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할렘가의 마법소녀 작품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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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1.28 15:14 / 연재시작일 2019.11.13
독자활동 조회 1,508 | 추천 134 | 선작 53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33.43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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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서지은은 사람이었다.

영화나 만화속에서 흔히 나오는 '진짜 히어로'가 아닌 그냥 사람. 원하지 않았던 과거 덕분에 두려움도, 나약함도, 자괴감도 너무나 심하게 느끼는 사람.

서지은은 변신을 한다고 한들 최혁오처럼 괴수에게 달려들 용기가 있지 않았다. 애초에 괴수는 인외의 존재가 아니던가.

서지은은 괴물은 커녕 강아지, 고양이 한 마리도 죽여본 적이 없었다. 아니, 죽일 용기도 없었다.

이미 아픔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있기 때문에.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에게 '너무나도' 많이 맞아봤기 때문에.

서지은은 자신이 남에게 고통을 주는 걸 감당하지 못했다.



"... 아."

서지은은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만약 자신이 제정신이 아니라면.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괴수를 공격한다면.

적어도 양심의 가책은 안 느끼지 않을까. 적어도 그 순간 만큼은 고통을 받는다고 한들 황홀하지 않을까.

"..."

서지은은 가지고 있는 가방을 뒤져 주사기를 꺼냈다.


#피폐 #약피폐 #회빙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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