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Doll소녀상상연애 작품신고
작가 김춘설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12.04 12:08 / 연재시작일 2020.10.11
독자활동 조회 1,821 | 추천 41 | 선작 9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340.54 Kbytes
<Doll소녀상상연애>가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춘설입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게 된 작품 "돌소녀상상연애" 는 3년 전쯤 네이버에서 처음 연재를 시작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때만해도 '웹소설'이란 장르가 낯설기 그지 없었지요, 늘 희곡과 시나리오만 썼으니^^;;

이 작품도 시작은 웹드라마 시나리오에서 시작했던 작품입니다.

3년 전에 연재했던 내용과는 확연히 달라지기도 했구요.

역시나 제가 주로 쓰는 스릴러가 가미된 작품이지만 이번엔 '큐트뽀짝!'이라는 귀여운(?) 말을 접해봤습니다^^

로맨스와 스릴러의 비중을 굳이 따지자면 로맨스의 비중이 더 크다는 말이죠, 하하.

서른을 넘기고 나서야 '사랑'과 '사과'에 눈떠버린 청춘들의 아기자기하고 아려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보고자 합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과 애정과... 그리고 날카로운 비판을 기다립니다!



*표지 일러스트 : 하츠 / (@water_mang_go)

이상,

[봄눈처럼 느닷없고, 따뜻하면서 신비로운 이야기를 쓰고자 하는 춘설 올림]
작품소개(줄거리)
“나, 너랑 연애하는 상상을 매일 해. 평범한 연인들처럼... 햇빛아래서하는 그런 연애.”

어둠속에서 인형 만드는 여자 ‘도로이’와 그녀를 지키는 기사를 자청하는 경호원 ‘정박’ 그리고 톱스타 ‘나진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혹은 벌어진 사고와 사과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12년째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인 로이와 박의 조용한 일상에 파란을 몰고 온 톱스타 ZIINO! 정박과는 대학시절 라이벌이었던 연이 있고, 로이와는 12년 전 사고로 얽힌 연이 있는 진호 때문에 물 흐르듯 흘러가던 둘의 사랑에도 파장이 일고 마는데... 서른 줄 넘어서야 정신 차린 87년생 토끼띠들의 <큐트뽀짝로맨스릴러 “Doll소녀상상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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