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마검사의 마왕토벌 작품신고
작가 진눈깨비snow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1.20 01:12 / 연재시작일 2019.10.12
독자활동 조회 133 | 추천 2 | 선작 7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30.21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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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 이름 바뀌었어요...
이제와서 뒤늦다고는 생각하지만 작가의 말에만 적을 경우 잘 전달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공지를 올려봅니다.
[빌리프 쿠]의 이름이 [리프 쿠]로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빌리프라는 이름은 별로 인 것 같고, 용사라는 이미지에 맞지 않는 것 같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이것 역시 늦은 감사입니다만 이렇게 인기도 없고 인지도도 없는 소설에 추천을 해주신 분들과 선호작 등록을 해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얼마 전 누군가가 선작을 취소한 것을 보고 너무 기분이 우울해 졌었는데 이렇게 추천을 눌러주신 것을 보고 많이 기운을 차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 소설 좋게 봐주세요!
작품소개(줄거리)
[게임 시스템/마왕토벌/속을 알 수 없는 남주/반전/먼치킨]

“큭...!”
페일은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마법을 억지로 뒤틀어 피했지만 완전히 피해내지는 못했다.
간신히 치명상은 피했지만 가면이 얼굴에서 날아가 버렸다.
“칫, 피하다니...응? 너...”
마족은 페일의 얼굴, 정확하게는 눈을 보며 비웃음을 흘렸다.
“너... 눈이 안 보이는 구나?”
마족의 말에 페일은 입꼬리를 올리며 말했다.
“... 가면이... 벗겨졌군요...”
그의 눈은 텅 비어있었다. 희미하게 자주색을 띄고 있었지만 흐릿하게 남은 잔여물이었을 뿐이었다. 마족은 그의 눈을 비웃다가 곧 인상을 찌푸렸다.
페일의 눈은 웃고 있지 않았다. 분명 입은 웃고 있었다. 지금까지 계속 싱글 싱글 웃고 있었다. 그런데 눈은 아주 차갑고 무감정했다. 텅 빈 눈이 그런 그의 무감정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여 소름이 끼칠 정도로 모순된 표정이었다.
“기분 나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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