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하렘 공녀 작품신고
작가 황녀S2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02.19 15:17 / 연재시작일 2019.10.14
독자활동 조회 21,050 | 추천 459 | 선작 263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21.92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15금, #달거리와임신은남자가, #역하렘, #망나니여주, #공작가후계자여주, #남주다수, #일처다부제

새로운 세상에서 태어났다.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던 인생, 12살의 성교육에서 나는 새로운 세상을 제대로 인지했다.

달거리도, 임신도, 모두 남자의 것!

드디어 오랜 고통의 굴래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렇게 나는 좋아하고 있었다.

그것이 내 인생에 풍랑을 몰고 올 줄도 모르고.


--------------본문 중----------------


“저, 전하. 배가?”


무려 황자가 나를 찾아왔다. 그것도 부른 배를 이끌고서.


공식적으로 교류가 없던 이가 갑자기 부른 배를 이끌고 저택을 찾아왔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마 성교육을 받은 이라면 누구라도 상황을 유추할 수 있으리라.


지금 시점에 임신했다고 알려진 황자는 아무도 없었다. 아무도!


심지어 내 맞은편 소파에는 니로까지 앉아있었다.


니로의 안색은 백지장 저리가라 할 정도로 새하얗게 질려있었다.


하긴 응접실에서 햇빛을 양분삼아 차를 마시고 있다가 갑자기 임신 4개월은 된 것 같은 배를 이끌고 황자가 등장하면 누구라도 그렇게 되겠지.


심지어 그 황자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다면 더욱더.


응접실의 문턱 앞에서 씩씩거리던 황자는 내가 엉거주춤 일어나자 내게 다가와 마른 팔을 휘둘렀다.


철썩-


손바닥과 뺨이 마찰하는 소리가 응접실을 울렸다.


황자의 뒤를 따라온 벤틀리와 니로가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표지: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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