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사천당문의 환생자는 현대인이기에 절망..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환세마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8.12.13 18:13 / 연재시작일 2014.09.17
독자활동 조회 1,546,764 | 추천 18,335 | 선작 7,299 | 평점 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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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사천당문의 식솔로 태어난 민간아저씨의 고군분투 무림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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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가는 이야기 95회 11K 18.12.13 1,330 2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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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문멸문의 위기 91회 13K 18.12.06 2,520 13 1
어느 한 남자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90회 8K 18.12.06 2,524 16 5
혈천멸성마 89회 19K 18.12.06 2,600 12 2
후개 구걸화 도도혜 88회 11K 18.12.06 2,613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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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대환단 부패사건 83회 10K 14.11.13 9,526 176 49
82회 8K 14.11.13 8,902 135 29
81회 10K 14.11.11 9,847 205 39
80회 7K 14.11.10 9,706 20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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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후의 후계자 검화선녀 곽부용과의 만남. 78회 9K 14.11.07 10,663 209 35
77회 9K 14.11.06 10,692 189 27
76회 11K 14.11.05 10,996 223 55
75회 9K 14.11.04 11,032 229 56
74회 9K 14.11.02 11,064 211 64
73회 8K 14.11.01 11,680 231 55
그 제자에 그 사부. 72회 8K 14.10.30 12,864 161 7
71회 7K 14.10.29 12,415 224 17
금녀와 남자만의 구성의 조합은 돌연변이를 만든다. 그건 과거나 현대나 다를 바가 없다. 70회 13K 14.10.28 12,604 223 58
69회 9K 14.10.28 12,198 213 19
68회 10K 14.10.28 12,507 223 32
67회 8K 14.10.26 12,929 243 39
작지 않은 그의 빈 자리. 66회 13K 14.10.25 13,218 258 38
65회 12K 14.10.23 13,446 258 25
64회 11K 14.10.22 13,145 238 27
63회 8K 14.10.21 13,351 242 59
야수족문 문주의 금지옥엽 난봉여아 오란교와의 만남, 그리고 알게 된 샤의 성별. 62회 10K 14.10.20 13,058 225 42
61회 11K 14.10.20 13,216 204 11
60회 13K 14.10.19 13,781 217 19
59회 13K 14.10.19 14,333 231 15
북해의 빙백화는 무림제일의 추녀 58회 16K 14.10.18 14,905 228 84
57회 10K 14.10.18 13,953 192 30
56회 11K 14.10.17 14,833 233 56
55회 8K 14.10.16 14,804 205 40
54회 9K 14.10.16 15,115 208 17
53회 13K 14.10.16 16,326 226 69
당혁, 23년만의 기연... 그러나 이것이 기연? 52회 10K 14.10.15 16,659 248 80
51회 14K 14.10.14 16,583 252 95
단순한 것이 장땡. 그러나 그것은 필사적인 남자로써의 외침 50회 10K 14.10.13 15,406 198 31
49회 10K 14.10.13 16,093 247 51
48회 9K 14.10.12 15,537 194 37
47회 8K 14.10.12 15,589 190 14
46회 7K 14.10.11 15,911 187 23
요녀에겐 세가지의 제약이 있다. 45회 8K 14.10.11 15,581 160 12
44회 8K 14.10.10 15,699 197 14
43회 11K 14.10.10 16,086 220 37
42회 11K 14.10.09 16,214 212 73
41회 12K 14.10.08 16,531 189 36
마교의 요녀와 곤륜신선 공공대사를 만나다. 40회 14K 14.10.08 16,479 186 23
39회 8K 14.10.07 16,459 197 13
38회 10K 14.10.07 16,790 215 25
37회 8K 14.10.06 16,907 205 19
36회 9K 14.10.06 17,285 205 12
35회 11K 14.10.05 18,128 206 25
하늘의 재앙... 그리고 급작스런 이별. 34회 12K 14.10.05 18,236 208 20
33회 9K 14.10.04 18,105 225 42
32회 14K 14.10.03 19,165 251 22
31회 13K 14.10.02 19,859 205 22
30회 9K 14.10.02 19,938 184 19
29회 10K 14.10.01 20,074 175 5
28회 8K 14.10.01 20,492 165 6
27회 7K 14.09.30 20,429 157 3
26회 8K 14.09.30 20,529 173 2
25회 8K 14.09.29 20,892 172 10
24회 8K 14.09.29 21,380 178 16
23회 9K 14.09.28 21,451 180 6
타인의 요리를 먹지 못하는 병이라고? 22회 8K 14.09.27 21,149 187 22
21회 8K 14.09.27 20,881 161 7
20회 9K 14.09.26 21,219 170 12
19회 9K 14.09.25 21,412 176 13
18회 8K 14.09.25 21,699 175 16
17회 8K 14.09.24 21,834 200 5
16회 8K 14.09.24 22,097 184 5
오동객잔에서 벌어진 사건이 시작이었다. 15회 8K 14.09.24 24,426 205 7
14회 10K 14.09.23 24,085 215 7
13회 10K 14.09.23 24,541 224 6
매파거부행에 당혁 강제로 끌려가다. 12회 9K 14.09.22 24,901 240 13
11회 8K 14.09.22 25,014 246 8
10회 11K 14.09.21 25,566 232 11
9회 6K 14.09.20 25,919 230 22
8회 8K 14.09.19 26,531 234 13
현대인으로써 무림이란... 석기시대와 다를 바가 없다. 7회 11K 14.09.19 26,961 244 18
6회 8K 14.09.18 27,234 273 25
5회 7K 14.09.17 32,356 290 32
4회 11K 14.09.17 31,775 291 29
3회 12K 14.09.17 32,905 299 53
2회 9K 14.09.17 34,421 282 53
1회 9K 14.09.17 39,871 27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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