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바바라의 털실가게 작품신고
작가 SkB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09.13 19:07 / 연재시작일 2020.09.01
독자활동 조회 55 | 추천 13 | 선작 8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90.89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마녀/ 인형/ 공방/ 치유물/ 옴니버스식 스토리 진행]

왜 마녀는 항상 악역일까? 왜 누군가를 치유해주는 사람이 될 수 없을까?
평범한 마녀 바바라는 오늘도 그의 손님에게 잊지 못 할 행복의 마법을 선사한다.

마녀의 공방에서 치유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
.
.
.

1. 앨리스와 생쥐 기사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던 로즈는 어느 날 마녀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이제 무엇을 하나요? 의식에는 재물이 필요하다던데. 이를 뽑나요? 아니면 피가 필요한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눈?”

악몽을 없애기 위해 무엇이든 불사할 각오가 되어있는 어린 소녀에게 마녀는 뜻밖의 마법을 선사하는데.......

***

인형은 작게 하품을 하며 작은 손으로 눈을 부비고, 살그머니 눈을 떠 로즈를 바라보았다. 밤처럼 검은 눈동자였다. 인형은 소녀를 향해 작은 손을 내밀었다.

“잡아요, 그리고 이름을 붙여줘요.”

로즈는 떨리는 손으로 그 손을 맞잡았다. 저를 바라보는 검은 눈을 보자 왠지 모를 전율이 일었다.

“나이츠(nights), 내 밤(night)의 기사(knights). 반가워.”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추억의 노래" 13회 7.9K 20.09.13 5 1 0
외전 12회 5.9K 20.09.12 2 1 0
"소중한 것이 없다면 잃을 것도 없다" 11회 5.1K 20.09.12 3 1 0
10회 8.9K 20.09.11 2 1 0
9회 8.3K 20.09.10 2 1 0
외전 8회 11.4K 20.09.09 2 1 0
7회 2.5K 20.09.09 2 1 0
"앨리스와 생쥐인형" 6회 4.5K 20.09.06 2 1 0
5회 7.3K 20.09.05 2 1 0
4회 5.9K 20.09.04 4 1 0
3회 5.8K 20.09.03 4 1 0
2회 11.5K 20.09.02 7 1 0
1회 5.8K 20.09.01 18 1 0
작가의 다른 작품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