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섹시한 남자 길들이기 작품신고
작가 arimad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7.07 00:35 / 연재시작일 2019.07.07
독자활동 조회 939 | 추천 8 | 선작 51 | 평점 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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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18금][잘 울고 섹시한 연하남주][고수위][절륜녀][반존댓말남][취향 아니신 분들은 뒤로가기 누르세요]


*보통은 여공남수(아마..?)



달빛에 비춰진 두 손이 묶여진 채로 움찔거리며 신음을 흘리고 있는 남자는 자신의 물건을 입으로 야무지게 빨아대고 있는 나체의 여자를 보며 입을 연다.



"흐윽..제가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손 묶여 있는 거 풀어줘?"

"제발..저 잘할 자신있어요."

"우리 애송이..많이 자랐네...? 안하던 말도 다하고.."

"윽...그러니까.. 이것 좀 풀어줘."


남자의 말에 가소로운 듯한 미소를 띄며 여자가 남자의 손이 묶여있는 천조각을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그럼..이 천으로 눈을 가려. 많이 해봤으니까 위치 다 알거 아니야?"



그것만은 하기 싫다는 듯한 얼굴의 남자는 여자의 표정을 보고는 어쩔 수 없이 고개를 푹 숙이고 한참을 망설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여자는 꺄르륵거리며 웃더니 남자 손에 묶여있던 천 조각을 풀었고 남자는 그대로 여자의 몸을 덮쳤다.


"...내가 언제까지 그 말을 그대로 들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마치 늑대가 먹이를 바로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는 소리처럼 말한 남자는 여자의 손에 들려있던 천조각을 빼앗고 언젠가 여자가 그랬던 것처럼 여자의 두손을 한손으로 모으고 여자의 한쪽 가슴을 꽉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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