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표류조선(漂流朝鮮) 작품신고
작가 그대반짝이는별을보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8.19 13:34 / 연재시작일 2019.08.14
독자활동 조회 76 | 추천 0 | 선작 2 | 평점 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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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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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원교(圓嶠) 이광사(李匡師)가 신지도에 이배되고, 옆집에 살던 이막동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며 글과 활을 가르쳐 준다. 이막동은 이광사의 아들인 이긍익에게 역사를 배운다. 홍어를 구하러 제주로 가다가 거센 바람과 해류에 의해 유구의 대도로 표류한다. 유구에서 사신단을 따라 중국으로 가다 여송국으로 표류하고, 여송국에서 마카오로 배를 타고 가다 안남국으로 3번의 표류를 한다. 내친김에 아시아 지역을 두루 살펴보고 안남국에서 마카오, 대만, 유구, 일본 나가사키, 대마도를 거쳐 동래왜관으로 돌아온다. 신지도에 도착한 이막동은 아비에 의해 육지로 나와 금천현으로 거쳐를 옮긴다. 때는 1795년 정조가 화성을 건설할 시기, 화성에서 설행된 과거에 문무과 장원을 하여 정조의 눈도장을 받고 9월 전시에서 문무과 장원을 한다. 이후 표해기를 정조에 바치고 정조는 국정회의를 열어 조선의 개혁에 나선다. 이광사는 나주벽서사건과 연관이 없었지만 유배를 보낸 영조에 대한 한으로 막동이의 이름을 당시의 세손인 정조의 이름과 같게 지은다. 소심한 복수가 조선을 변화로 몰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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