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황자는 제가 구원하겠습니다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천연백설탕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10.10 12:40 / 연재시작일 2020.08.15
독자활동 조회 843 | 추천 30 | 선작 29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349.26 Kbytes
작품 표지 교체&소개 수정 완료
표지는 작품 분위기랑 너무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교체했습니다. 작품 소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스토리랑 완전히 달라져서 수정했는데 작품 초반부 분위기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서 2차 수정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거의 반확정입니다 ㅋㅋㅋㅠㅠㅠ... 참고로 초반부는 미엘르의 마인드 변화와 인물 관계를 기점으로 가볍게 풀어갔다면 후반부는 조금 진중한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대해주세요!

현재 스토리 재구성&재정비 중이라 업로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그리고 가장 최신화인 21화...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 되어 있더라고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품소개(줄거리)
#싸가지여주 #구원자여주 #공녀여주 #막무가내여주 #이기적인여주 #무심여주 #사연남주 #상처남주 #여주한정다정남주 #황자남주 #우는게예쁜남주 #조신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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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적인 신의 끝은 소멸 뿐이다.'

모든 인간을 공평하게 사랑하며, 공평하게 심판한다.
그리고, 그 공평의 피해자는 늘 인간이었다.

"공평?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 그래."

"미엘르!"

처음엔 연민이었다.
그 다음은 죄책감이었고, 그 다음은...

"... 정신 좀 차려봐."

나도 이제 모르겠다.

편파적인 게 죄라면, 난 기꺼이 죄인이 되어 줄 것이다.

"... 당신이 신이라고요?"

"그래, 네가 증오해 마지않던 그 신이라고."

이래도 날 사랑할거야?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신이든 인간이든, 난 이미 당신의 것이니까.

"네가 날 구원했잖아."

그럼 날 끝까지 책임져야지.

죄의 대가는 아주 달콤하고도 씁쓸한 맛이었다.

Email - zxc1011zxc@naver.com (문의 혹은 피드백 시 메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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