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사천당문의 환생자는 현대인이기에 절망..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환세마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8.12.26 18:21 / 연재시작일 2014.09.17
독자활동 조회 1,895,317 | 추천 20,874 | 선작 7,124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940.45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사천당문의 식솔로 태어난 민간아저씨의 고군분투 무림생존기.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끝나가는 이야기 101회 6.4K 18.12.26 4,251 64 136
100회 7.6K 18.12.24 3,297 29 7
99회 7.5K 18.12.21 3,370 31 19
98회 8.4K 18.12.20 3,322 29 17
97회 9.8K 18.12.19 3,267 33 18
96회 8.1K 18.12.18 3,404 37 13
95회 11.0K 18.12.13 3,875 40 17
94회 7.6K 18.12.11 3,838 37 11
93회 7.8K 18.12.10 3,986 36 7
92회 9.8K 18.12.06 5,379 44 14
당문멸문의 위기 91회 13.0K 18.12.06 4,735 33 2
어느 한 남자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90회 7.9K 18.12.06 4,772 32 9
혈천멸성마 89회 18.2K 18.12.06 4,910 32 3
후개 구걸화 도도혜 88회 10.6K 18.12.06 4,913 29 2
87회 30.2K 18.12.06 5,728 38 8
86회 5.7K 14.12.01 10,914 191 34
85회 5.1K 14.11.14 11,543 204 56
84회 5.4K 14.11.14 11,390 156 21
소림사 대환단 부패사건 83회 9.2K 14.11.13 11,998 192 55
82회 7.7K 14.11.13 11,371 151 30
81회 9.6K 14.11.11 12,425 223 40
80회 6.7K 14.11.10 12,319 220 21
79회 6.9K 14.11.08 12,887 231 26
검후의 후계자 검화선녀 곽부용과의 만남. 78회 8.3K 14.11.07 13,235 228 36
77회 8.5K 14.11.06 13,250 207 27
76회 10.0K 14.11.05 13,570 243 56
75회 8.6K 14.11.04 13,631 248 58
74회 8.6K 14.11.02 13,687 228 66
73회 8.0K 14.11.01 14,342 250 56
그 제자에 그 사부. 72회 7.4K 14.10.30 15,500 180 7
71회 6.8K 14.10.29 15,122 246 17
금녀와 남자만의 구성의 조합은 돌연변이를 만든다. 그건 과거나 현대나 다를 바가 없다. 70회 12.2K 14.10.28 15,343 243 61
69회 8.9K 14.10.28 14,912 236 19
68회 9.4K 14.10.28 15,241 246 32
67회 8.0K 14.10.26 15,682 260 40
작지 않은 그의 빈 자리. 66회 12.6K 14.10.25 15,943 278 38
65회 11.2K 14.10.23 16,155 275 25
64회 10.5K 14.10.22 15,868 260 27
63회 7.9K 14.10.21 16,117 264 60
야수족문 문주의 금지옥엽 난봉여아 오란교와의 만남, 그리고 알게 된 샤의 성별. 62회 9.5K 14.10.20 15,793 244 44
61회 10.3K 14.10.20 15,977 225 11
60회 13.0K 14.10.19 16,557 237 19
59회 12.1K 14.10.19 17,239 255 16
북해의 빙백화는 무림제일의 추녀 58회 15.9K 14.10.18 17,820 251 86
57회 10.0K 14.10.18 16,816 210 32
56회 10.6K 14.10.17 17,765 252 57
55회 7.8K 14.10.16 17,742 226 40
54회 8.7K 14.10.16 18,145 228 18
53회 12.1K 14.10.16 19,495 247 71
당혁, 23년만의 기연... 그러나 이것이 기연? 52회 9.8K 14.10.15 19,789 272 84
51회 13.2K 14.10.14 19,772 273 100
단순한 것이 장땡. 그러나 그것은 필사적인 남자로써의 외침 50회 9.4K 14.10.13 18,458 221 32
49회 9.2K 14.10.13 19,117 268 52
48회 8.4K 14.10.12 18,526 215 37
47회 7.2K 14.10.12 18,595 210 14
46회 6.8K 14.10.11 18,959 206 23
요녀에겐 세가지의 제약이 있다. 45회 7.5K 14.10.11 18,562 179 12
44회 7.4K 14.10.10 18,719 214 14
43회 11.0K 14.10.10 19,137 241 41
42회 10.1K 14.10.09 19,311 230 74
41회 11.5K 14.10.08 19,673 216 37
마교의 요녀와 곤륜신선 공공대사를 만나다. 40회 13.9K 14.10.08 19,628 209 23
39회 7.3K 14.10.07 19,569 221 13
38회 9.9K 14.10.07 19,925 236 25
37회 7.2K 14.10.06 20,069 230 19
36회 8.5K 14.10.06 20,489 229 12
35회 10.3K 14.10.05 21,428 227 25
하늘의 재앙... 그리고 급작스런 이별. 34회 11.9K 14.10.05 21,526 233 22
33회 8.0K 14.10.04 21,335 248 43
32회 13.9K 14.10.03 22,459 276 22
31회 12.7K 14.10.02 23,280 232 22
30회 8.4K 14.10.02 23,325 211 19
29회 9.0K 14.10.01 23,512 199 5
28회 7.8K 14.10.01 23,973 188 6
27회 6.7K 14.09.30 23,920 181 3
26회 7.8K 14.09.30 24,069 197 2
25회 7.8K 14.09.29 24,475 198 12
24회 7.4K 14.09.29 25,051 199 17
23회 8.1K 14.09.28 25,155 203 6
타인의 요리를 먹지 못하는 병이라고? 22회 8.0K 14.09.27 24,843 212 23
21회 7.7K 14.09.27 24,526 188 7
20회 8.8K 14.09.26 24,946 195 13
19회 8.5K 14.09.25 25,183 202 16
18회 7.3K 14.09.25 25,474 198 19
17회 7.6K 14.09.24 25,676 227 7
16회 7.1K 14.09.24 26,005 210 5
오동객잔에서 벌어진 사건이 시작이었다. 15회 8.0K 14.09.24 30,088 244 9
14회 9.3K 14.09.23 29,121 253 8
13회 9.5K 14.09.23 29,665 261 6
매파거부행에 당혁 강제로 끌려가다. 12회 8.6K 14.09.22 30,101 281 13
11회 7.3K 14.09.22 30,288 285 8
10회 10.8K 14.09.21 30,992 273 12
9회 5.6K 14.09.20 31,422 275 23
8회 7.0K 14.09.19 32,267 273 16
현대인으로써 무림이란... 석기시대와 다를 바가 없다. 7회 10.5K 14.09.19 32,864 283 21
6회 7.3K 14.09.18 33,205 316 26
5회 6.7K 14.09.17 38,484 333 37
4회 10.4K 14.09.17 38,247 332 34
3회 12.0K 14.09.17 39,946 347 61
2회 8.4K 14.09.17 42,007 328 58
1회 8.7K 14.09.17 49,320 317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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