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 밤에 우는 새 작품신고
작가 여름00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09.04 09:50 / 연재시작일 2020.07.28
독자활동 조회 3,073 | 추천 61 | 선작 116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440.03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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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때는 조선.
주상의 뒤를 이을 왕세자는 법도에 따라 세자빈을 맞이하고,삼간택에서 탈락한 규수 권씨를 후궁으로 들인다. 세자빈 김씨와 후궁 권씨는 어려서 벗으로 지냈으나 커서는 한 사내를 두고 지내게 되었으니 주변 사람들은 두 여인이 투기할 것을 염려한다. 허나 이는 그릇되고 성급한 걱정이었으니.
왕세자가 즉위하고 중전이 된 김씨와 정식 후궁이 된 권씨는 어려서처럼 여전히 사이가 좋다는 소문이 한양 곳곳에 퍼진다. 이 뿐일까, 늦은 밤까지 두 여인은 함께 담소를 나누고 때로는 잠까지 함께 자니 오히려 주상이 더 외로운 모양이라.
백성들은 이 이야기에 투기 없는 두 여인의 모습을 칭찬했으나 진실은 따로 있었으니.
조선의 그 밤, 두 여인의 금기된 사랑이 피어나고 있을 줄 누가 알았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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