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그 마법사의 이중밀회 (19)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담라흔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9.21 17:23 / 연재시작일 2019.07.20
독자활동 조회 3,424 | 추천 23 | 선작 87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3.85 Kbytes
본편 게시글을 날려버렸습니다........

오늘 아침... 본편 게시글 자체를 날려버렸습니다...

손가락 잘못 놀려 수정한다는 게 삭제 눌러버렸어요 어흐흑...

본편 보시는 독자분께서는 오해없으시길 바라며 이쪽에라도 공지 남깁니다.. ㅠㅠ
작품소개(줄거리)
***본편 노블만 올리고 싶을 때 올립니다***



"아무것도, 안 입으신 겁니까?"

릴리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남자의 입술 끝이 떨렸다. 릴리스는 남자의 후드를 벗기며 말했다.

"지금 그게 중요하니?"
"아뇨."

윌리엄이 살포시 탁해진 목소리로 대답하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은 릴리스가 가느다란 팔로 그의 목을 끌어당겨 몸을 더욱 밀착시켰다.



[섹슈얼로맨틱 / 대마법사 여주 / 기사단장 남주 / 동정절륜남 / 순정(?)집착남 / 계약관계 / 은인찾아삼만리 / 뜻하지 않은(?)안면인식불능]



망토로 가려봤자 눈 가리고 아웅 떨 듯 대번에 단련된 몸이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넓고 날렵한 남자의 상체는 허리로 내려갈수록 얇아졌다.

저 허리 사이로 얄상스러운 손가락이 파고 들어가면 금욕적인 남자의 얼굴이 어떻게 이지러질지 그녀는 아주 조금, 조금쯤 궁금해졌다.


*


젊고 잘생긴데다 전도유망하기로 소문난 기사단장이 사랑에 빠진 소년처럼 얼굴을 붉혔다.

“사람을 찾고 있다. 찬란할 정도로 밝은 블론드 머리칼과 새파란 눈동자를 가진 사람이다.”

그가 조금 머뭇거리다가 물었다.

“내 은인이다. 찾아줄 수 있나?”

그거 나야, 븅딱아.





*메일 damraheun_lover@naver.com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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