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올리브가 자라는 집의 병약한 아가씨로 .. 작품신고
작가 뛰노는감자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2.09 23:33 / 연재시작일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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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1.84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소꿉친구][집착남주,집착여주][상호집착][퇴폐]
"부잣집 귀족 아가씨니깐 어리광을 피워도 다 받아주네~ 좋겠다."

정확한 치료법을 알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소녀 '소월'.
소월의 집은 소월의 병에 전력을 다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는 집이 아니었고, 소월은 결국 혼자 아파하면서 방 한구석에서 소설책들과 같이 성장해간다.

그녀가 새로이 읽게 된 책, [열두가지 올리브가 자라는 집].
'열두올집'의 여주인공인 캐트리나는 소월과 마찬가지로 아름답고, 그로 인해 무시무시하게 예민하고 포악한 집안의 실권위자.
소월은 자신과 같이 아프지만, 풍족한 가정으로 인해 행복한 그녀를 부러워하고 질투한다.

그 어느 때와 같이 바람이 부는 가을날, 소월은 품 속에 '열두가지 올리브가 자라는 집'을 껴안고 조용히 세상을 뜬다. 하지만 소월은 얼마 안 가 의식을 되찾고, 눈을 다시 떴을 때는 그녀는 '열두올집'의 주인공인 '캐트리나 라이트'가 된 후 였다.

'캐트리나'로서 새 인생을 시작한 소월은 자신이 읽던 소설의 내용과 같이 옆집의 자상한 소년이자 미래 해당 지역의 시장이 될 '대니스 아치벌드'와 잘해보려고 하지만 소설에 언급이 없던 떠돌이 소년 '올리버'를 만나면서 다시 한 번 그 인생이 틀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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