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시한부 대공 각하의 눈치 없는 여기사 작품신고
작가 밍글밍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8.04 16:22 / 연재시작일 2019.08.04
독자활동 조회 168 | 추천 2 | 선작 26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2.75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호위기사여주/기사단장여주/천재기사여주/걸크러쉬여주/충성심강한여주/가끔귀여운여주/가끔여성스러운여주
대공남주/병약남주/장난꾸러기남주/먼치킨남주/능력자남주/가끔멋있는남주/세계관최고미인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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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레경…! 각하께서 또…!”



아… 이놈의 대공 각하는 하루도 사고를 안치면 몸에 가시가 돋나보다.



“하… 이번에는 뭐죠? 각하께서 드실 약을 주방에 있는 설탕통에 또 몰래 섞어 뒀나요?”

“아니요…! 이번에는…!”

“아, 그럼 또 진찰하러온 헬덴 박사 가발을 벗겨 창밖으로 던지기라도 하셨나요?”



세이레는 지금까지 각하께서 저지른 장난이라고 하긴 과하고 악행이라하긴 소소한 행동들을 하나씩 얘기했다.
하지만 모두 아니라는 듯 제넌은 크게 고개를 가로저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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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안’

전설로만 전해온 하늘의 힘.

대대로 선택받은 황족에게 만 전해내려오던 특별한 눈의 능력이다.

천혜안을 가진자는 어떤 생물이던 눈만 마주치면 자신이 원하는 데로 조종하고 명령할 수 있다.

그런 천혜안의 능력이 전설로만 내려오다 800년 만에 이안 에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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