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손 내밀면 닿을 봄날 작품신고
작가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동인남입니다만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05.25 00:07 / 연재시작일 2020.05.22
독자활동 조회 91 | 추천 0 | 선작 4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16.33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노력공 #허당공 #작가공 #수줍공 #훤칠공 #강아지공 #꽃미남공
#노력수 #적극수 #화가수 #적극수 #아담수 #개냥이수 #동안수

오월의 어느 봄날, 합정역 인근의 너울 카페에서 예기치 못한 뜻밖의 인연으로 평범하게 글 쓰고 책을 내며 살아온 무명 에세이 작가 지서우의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합정역 인근의 너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화백 이정현은 크로키(속사화)로 정식데뷔한 화백이며, 취미로 에세이를 적고 글귀를 인별에 올리고 있다.
그는 서우의 맞은편 옥탑방에 살고 있으며, 자신을 짝사랑하는 서우와는 다르게 쉬이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있다.

겉으로는 마음을 조금씩 열고 있어 보이나, 그에게는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아픈 기억이 있다. 너울 카페에 대한 추억은 그에게 있어 트라우마에 가까운 서글픔이 되었고, 이는 결국 공허로 드리운 마음이 되어 측은한 나날로 돌아왔다.

그런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하여, 그리고 그런 그에게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서우는 갖가지 노력을 하는데....

* 실제 지역과 지역의 가게 이름과는 무관합니다. 본 웹소설은 픽션입니다*
* 개인적으로 "안녕, 바다" 작품을 더 추천하는 바입니다." *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7화_ 봄을 맞이한 순간 11회 13.2K 20.05.25 3 0 0
6화_ 좋아하는 사람 10회 15.0K 20.05.25 0 0 0
5화_ 남자친구 할래요 9회 12.5K 20.05.24 3 0 0
4화_ 의문 8회 12.3K 20.05.23 2 0 0
3화_ 다짐 7회 12.3K 20.05.22 2 0 0
2화_ 별 무리 아래 마주 보며 6회 6.9K 20.05.22 2 0 0
5회 8.4K 20.05.22 11 0 0
4회 10.8K 20.05.22 10 0 0
1화_ '귀엽다'는 그 말에 3회 9.8K 20.05.22 15 0 0
Prologue 2회 7.3K 20.05.22 15 0 0
1회 7.7K 20.05.22 28 0 0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