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사천당문의 환생자는 현대인이기에 절망..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환세마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8.12.26 18:21 / 연재시작일 2014.09.17
독자활동 조회 1,885,884 | 추천 20,768 | 선작 7,138 | 평점 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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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사천당문의 식솔로 태어난 민간아저씨의 고군분투 무림생존기.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끝나가는 이야기 101회 6.4K 18.12.26 4,129 62 134
100회 7.6K 18.12.24 3,222 2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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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 9.8K 18.12.19 3,207 32 18
96회 8.1K 18.12.18 3,349 36 13
95회 11.0K 18.12.13 3,817 3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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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 9.8K 18.12.06 5,317 43 14
당문멸문의 위기 91회 13.0K 18.12.06 4,673 32 2
어느 한 남자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90회 7.9K 18.12.06 4,719 31 8
혈천멸성마 89회 18.2K 18.12.06 4,851 31 3
후개 구걸화 도도혜 88회 10.6K 18.12.06 4,857 28 2
87회 30.2K 18.12.06 5,670 37 8
86회 5.7K 14.12.01 10,857 190 34
85회 5.1K 14.11.14 11,485 203 56
84회 5.4K 14.11.14 11,325 155 21
소림사 대환단 부패사건 83회 9.2K 14.11.13 11,936 191 55
82회 7.7K 14.11.13 11,311 150 30
81회 9.6K 14.11.11 12,366 222 40
80회 6.7K 14.11.10 12,257 219 21
79회 6.9K 14.11.08 12,820 230 26
검후의 후계자 검화선녀 곽부용과의 만남. 78회 8.3K 14.11.07 13,175 227 36
77회 8.5K 14.11.06 13,192 206 27
76회 10.0K 14.11.05 13,509 242 56
75회 8.6K 14.11.04 13,563 247 58
74회 8.6K 14.11.02 13,620 227 66
73회 8.0K 14.11.01 14,280 249 56
그 제자에 그 사부. 72회 7.4K 14.10.30 15,438 179 7
71회 6.8K 14.10.29 15,060 245 17
금녀와 남자만의 구성의 조합은 돌연변이를 만든다. 그건 과거나 현대나 다를 바가 없다. 70회 12.2K 14.10.28 15,275 242 61
69회 8.9K 14.10.28 14,845 235 19
68회 9.4K 14.10.28 15,171 245 32
67회 8.0K 14.10.26 15,613 259 40
작지 않은 그의 빈 자리. 66회 12.6K 14.10.25 15,876 277 38
65회 11.2K 14.10.23 16,091 274 25
64회 10.5K 14.10.22 15,801 259 27
63회 7.9K 14.10.21 16,047 263 60
야수족문 문주의 금지옥엽 난봉여아 오란교와의 만남, 그리고 알게 된 샤의 성별. 62회 9.5K 14.10.20 15,726 243 44
61회 10.3K 14.10.20 15,907 224 11
60회 13.0K 14.10.19 16,489 236 19
59회 12.1K 14.10.19 17,162 254 16
북해의 빙백화는 무림제일의 추녀 58회 15.9K 14.10.18 17,738 250 86
57회 10.0K 14.10.18 16,738 209 32
56회 10.6K 14.10.17 17,682 251 57
55회 7.8K 14.10.16 17,660 225 40
54회 8.7K 14.10.16 18,063 227 18
53회 12.1K 14.10.16 19,405 245 71
당혁, 23년만의 기연... 그러나 이것이 기연? 52회 9.8K 14.10.15 19,699 271 84
51회 13.2K 14.10.14 19,684 272 100
단순한 것이 장땡. 그러나 그것은 필사적인 남자로써의 외침 50회 9.4K 14.10.13 18,374 220 32
49회 9.2K 14.10.13 19,035 267 52
48회 8.4K 14.10.12 18,441 214 37
47회 7.2K 14.10.12 18,512 209 14
46회 6.8K 14.10.11 18,874 205 23
요녀에겐 세가지의 제약이 있다. 45회 7.5K 14.10.11 18,483 178 12
44회 7.4K 14.10.10 18,636 213 14
43회 11.0K 14.10.10 19,053 240 41
42회 10.1K 14.10.09 19,232 229 74
41회 11.5K 14.10.08 19,594 215 37
마교의 요녀와 곤륜신선 공공대사를 만나다. 40회 13.9K 14.10.08 19,543 208 23
39회 7.3K 14.10.07 19,485 220 13
38회 9.9K 14.10.07 19,838 235 25
37회 7.2K 14.10.06 19,979 229 19
36회 8.5K 14.10.06 20,396 228 12
35회 10.3K 14.10.05 21,333 226 25
하늘의 재앙... 그리고 급작스런 이별. 34회 11.9K 14.10.05 21,433 232 22
33회 8.0K 14.10.04 21,248 247 43
32회 13.9K 14.10.03 22,367 275 22
31회 12.7K 14.10.02 23,184 231 22
30회 8.4K 14.10.02 23,232 210 19
29회 9.0K 14.10.01 23,416 198 5
28회 7.8K 14.10.01 23,879 187 6
27회 6.7K 14.09.30 23,820 180 3
26회 7.8K 14.09.30 23,976 196 2
25회 7.8K 14.09.29 24,377 197 12
24회 7.4K 14.09.29 24,953 198 17
23회 8.1K 14.09.28 25,058 202 6
타인의 요리를 먹지 못하는 병이라고? 22회 8.0K 14.09.27 24,744 211 23
21회 7.7K 14.09.27 24,429 187 7
20회 8.8K 14.09.26 24,845 194 13
19회 8.5K 14.09.25 25,086 201 15
18회 7.3K 14.09.25 25,374 197 19
17회 7.6K 14.09.24 25,576 226 7
16회 7.1K 14.09.24 25,906 209 5
오동객잔에서 벌어진 사건이 시작이었다. 15회 8.0K 14.09.24 29,915 243 9
14회 9.3K 14.09.23 28,978 251 8
13회 9.5K 14.09.23 29,512 260 6
매파거부행에 당혁 강제로 끌려가다. 12회 8.6K 14.09.22 29,950 280 13
11회 7.3K 14.09.22 30,136 284 8
10회 10.8K 14.09.21 30,834 272 12
9회 5.6K 14.09.20 31,257 274 23
8회 7.0K 14.09.19 32,093 272 16
현대인으로써 무림이란... 석기시대와 다를 바가 없다. 7회 10.5K 14.09.19 32,686 282 21
6회 7.3K 14.09.18 33,021 315 26
5회 6.7K 14.09.17 38,295 332 37
4회 10.4K 14.09.17 38,050 331 34
3회 12.0K 14.09.17 39,726 345 61
2회 8.4K 14.09.17 41,773 327 58
1회 8.7K 14.09.17 49,010 316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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