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숨바꼭질 작품신고
작가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센서빌리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2.27 22:36 / 연재시작일 2021.02.04
독자활동 조회 171 | 추천 9 | 선작 12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16.17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다 숨었니?

꼭꼭 숨어라, 어디어디 숨었니?

찾았다.

10년 전 살인자의 흔적이 오랜 시간 흘러 다시 나타났다.
범인의 시그니처는 더 명확하고 소름돋게 섬세하다.
그 중심에 정하민과 유신재가 있었다.

_유신재 경위 (경대 졸업, 경력 5년차): 안재경찰서 강력2반.
일은 칼 같이 하고 손해 보면 못 참는 스타일. 표정이 없다. 웃지도 않고 무표정이 일상이다. 누구와 엮이는 걸 싫어하며 오로지 워커 홀릭. 유도, 태권도, 검도까지 섭렵한지라 무도에 능동하다. 평범한 집안, 외동으로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자라 남의 관심을 귀찮아한다. 건장한 체격에 넓은 어깨,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까지 한 때는 '경찰대 조각상'으로 불렸다.
평온했던 일상이 무너진 건 정하민 경위가 팀에 들어온 후다. 언제 터질지 모를 수류탄같은 정신머리 덕분에 파트너인 유신재는 죽을 맛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낯이 익는다.

_정하민 경위 (경대졸업, 초임 경위) : 프로파일링 담당, 안재경찰서 강력 2반으로 전출왔다. 머리가 비상하고 순간 포착력과 무도가 뛰어나다. 체구가 약간 작다. 성격은 쾌활하지만, 무심하다. 부모없이 혼자 자랐다. 부모는 사고, 누나는 살해 당했다.
때는 고 1, 우연히 방에서 살해당하는 누나의 모습을 보고 만다.

그 날부터 정하민은 제 정신인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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