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헌터 카이져 작품신고
작가 유령민이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1.13 09:55 / 연재시작일 2019.10.20
독자활동 조회 1,712 | 추천 0 | 선작 38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432.18 Kbytes
성실연재
100% / -단계
죄송합니다.
중간부터 초기 계획의도와 다르게 산으로 가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대한 맞는 방향으로 해보려했지만 더이상 힘들 것 같아 아예 리메이크해서 다시 올릴려고 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소개(줄거리)
“큰일났습니다. 새로운 게이트가 열렸습니다.”

“김현성대리 게이트 던전이 열리는 것은 한두번도 아닌데 왠 난리야!”

“현장팀에서 연락 왔는데 마력에너지가 무려 2만이상입니다.”

“6성급 던전이라니 젠장! S급 헌터들에게 비상소집령 내려! 그리고 각 길드에 요청해”

“네. 하지만 던전이 아니라 행성으로 파악되어 보입니다.”

“이자식아! 차원 게이트라고 말해야지! 머 대박이네! 길드에 요청하지 말고 일단 국가 헌터들로 출동해서 바리게이트 친다! 빨리 빨리 움직여”

행성간의 게이트는 황금을 낳는 거위알처럼 수백억을 벌어 줄 수 있는 관광 명소이거나 혹은 몬스터가 넘어 올 수 있는 위험한 행성간의 이동 수단이었다.
지금껏 행성 게이트가 열린 곳은 단 3곳 미국, 일본, 스위스였는데 3곳다 엘라시아 행성으로 연결이 되었고, 아름다운 절경과 미모의 엘프들이 있는 곳으로 관광지로 거부나 상위 헌터들이 휴양지로 알려져 매년 그 나라의 세금보다 더 높은 이윤을 창출하고 있었다.

게이트 관리 팀장 이철용은 지금껏 몬스터가 넘어오는 게이트는 없었기에 엘라시아 행성의 게이트라고 판단한 것이다.

헌터 관리본부에서 분주하게 게이트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었을 때.


차원 게이트 앞에서는 분주히 군대가 바리게이트를 치고 혹시나 모를 몬스터에 대비하며 헌터 관리 현장팀이 분주 게이트에 조사를 시작하고 있었다.

“어! 어!”

“왜 그래 지연아!”

“미소대리님 저기! 게이트에서 누가 나오는데요?”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2부 37회 11.5K 19.11.13 10 0 0
36회 10.7K 19.11.12 12 0 0
1부 35회 11.1K 19.11.10 15 0 0
34회 11.5K 19.11.09 18 0 0
33회 11.4K 19.11.08 19 0 0
32회 11.0K 19.11.07 19 0 0
31회 10.9K 19.11.06 21 0 0
30회 10.0K 19.11.05 21 0 0
29회 11.4K 19.11.05 20 0 0
28회 11.9K 19.11.04 22 0 0
27회 10.9K 19.11.04 22 0 0
26회 10.5K 19.11.03 25 0 0
25회 11.0K 19.11.02 29 0 0
24회 11.0K 19.11.02 25 0 0
23회 11.3K 19.11.01 26 0 0
22회 11.1K 19.11.01 25 0 0
21회 11.3K 19.10.31 30 0 0
20회 12.6K 19.10.31 33 0 0
19회 12.0K 19.10.30 38 0 0
18회 11.5K 19.10.30 37 0 0
17회 11.4K 19.10.29 38 0 0
16회 11.2K 19.10.29 38 0 0
15회 12.6K 19.10.28 54 0 0
14회 11.4K 19.10.28 48 0 0
13회 14.3K 19.10.27 49 0 0
12회 11.8K 19.10.27 51 0 0
11회 12.5K 19.10.26 55 0 0
10회 15.3K 19.10.25 65 0 0
9회 12.0K 19.10.24 62 0 0
8회 11.7K 19.10.23 69 0 0
7회 12.0K 19.10.23 69 0 0
6회 13.3K 19.10.22 79 0 0
5회 11.9K 19.10.22 87 0 0
4회 11.5K 19.10.22 90 0 0
3회 11.6K 19.10.21 109 0 0
2회 11.8K 19.10.21 121 0 0
1회 11.0K 19.10.20 160 0 0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