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왕의 귀거래사 작품신고
작가 뮌하우젠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8.20 18:34 / 연재시작일 2019.08.20
독자활동 조회 10 | 추천 0 | 선작 0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7.15 K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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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하나같이 썩어 빠졌구나, 세상에 너와 내가 단둘만 있었다면 이런 일들은 모두 뒤로 한 채.. 아무것도 모르는 선비처럼 조용히 지낼 수 있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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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라! 나는 죄가 없단 말이다!”
“상선을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유배 보내시라는 어명입니다.”
“어째서 나 자신도 모르는 죄로 유배를 가야하는 것이냐! 이 상황이 말이 되냐는 말이다!”


서로의 마음을 알고 있음에도 서로를 위해 외면한 임금과 내시가 있다.
임금인 이랑을 몰아내려는 세력과 왕의 여자를 탐했다는 죄목으로 파면을 당한 상선 강우. 그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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