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악녀를 위한 레퀴엠 작품신고
작가 니첼라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9.11 18:18 / 연재시작일 2019.09.08
독자활동 조회 95 | 추천 1 | 선작 13 | 평점 5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35.7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본 소설은 스토리 정리후 리메이크 해서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신은 첫번째 생에서 내게 그리 말하였다. 네게는 불사의 저주를 주겠노라고. 죽으면 다른 모습, 다른 삶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것이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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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마주친 모든 사람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그녀에게 사랑에 빠지곤 했다. 제국의 악녀, 미의 절정. 미의 여신의 환생. 그 어떤 단어로도 그녀를 표현하기엔 모자르다며 사람들은 침이 마르도록 그녀의 외모를 향해 칭송의 말을 내뱉었다.

뒤에서는 그녀를 향해 악녀라 손가락질 했어도, 그녀와 마주치면 기이한 홀림과 마주하여 저도 모르게 그녀를 향해 경애를 표했다.

그녀, 파르바네는 스스로가 악역. 악녀임을 인정했다.

* * *

실패한 반역, 과거의 기억.
의문의 희귀, 변화된 미래.

신의 저주를 받은 소녀와
신의 사랑을 받는 황가의 이야기.

죽은 악녀는 복수를 위해 다시 칼을 뽑아 들었다.
이미 죽어버린 악녀를 위하여.
모두 연주해라


악녀를 위한 레퀴엠_



[로판,환생희귀물,반역,메인 캐릭터 중심 전지적 작가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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