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글로리아 아밀리우스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백토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1.01.23 00:07 / 연재시작일 2020.11.18
독자활동 조회 27,604 | 추천 332 | 선작 308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313.81 Kbytes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들께 ..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들께 미리 완결 인사드립니다.

앞서 dos*****님. zzu******님. 선물을 찾지 않으시고 묵묵하게 조용히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완결까지 다가올 수 있었습니다. dos******님, zzu******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1편부터 지금까지 선작 풀지 않으시고 꾸준히 추천 눌러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최근에도 댓글 남겨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dos******님.
zzu******님.
ang******님.
win******님.
cka******님.
sto******님.
yes******님.
tjd******님.
에푸리 님.
박효영 님.
알스트로 님.
장현고랭 님.
곤프릭스 님.
zzu15399 님.
낼름이 님.
sksmsdPQMek 님.
LEHO 님.
연이탱 님.
케루케루 님.

정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위 분들이 어차피 망했는데 빨리 내리고 새로 쓰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만 제가 아마추어라서 아직 그런 단계를 밟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열심히 썼습니다. 독자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글로리아 아밀리우스가 첫 작품이거든요.

대신에 연참은 안 해서 다른 작품이 많이 뒤로 밀리진 않았으리라 봅니다. 사실 거북거북 연재도 달성해서 완결까지 남은 편은 연참하고 얼른 끝내버리면 되었는데 하필 또 공모전을 하는 바람에 다른 분들의 소중한 작품 뒤로 밀릴까 봐 그러지도 못하고 멘탈만 열심히 갈렸네요.

비록 이번 편은 망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글을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언젠가 빛을 보는 날이 오겠거니 하면서, 그리고 계속 쓰다 보면 필력이 좋아질 날이 오겠지 하고 기대하면서 계속해서 도전하려고 합니다.

차기작은 이벤트가 끝나고 돌아오겠습니다. 4연참 해보고 싶은데 공모전 작품들이 뒤로 밀리니 일부러 끝나는 날짜에 맞춰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도 언젠가 눈치 보지 않고 올릴 날이 오겠지요.

연재하면서 계속 배우는 중입니다.

백토의 블로그 ( 심즈 관련과 게임, 소설 등을 리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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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로맨스판타지 #차원이동 #집착 #수위가있는 #성녀 #기사 #대공 #수호관 #대성당 #백토 #완결보장

이곳에 있는 남자들은 전부 늑대다.

언제나 계산적이고,

개방적이며,

영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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