화되어 있는 조금 특이한 `더블알파`들.그녀들은 오메가인 루지에게 각기 다른 목적으로 접근한다.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오메가 루지의 고군분투 학교생활
    조회조회 17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판타지] 왕의 딸
    21.01.22 00:05 | 이일일
    "저 야산을 건들면 모두 죽어!" 아파트 공사장에서 매일 아침 꽃을 꽂은 여인이 나타나 경고를 한다.야산의 반을 부술때쯤 흰 바윗돌을 건드리자, 인부 셋이 죽는다. 마치 감전이 된 듯 그들은 즉사하였다. 공사 현장은 모두 멈추었다. 불가항력의 힘으로 자신도 모르게 바위에 손을 댄 민.순간 어떤 여인의 환상을 보게 되는데....흰 비단 당의에 금색 실로 땋은 머리, 태양처럼 ..
    조회조회 351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27

  • [판타지] 디아볼리카
    21.01.22 00:03 | 게으른날씨
    제루이엔 데 네제르태어날 때부터 천재라 불리며, 새 시대를 열어갈 인물로 기대를 받았지만,어린 나이에 사고로 죽어버린 비운의 천재.하지만 그는 죽지않았고,한때 정복왕이 사용하다가 부서진 검 디아볼리카와 함께 비상을 꿈꾼다.
    조회조회 4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라이트노벨] [TS] D급 모험가의 딸
    21.01.22 00:01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은빛머리엄마
    내 빌어먹을 인생에 또 한 번 기회가 찾아왔다.그러니까 이번 삶에선 꼭 부모님께 효도하자.반드시 효녀가 되겠어![TS / 전생 / 모험가 / 이세계 / 먼치킨 / 용사 / 마왕]
    조회조회 3,107 선작선작 128 추천추천 70

  • [판타지] 유령★Death!
    21.01.22 00:00 | FH냉동인간
    사랑하는 사람도, 가족도,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이리저리 떠돌던 유령과 한 소녀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되는 스토리.세상을 뒤흔드는 과거와 반전.그런 이야기가, 이곳에서 펼쳐진다.
    조회조회 17 선작선작 1 추천추천 3

  • [로맨스판타지] 마피아 패밀리의 막내딸이 되었다
    21.01.22 00:00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달빛을가르는빗방울
    #여주판 #TS #로맨스없음주의 #회귀 #빙의 #이능력 #1900년대초중반마피아 `칼라쉬니엘 패밀리`를 쫓던 경찰 `미하엘 로제`는 파트너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했지만-"내가, 애쉬미아 칼라쉬니엘이라고?!"눈을 떠보니 칼라쉬니엘 패밀리의 막내딸이 되어있었다!※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회조회 2,330 선작선작 98 추천추천 161

  • [판타지] 이세계 양판소를 너무 많이 봐버렸다.
    21.01.21 23:59 | 442kiss
    "미래를 보실줄 아시나요? 어떻게 그렇게 잘아시죠?""아니요 미래를 보는 능력은 없고 그냥 그럴것 같아서요."공략집 같은 것을 너무 봐버린 나는 이제 상황만 봐도 대충 `직감`덕분에 다음이 예상이 간다!
    조회조회 34 선작선작 2 추천추천 1

  • [판타지] 김춘식 일대기
    21.01.21 23:59 | 442kiss
    갑작스럽게 생겨난 괴물들과 벽 그것은 우리 마을에만 생겼던게 아니라 여러개로 나뉘어 세계곳곳에 퍼져 있었다. 벽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고 그때마다 괴물들은 더욱 강해지면서 나타났다. 하지만 어째선지 그건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 였다. 신체가 막강해지고 생전 처음 겪어보는 지식이 들어오며 다른 나라의 언어까지 구사할수 있었다. 어느날 우리는 `무장`이라는 ..
    조회조회 24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