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황제와 용이 내게 집착하면 작품신고
작가 신석희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11.24 22:23 / 연재시작일 2020.10.22
독자활동 조회 9,462 | 추천 142 | 선작 285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89.67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2년이라는 장기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사람들이 이상해졌다?

5년이나 나를 키워놓고 내가 후작가에 사생아라는 이유로 날 친 가족들이라는 사람들에게 보낸 내 스승.

그가 뜬금없이 날 찾아와서 여행을 떠나자고 했다.

난 황궁 기사단에 부단장이라는 자리에 앉아있었지만, 아랑곳 않고 2년짜리 장기 휴가서를 냈다.

그랬더니 내 짝사랑 상대이자, 날 싫어하는 황태자 전하가 이상하게 반대를 한다.

"2년은 너무 길다."

"그럼 사표를 쓰겠습니다."

내 말에 카이사르는 불만인 듯 인상을 썼다.

며칠간 이런 식으로 실랑이를 하다가 겨우 휴가를 받았다.
그리고 2년만에 돌아왔더니 황제가 된 카이사르의 반응이 이상하다?

"다시는 내 곁을 떠나지마. 안 보낼거니까."

저 싫어하시잖아요? 그럼 곁에 없는게 더 좋지않나요?

게다가 여행 중에 발견한 용에 알을 부화시켜서 1년간 열심히 성체로 키웠더니 이상한 말을 한다?

"넌 내 반려야. 인간들한테 빼앗기지 않을거야."

너 내가 키운 애거든! 근데 키워서 잡아먹는게 아니라 잡아먹혀야 되는 거야?

가족들도 좀 이상하다.

사생아에 특이한 외모를 가진 날 안 좋게 보던 사람들이 내게 자꾸 다가온다.

"누님, 저보다 저 꼬마가 더 좋으십니까?"
남동생이 질투를 한다.

"리브레. 선물이다."
오빠는 갑자기 선물을 주고,

"어머니라 불러주렴."
내 형제들에 어머니도,

"또 여행을 가는 것이냐? 가지말고 곁에 있었으면 하는구나."
내 친부도.

그냥 여행 좀 갔다가 온 건데...왜들 이래요?



표지: 자체 제작
sharon01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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