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사천당문의 환생자는 현대인이기에 절망..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환세마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8.12.26 18:21 / 연재시작일 2014.09.17
독자활동 조회 1,821,019 | 추천 20,395 | 선작 7,383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940.45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사천당문의 식솔로 태어난 민간아저씨의 고군분투 무림생존기.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끝나가는 이야기 101회 6.4K 18.12.26 3,350 53 129
100회 7.6K 18.12.24 2,768 24 7
99회 7.5K 18.12.21 2,870 27 19
98회 8.4K 18.12.20 2,841 26 17
97회 9.8K 18.12.19 2,822 30 18
96회 8.1K 18.12.18 2,962 31 12
95회 11.0K 18.12.13 3,431 34 17
94회 7.6K 18.12.11 3,404 32 11
93회 7.8K 18.12.10 3,549 31 7
92회 9.8K 18.12.06 4,936 41 14
당문멸문의 위기 91회 13.0K 18.12.06 4,257 29 2
어느 한 남자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90회 7.9K 18.12.06 4,307 29 7
혈천멸성마 89회 18.2K 18.12.06 4,448 29 3
후개 구걸화 도도혜 88회 10.6K 18.12.06 4,432 26 2
87회 30.2K 18.12.06 5,218 33 8
86회 5.7K 14.12.01 10,446 188 33
85회 5.1K 14.11.14 11,090 202 56
84회 5.4K 14.11.14 10,911 152 21
소림사 대환단 부패사건 83회 9.2K 14.11.13 11,524 189 54
82회 7.7K 14.11.13 10,920 148 30
81회 9.6K 14.11.11 11,962 220 40
80회 6.7K 14.11.10 11,860 217 21
79회 6.9K 14.11.08 12,418 228 26
검후의 후계자 검화선녀 곽부용과의 만남. 78회 8.3K 14.11.07 12,763 225 36
77회 8.5K 14.11.06 12,783 205 27
76회 10.0K 14.11.05 13,097 239 56
75회 8.6K 14.11.04 13,145 245 58
74회 8.6K 14.11.02 13,197 225 65
73회 8.0K 14.11.01 13,839 247 56
그 제자에 그 사부. 72회 7.4K 14.10.30 14,997 176 7
71회 6.8K 14.10.29 14,601 239 17
금녀와 남자만의 구성의 조합은 돌연변이를 만든다. 그건 과거나 현대나 다를 바가 없다. 70회 12.2K 14.10.28 14,804 239 60
69회 8.9K 14.10.28 14,389 233 19
68회 9.4K 14.10.28 14,716 242 32
67회 8.0K 14.10.26 15,148 257 40
작지 않은 그의 빈 자리. 66회 12.6K 14.10.25 15,405 273 38
65회 11.2K 14.10.23 15,626 271 25
64회 10.5K 14.10.22 15,339 256 27
63회 7.9K 14.10.21 15,566 260 60
야수족문 문주의 금지옥엽 난봉여아 오란교와의 만남, 그리고 알게 된 샤의 성별. 62회 9.5K 14.10.20 15,253 240 43
61회 10.3K 14.10.20 15,428 221 11
60회 13.0K 14.10.19 16,009 233 19
59회 12.1K 14.10.19 16,646 250 16
북해의 빙백화는 무림제일의 추녀 58회 15.9K 14.10.18 17,211 246 86
57회 10.0K 14.10.18 16,225 206 32
56회 10.6K 14.10.17 17,140 246 56
55회 7.8K 14.10.16 17,117 220 40
54회 8.7K 14.10.16 17,518 223 18
53회 12.1K 14.10.16 18,810 241 70
당혁, 23년만의 기연... 그러나 이것이 기연? 52회 9.8K 14.10.15 19,110 267 84
51회 13.2K 14.10.14 19,103 268 100
단순한 것이 장땡. 그러나 그것은 필사적인 남자로써의 외침 50회 9.4K 14.10.13 17,825 217 32
49회 9.2K 14.10.13 18,480 263 52
48회 8.4K 14.10.12 17,897 210 37
47회 7.2K 14.10.12 17,960 206 14
46회 6.8K 14.10.11 18,311 202 23
요녀에겐 세가지의 제약이 있다. 45회 7.5K 14.10.11 17,938 174 12
44회 7.4K 14.10.10 18,084 209 14
43회 11.0K 14.10.10 18,504 237 39
42회 10.1K 14.10.09 18,677 226 74
41회 11.5K 14.10.08 19,029 210 37
마교의 요녀와 곤륜신선 공공대사를 만나다. 40회 13.9K 14.10.08 18,980 206 23
39회 7.3K 14.10.07 18,931 215 13
38회 9.9K 14.10.07 19,273 231 25
37회 7.2K 14.10.06 19,420 225 19
36회 8.5K 14.10.06 19,825 224 12
35회 10.3K 14.10.05 20,733 222 25
하늘의 재앙... 그리고 급작스런 이별. 34회 11.9K 14.10.05 20,821 227 22
33회 8.0K 14.10.04 20,647 243 43
32회 13.9K 14.10.03 21,764 271 22
31회 12.7K 14.10.02 22,565 228 22
30회 8.4K 14.10.02 22,620 207 19
29회 9.0K 14.10.01 22,796 193 5
28회 7.8K 14.10.01 23,239 183 6
27회 6.7K 14.09.30 23,180 176 3
26회 7.8K 14.09.30 23,324 191 2
25회 7.8K 14.09.29 23,717 192 12
24회 7.4K 14.09.29 24,258 193 17
23회 8.1K 14.09.28 24,361 197 6
타인의 요리를 먹지 못하는 병이라고? 22회 8.0K 14.09.27 24,059 206 23
21회 7.7K 14.09.27 23,752 184 7
20회 8.8K 14.09.26 24,150 191 13
19회 8.5K 14.09.25 24,369 197 14
18회 7.3K 14.09.25 24,667 191 19
17회 7.6K 14.09.24 24,854 220 7
16회 7.1K 14.09.24 25,180 205 5
오동객잔에서 벌어진 사건이 시작이었다. 15회 8.0K 14.09.24 28,669 238 9
14회 9.3K 14.09.23 27,897 248 8
13회 9.5K 14.09.23 28,398 256 6
매파거부행에 당혁 강제로 끌려가다. 12회 8.6K 14.09.22 28,807 277 13
11회 7.3K 14.09.22 28,987 278 8
10회 10.8K 14.09.21 29,632 267 12
9회 5.6K 14.09.20 30,044 269 22
8회 7.0K 14.09.19 30,835 268 15
현대인으로써 무림이란... 석기시대와 다를 바가 없다. 7회 10.5K 14.09.19 31,369 276 21
6회 7.3K 14.09.18 31,726 310 25
5회 6.7K 14.09.17 36,950 327 36
4회 10.4K 14.09.17 36,675 324 33
3회 12.0K 14.09.17 38,256 341 61
2회 8.4K 14.09.17 40,118 321 58
1회 8.7K 14.09.17 46,755 311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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