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애매한 사이 작품신고
작가 마음이풍선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10.09 23:57 / 연재시작일 2020.10.05
독자활동 조회 483 | 추천 0 | 선작 5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52.01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나이 어리면 뒷걸음
*내 스타일 아니다 뒷걸음질



****************************
내용 스포

폐쇄된 공장안 의자에 성의없이 묶인 한 남자가 웃으며 여자의 귀에 귓속말을 전하고 그 여자를 바라본다.

그러자 여성은 화가 난 표정으로 그를 마주한다.

“아씨.... 내가 너 어떻게 죽일 수 있는지 보여줄까?”

나른한 퇴폐적인 눈빛을 치켜뜬 그 남자 도환이 말했다.

“누나라면 나 죽여도 좋을 것 같다.....”

“그래 죽어보자 어디”

슬쩍 간지러운 느낌이 도환의 목에 스쳐들었다.

곧 따갑고 뜨거운 그러나 간지러운 피가 그의 목에서 한방울 그리고 이러진 물처럼 흘러내렸다.

도환은 웃으며 말했다.

“너... 봐주니까 이젠 이기려든다?”

그녀의 반듯한 이마가 살짝 주름지자 그는 말을 바꿨다.

“누나, 진심이야?”

그러고는 피를 엄지손가락으로 슥 훑고는 입으로 향했다.

그의 입술에서 혀가 나와 피를 부드럽게 삼켜들었다.

그러자 그녀는 입술에 얇은 미소를 짓고는 그의 머리채를 치켜들었다.

“그래, 착하지.”

그리고는 그의 얼굴에 그녀의 얼굴을 가까이 댔다.

그러자 그의 혀가 그의 두툼한 입술을 헤집고 나와 그녀의 입술에 닿기 위해 발버둥쳤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그녀의 얇은 눈이 그 대상이 된 입술과 대칭되어 내려갔다.

그리곤 그 얼굴을 들어올렸다.

“넌, 아직 멀었어.”




그녀와 도환의 만남은 그녀가 20살이라는 나이에 아버지에 의해 정신과에 가서 환자와 의사로 만난다. 아직 연약하던 수수하고 약간의 어두운 그의 미를 일찍 발견한 그녀는 그에게 반한다. 그녀는 그를 꼬시려고 노력하고 그게 되지 않자 남자들과 놀며 그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고 드디어 여자의 그녀가 보인 그는 그녀와 놀기 위한 연극을 시작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도 좋아하지만 어릴적의 그녀가 아니고 그는 정신적으로 커가면서 점점 나른한 퇴폐미를 갖춰간다. 그렇게 여자가 그에게 꼬일듯 보이자 그녀는 그와 놀아주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서로 사랑에 빠지는 그러나 사귀는 관계가 아닌 애매한 관계를 이어나가는데.....
#코 #잘 #잡아라 #코피 #터진다 #소설

성실연재 힘드러
아마 떨어질거 같으니까 키워드나 제목 작가이름 잘 챙겨두세요~
놓치면 못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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